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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섬유산업연합회, 2024섬유패션(TEXTILE & FASHION) CEO FORUM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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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회차 맞아 전국 각지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460여명 참가  섬유패션산업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스트림간 화합의 장 마련  사진제공 : 한국섬유산업연합회 / 2024 섬유패션업계 CEO포럼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최병오, 이하 섬산련 www.kofoti.or.kr) 는 ‘2024년 섬유패션업계 CEO 포럼’이 7.10일(수)부터 12일(금)까지 2박 3일간 아난티 앳 부산 코브 호텔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4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올해 20회차를 맞이한 CEO 포럼은 섬유패션산업의 주요 산지인 부산에서 처음으로 개최되었으며, 전국 각지에서 섬유패션기업 CEO들이 참석한 가운데 특히 대구·경북·부산 지역에서 많은 섬유패션인들이 참여하였다.  아울러, 패션그룹형지, 글로벌세아그룹, 세왕섬유 등 37개 섬유패션기업과 협단체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1억원 이상의 후원금과 물품을 협찬하여 풍성한 축제의 장이 마련되도록 지원하였다. 사진제공 : 한국섬유산업연합회 / 2024 섬유패션업계 CEO포럼 ▣ 2024 섬유패션업계 CEO 포럼 후원사 (37개사) 패션그룹형지(주), 글로벌세아그룹, ㈜세왕섬유, ㈜효성, 덕산엔터프라이즈㈜, ㈜성광, ㈜영신물산, 경은산업㈜, 도레이첨단소재(주), 삼덕통상㈜, ㈜영원무역홀딩스, ㈜제이에스코퍼레이션, 디아이동일(주), ㈜영풍필텍스, 던필드그룹, ㈜아이디모드, ㈜몬테밀라노, 한솔섬유㈜, ㈜성신섬유, ㈜웰크론, 한보섬유, 다원섬유, ㈜이상봉, ㈜클로버츄얼패션, ㈜유스하이텍, ㈜인투잇, ㈜모두의신상, ㈜만듦, ㈜디쓰리디, 패션리뷰, ㈜한성에프아이, KOTITI시험연구원, (사)한국섬유수출입협회, 한국패션산업협회, 대한니트협동조합연합회, (사)부산섬유패션산업연합회, (사)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 섬산련 최병오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금번 CEO 포럼이 불확실과 대변혁의 시대에 섬유패션산업의 공통과제인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전략적 통찰을 얻는 동시에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연대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조강연에서는 서용구

20주년 기념 ‘2024 섬유패션업계 CEO 포럼’ 6월 중 접수 마감 예정, 역대 최대 규모인 500여명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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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강사진 라인업과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대구·경북·부산 지역 대거 참여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최병오, 이하 섬산련 www.kofoti.or.kr)가 부산에서 최초로 개최하는 ‘2024년 섬유패션업계 CEO 포럼’이 참가신청 마무리에 접어들고 있다.  지난 4월 말 부터 모집을 시작해 현재까지 400여명이 신청하였으며, 특히 대구·경북·부산 지역에서의 적극적인 참여가 주목받고 있다. 사무국에서는 최종 500여명이 이번 행사에 참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올해 20주년을 맞이한 '섬유패션업계 CEO 포럼'은 어려운 경영환경에 직면한 섬유패션 경영자‧임원들에게 최고의 강사진과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새로운 영감과 재충전을 주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최병오 섬산련 회장은 “3高 현상, 불황형 소비 장기화 등 악화된 비즈니스 환경에 직면한 섬유패션업계 CEO들과 함께 미래 성장동력을 모색하고, 기업경영을 위한 혜안과 통찰을 얻기 위한 자리로 만들었다"고 말했다.  그리고 "이번 포럼을 통해 지역·업종간 교류 강화를 통한 상생의 기반을 만들어 우리 산업의 힘찬 재도약을 위한 모멘텀을 만들 것이다”고 전했다.    이 포럼 참가 신청은 한국섬유산업연합회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 할 수 있다.   ■ 문의 : 섬유패션업계 CEO포럼 사무국(Tel. 02-528-4012/4013,  ■ E-mail. ceo@kofoti.or.kr) 20주년  '2024 섬유패션업계 CEO 포럼' 기념 영상 URL : https://www.youtube.com/watch?v=UtL1xVWsOwQ  ■ 2024 섬유패션업계 CEO 포럼 개요  (일시/장소) ’24.7.10(수)∼12(금)(2박 3일)/아난티 앳 부산 코브 (前 아난티 힐튼)  (강연자) 숙명여대 서용구 교수(기조강연), 글로벌세아그룹 김웅기 회장(섬유패션), KDI 조동철 원장(경제경영), 명지대 유홍준 석좌교수(인문교양) ■ #피플게이트(www

한국섬유산업연합회 "섬유분야 뿌리산업 특화단지 지정"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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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섬유산업의 미래형 구조로의 대전환을 위한 기반 마련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최병오, 이하 섬산련 www.kofoti.or.kr) 는 6월13일부로 반월패션칼라산업단지와 부산패션칼라산업단지 등 2개 단지가 2024년도 뿌리산업 특화단지로 신규로 지정받았다고 전했다.  2024년 산업부의 뿌리산업특화단지 지정 공고(‘24.2.19)에 따라, 섬산련과 한국패션칼라산업협동조합연합회의 대정부 적극 건의 및 긴밀한 협력을 통해 이루어졌다.  * 뿌리산업 지정단지(4개) :  △ 반월 염색 뿌리산업 특화단지(경기) △ 부산 섬유염색가공 특화단지(부산) △ 율촌 뿌리산업 특화단지(전남) △ 예산신소재 뿌리산업 특화단지(충남)  뿌리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될 경우 ▲공동 활용시설(폐수처리, 폐열회수, 물류센터 등) ▲공동 혁신활동(공동브랜드 운영, 시제품 제작, 공동 과제기획 등) 관련 국비지원(50~70%)을 받을 수 있다.   * 「뿌리산업 진흥과 첨단화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산업통상자원부는 2013년부터 현재까지 총 58개 특화단지를 지정하였으며, 에너지 공급시설 구축, 물류 효율화 등 총 103개 과제 643억 원 지원  섬산련 관계자는 ”국내 섬유패션기업의 뿌리산업 수혜확대를 위해 산업통상자원부, 뿌리산업진흥센터 등과 지속적으로 협력관계를 이어나갈 것이다.”라고 밝혔으며, ”앞으로도 對업계 정책자금 및 지원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국내 섬유패션업계의 경영안정화 및 생산인프라 개선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 #피플게이트(www.peoplegate.co.kr) 게재 문의 : peoplegate1@gmail.com  ■ Consultation and request for publication of #PEOPLEGATE article: peoplegate1@gmail.com

한국섬유산업연합회(kofoti.or.kr), '한-아프리카 정상회의' 계기 對아프리카 섬유산업 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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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최병오, 이하 섬산련 www.kofoti.or.kr) 가 2024 한-아프리카 정상회의(6.4~5) 참석을 위해 방한한 주요 아프리카국 정부 관계자들과 면담을 갖고 섬유 의류산업 협력 증진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우측 한국섬유산업연합회 최병오 회장 좌측 에티오피아 멜라쿠 알레벨 산업부 장관  최병오 섬산련 회장은 2024년 6월3일(월), 섬유센터에서 멜라쿠 알레벨(Melaku Alebel) 에티오피아 산업부 장관을 접견하고, 양국간 섬유 무역‧투자 확대를 위한 협력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멜라쿠 알레벨 장관은 에티오피아 투자환경 및 산업공단 현황 등에 대해 설명하고 한국 섬유기업들의 투자에 대한 요청과 함께 R&D, 인력양성 및 마케팅 분야의 양국 섬유산업 협력강화 필요성을 언급하였다.  최병오 회장은 “한국기업의 에티오피아 진출 확대를 위해 ㈜영원무역, ㈜신티에스 등 기투자한 기업들의 애로사항에 대해 에티오피아 정부가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주길 바라며 진출기업 성공사례 발굴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하였다.  섬산련은 지난 2011년 11월 아프리카 지역에서는 최초로 에티오피아섬유협회(ETGAMA)와 협력 MOU 체결을 했으며 투자사절단 파견, 에티오피아 섬유패션 관리자 초청연수, 에티오피아 섬유테크노파크 조성사업(‘18~’23) 수행 등 에티오피아 섬유업계와 우호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해 오고 있다.  아울러, 최병오 회장은 같은 날 섬유센터 16층에서 제프 블리보(Jeff Blibo) 라이베리아 국가투자위원회 위원장을 접견하고, 양국간 섬유산업 협력 증진방안 등을 논의했다.  우측 한국섬유산업연합회 최병오 회장 좌측 제프 블리보 라이베리아 국가투자위원회 위원장 제프 블리보 위원장은 라이베리아 산업발전 과정, 섬유산업 현황 및 투자환경 등에 대해 설명하고 향후 한국 섬유기업들이 라이베리아에 대한 투자를 적극 검토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최병오 회장은 ”한국기업의 라이베리아 진출 확대를 위해 현지 정부 인센티브 및 관련

한국섬유산업연합회 '프리뷰 인 서울 2024 PIS', 역대 최대 전시규모로 국내외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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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1일(수)부터 23일(금)까지 3일간 삼성동 코엑스 A, B홀에서 개최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최병오) 는 국내외 참가기업, 해외 초청 바이어 등의 최종 라인업을 마무리 짓고 두 달여 앞으로 다가온 ‘ 프리뷰 인 서울 2024(이하 ‘PIS’)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진 : PRE VIEW IN SEOUL 2023 글로벌 섬유·패션 소싱 허브로 자리매김해 가고 있는 PIS가 8월 21일(수)부터 23일(금)까지 3일간 삼성동 코엑스 A, B홀에서 개최된다.  효성티앤씨㈜, ㈜경방, 덕산엔터프라이즈㈜, 원창머티리얼㈜, 패션그룹형지㈜ 등 국내기업 271개사와 중국, 인도, 대만, 일본 등 12개국의 해외기업 298개사가 참가하여 총 569개의 기업이 참여할 예정이다.  사진 : PRE VIEW IN SEOUL 2023 프리뷰인서울  : 전시규모(‘15년 304개사 → ’24년 570개사) 87% 증가  사진 : PRE VIEW IN SEOUL 2023 이번 PIS는 글로벌 불확실성과 패러다임 변화의 격랑을 뛰어넘고 극복하자는 의미의 ‘Beyond the Wave’ 컨셉 아래, Splendid (고감성), Sustainable (지속가능성·친환경), Superior (고기능성 첨단소재), Smart (디지털·AI) 등 4가지 테마로 나누어 운영된다.  ▲Splendid(고감성) 테마 에는 차별화된 후가공 기술이 접목된 독특한 고감성 소재를 중심으로 다온패브릭, ㈜에스케이텍스, 모다끄레아㈜, 서진텍스타일㈜, ㈜영원코포레이션, ㈜한은텍스 등 다수의 기업들이 참가하여 국내외 바이어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며,  ▲Sustainable(지속가능성·친환경) 테마 로 구성된‘지속가능 프리미엄존’은 원사, 우븐, 니트 등 분야에서 다수의 글로벌 지속가능 관련 인증을 획득한 ㈜덕성인코, ㈜성신알앤에이, ㈜영텍스타일, ㈜신진텍스, ㈜대한패브릭, ㈜송이실업 등이 참가한다.  ▲Superior(고기능성 첨단소재) 테마 에는 아웃도어웨어, 워크웨어, 산

한국섬유산업연합회, ‘저출생·고령화 10문 10답’주제로 섬유패션 CEO 조찬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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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주형환 부위원장 초청, 저출생 현황 및 한국정부의 대응 전략 논의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최병오, 이하 섬산련 www.kofoti.or.kr ) 가 한국 사회의 큰 위기로 닥쳐온 저출생․고령화 문제에 대한 섬유산업계의 대응책을 모색하기 위해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주형환 부위원장을 초청, 5월 30일(목) 섬유센터에서 섬유패션기업 CEO를 대상으로 '2024년 제2회 섬유패션(Tex+Fa) CEO 조찬포럼'을 개최하였다.  섬산련은 한국 사회가 직면한 인구 구조 문제는 국가적 위기는 물론 인류 미래를 좌우할 중차대한 과제로 산업 전반에 걸쳐 다양한 노력과 혁신이 필요한 상황으로 인식하고, “저출생·고령화 10문 10답”을 주제로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주형환 부위원장을 초청하였다.  특히, 섬유패션산업은 인구구조 변화에 따른 생산성과 패션유통 시장 등 다각적인 경쟁력 확보에 대한 전략적 대응이 필요한 상황으로, 이번 조찬포럼에서 섬유패션기업 CEO 100여명을 초청하여 기업경영 전략을 수립하기 위한 인사이트를 얻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주형환 부위원장은 저출생 고령화 문제에 대한 깊은 이해와 풍부한 정책 경험을 바탕으로, 섬유패션산업이 어떻게 이러한 사회적 변화에 대비할 수 있는지에 대한 통찰을 제공하였다.  특히, 주 부위원장은 이번 강연에서 세계적인 추세인 인구구조 변화 진단과 전망, 우리나라를 비롯한 주요국의 대응 현황, 저출생 문제 해소를 위해 가장 중요하다고 꼽히는 양육부담 및 주거부담 해소 등 향후 우리 정부의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한 설명과 함께, 섬유패션산업의 대응 전략에 대해서도 논의하였다.  이번 조찬포럼은 섬유패션업계 CEO들과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저출생 고령화 문제에 대한 우리 산업계 입장에서의 대응 방향을 모색하고,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장이 되었다. 섬산련은 섬유패션(Tex+Fa) CEO 조찬포럼을 통해 다양한 이슈를 주제로 섬유패션 산업계가 직면한 도전과제를 함께 해결하고, 지속가능한 발전

섬산련, FTA 원산지 및 공급망 관리 워크숍 개최 "섬유패션 FTA 수출 리스크 관리와 스트림 간 협업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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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최병오, 이하 섬산련 www.kofoti.or.kr) 가 5월 29일(수) 14시 원사·직물기업, 의류 수출기업 등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섬유패션 수출기업 FTA 원산지 및 공급망 관리’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미국, EU 등 주요 수출시장에 대한 정확한 FTA 원산지 관리와 공급망에서의 강제노동 리스크 관리를 위해 개최되었다.  주요 내용으로 얀포워드 및 패브릭포워드 원산지 기준이 적용되는 미국, EU 및 영국, 튀르키예, 인도 등으로의 수출제품의 원산지 위반 리스크에 대한 이해와 원산지 검증 관점에서의 관리요인를 다뤘으며, 미국 관세국경보호국(CBP)의 강제노동 섬유제품 수입금지조치에 따른 억류조치예시와 소명자료 제출 등 공급망 관리에 대한 가이드가 공유되었다.  특히, 한·미 FTA 수출자의 경우, 수출제품의 국내생산자 신원정보(MID)를 기반으로 미측의 원산지 검증이 시작되기 때문에 산업통상자원부가 섬산련에 위탁 중인 “섬유생산기업 정보등록” 의무 또한 강조되었다.  섬산련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은 역내 방적사 및 화섬사와 역내 제직 및 편직공정이 요구되는 주요시장에 대한 FTA 수출 리스크 관리와 스트림간 협업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취지로 개최하게 되었다”라며, 최근 미국의 위구르강제노동방지법(UFLPA) 및 EU의 공급망실사지침(CSDDD) 도입은 우리업계의 공급망 관리부담을 증가시키겠지만, 해외시장에서의 기회요인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 문의 : 한국섬유산업연합회 국제통상실(02-528-4064/5, bizet2000@kofoti.or.kr) ■ 피플게이트 (www.peoplegate.co.kr) 게재 문의 : peoplegate1@gmail.com  ■ Consultation and request for publication of PEOPLEGATE article: peoplegate1@gmail.com

한국섬유산업연합회, ‘국산 섬유제품 인증제도’개편, 수출·판로개척 본격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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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섬유제품 인증제도 개선 방향 설명회’개최(5.30, 섬유센터)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최병오, 이하 섬산련 www.kofoti.or.kr) 는 5월30일(목) 14시 서울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섬유패션 기업인·기관·연구소 관계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산 섬유제품 인증제도’의 개선 방향을 소개하고 업계 의견을 수렴하는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국산 섬유제품 인증에 관심 있는 기업인·기관을 대상으로 인증제도의 이해도 제고 및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자리로, 이날 행사 참석자들은 개편되는 인증방법 및 운영계획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국산 섬유제품 인증제도’는‘05년도부터 국산 섬유 소재 사용 촉진과 소비자 신뢰도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섬산련이 운영해 온 제도이며, 국내에서 생산된 소재를 사용하여 국내에서 제조된 섬유제품임을 인증한다.  섬산련은 섬유패션 스트림간 협력을 통해 생산 기반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국산 섬유제품의 우수성을 알려 소비 및 수출 활성화를 위해 「국산 섬유제품 인증제도」를 전면 개편한다.  ▲인증범위 :  기존 인증기준(원단~완제품 및 원사~원단) 외에 원사부터 완제품까지 국산임을 인증하는 신규 절차를 추가하였고,  ▲기업자율인증제 도입 : 기존 제3자 인증제도(현장실사)와는 별도로 기업자율인증(자기적합성선언) 절차를 추가 도입하여 간편 인증제도를 마련했다.  ▲플랫폼 구축 : 플랫폼을 구축하여 인증절차 디지털화, 생산 이력 추적 및 국내 섬유패션 제조 공급망 관리를 실행할 계획이며,  ▲인증마크 : 한국산을 직관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인증마크를 신규 제작하여 기업의 마케팅 및 보급·확산을 지원할 계획이다.  섬산련 관계자는 “국산 섬유제품 인증제도를 통해 국산 섬유제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인증제도의 신뢰도를 증진시켜 국산 섬유 소재 활용 확대에 선도적으로 앞장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 문의 : 섬산련 산업융합실(Tel: 02-528-4036/4035, sjun@kofoti.or.kr) 국산 섬유제품 인증제

한국섬유산업연합회(Kofoti.or.kr), 패션테크(FashionTech) 활성화를 위한 업계지원 본격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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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패션 플레이그라운드’, 섬유센터 2층에 개소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최병오, 이하 섬산련 www.kofoti.or.kr) 는 패션과 기술의 융합인 패션테크 산업육성을 위해 동대문 DDP패션몰에서 운영하던 ‘메타패션 플레이그라운드’를 이번 달부터 섬유센터 2층으로 이전해 운영 중이다.  메타패션 플레이그라운드 창작존 산업통상자원부 지원으로 구축한 메타패션 플레이그라운드는 지난해 시범운영을 통해 월 200여 명의 디자이너, 크리에이터 및 학생이 방문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금년 5월부터 섬유패션산업의 중심인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본격적으로 가동되고 있다. 메타패션 플레이그라운드는 체험존과 창작존으로 구성되어 있어 누구나 메타버스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패션을 창작하고 경험할 수 있다.  창작존에는 고성능 PC 10대와 CLO, 블렌더, 언리얼 엔진 등의 전문가용 소프트웨어와 라이선스가 무료로 제공된다. 이를 통해 섬유패션 전공 학생, 패션디자이너, 크리에이터들이 자유롭게 디지털 패션 콘텐츠를 창작할 수 있다. 체험존에서는 디지털 패션 창작물을 전시하고 방문객이 최신 메타패션 기술과 작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증강현실 기술을 통해 디자이너 의상을 가상으로 착용한 모습을 촬영하고 SNS에 업로드할 수 있으며, 실제 의류 매장과 동일하게 구현된 가상 쇼룸도 체험할 수 있다. 섬산련은 한국섬유수출입협회, 한국패션산업협회, 부산섬유패션산업연합회와 공동으로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원하는 ‘패션테크 활성화 및 비즈니스 모델 구축사업’을 통해 국내 패션테크 업계의 비즈니스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메타패션 플레이그라운드 창작존 이 사업의 일환으로 서울에 이어 오는 7월에는 부산패션비즈센터에 메타패션 플레이그라운드를 조성하고 개소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섬산련 관계자는 “메타패션 플레이그라운드는 단순히 디지털 패션 체험을 넘어, 패션의 미래를 창조하는 공간”이라며 “이곳에서 창의력을 발휘하고 디지털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 문

섬유업계 중대재해처벌법 대응방안 설명회, 업계 관심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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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산지에서 현장 중대재해 예방사례 및 법적 대응 방안 중심 소개  사진제공 : 한국섬유산업연합회, 섬유업계 중대재해처벌법 대응방안 설명회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최병오, 이하 섬산련 www.kofoti.or.kr) 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및 지역 섬유단체 등과 공동 개최한 '섬유업계 중대재해처벌법 대응방안 설명회'가 5월16일부터 5월23일까지 서울, 부산, 경기, 대구 등 주요 산지의 뜨거운 관심 속에서 마무리되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중대재해처벌법 도입배경과 함께, 섬유제조공장의 실제 사고사례와 예방 등 사업장의 잠재적 위험 요인 파악을 위한 위험성평가의 필요성 등 기업들의 관심을 집중시킬 수 있는 내용을 다루었다.  또한, 정부에서 재해예방을 위해 시행 중인 산업안전 대진단 프로그램과, 산재보험료 할인 등 다양한 정부의 지원사업도 안내되었다.  아울러, 법적으로 사고 前 중대재해처벌법 리스크 차단방법과 사고 後 행정·형사 사건 대응절차에 대해 법무법인 린 소속 박경희 변호사, 송성수 변호사를 초빙, 상세히 소개하였다.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에 필요한 행정서류 및 물리적 조치 방안과 기소 전후 지방노동청, 검·경찰, 언론 대응 시뮬레이션에 대해 참석자들이 많은 관심을 보였다.  참가기업들은 “언론을 통해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을 접했지만 구체적으로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막막했는데, 전담조직 설치, 안전예산편성, 위험성평가, 기업의 규모와 실정에 맞게 대응에 필요한 내용을 알게 되어 큰 도움이 되었다”고 밝혔다.  섬산련 관계자는 “중대재해처벌법의 목적이 처벌보다는 중대재해 예방에 중점을 두고 있으나 강력한 형사처벌을 수반하고 있는 만큼 위험성평가,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등을 통해 잠재적 리스크에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면서, “앞으로도 섬유패션기업 경영안정화에 필요한 정보와 정책지원사업들을 발굴하여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 문의 : (서울설명회) 한국섬유산업연합회 기업지원실(02-528-4018, junpark@kofoti.or.kr

한국섬유산업연합회(kofoti.or.kr) 2024년 섬유패션 수출 활성화 지원 설명회 성황, 지원사업 신청방법 및 섬유기업 활용사례 등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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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최병오, 이하 섬산련 www.kofoti.or.kr) 에서 5월 8일(수) 개최한 '섬유패션기업 수출 활성화 지원사업 설명회'가 수출기업들의 많은 관심속에 성료되었다.  섬유패션기업 수출 활성화 지원사업 설명회 이번 설명회는 최근 2년간 침체된 섬유패션산업 수출실적을 높이기 위해 대표 수출지원기관인 한국무역보험공사,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KOTRA와 공동으로 추진되었다. 이날 각 기관 담당자는 ▲무역보험지원사업 ▲해외인증획득지원사업 ▲수출바우처사업 등 수출확대를 돕기 위한 지원사업 개요 및 섬유기업 활용사례 등에 대해 설명하였다.  1부에서는 수출보험, 환변동보험 및 수출신용보증 등 바이어와의 거래에서 발생하는 위험을 줄이기 위한 다양한 제도들이 소개되었다.  또한, 자부담금 없이 수출보험가입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지자체 수출보험료 지원사업 등 기업 부담을 최소화하면서 리스크를 관리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였다.  지자체 연계사업 신청방법(예산 소진시까지) : 한국무역보험공사 홈페이지(www.ksure.or.kr) → 사업안내 → 보험료지원 → 지차제별 지원사업 잔여예산 확인 및 신청  섬유패션기업 수출 활성화 지원사업 설명회 2부에서는 해외인증지원사업의 지원규모, 신청방법 등 주요내용 뿐만 아니라, 지원사업에 선정되기 위한 ”꿀팁“이 공유되었다.  매회 약 1,000여개 기업이 지원할만큼 경쟁률이 높아, 기업들이 평가에서 고득점을 획득하기 위해 종합적으로 챙겨야 할 간접수출 실적 계산방법, 시험·인증기관 견적서 필수제출 등 주요 내용들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있었다.  해외규격인증획득지원사업 신청기간 : `24.5.2(목) ~ `24.5.31(금) 18:00까지  3부에서는 수출바우처사업의 국제운송, 전시회/행사/해외영업지원 등 다양한 수출지원서비스 개요와 최근 홍해 지정학적 불확실성에 따라 수요가 가장 높은 물류비 지원한도 인상(3,000만원) 등을 집중적으로 소개하였다.  수출바우처사업 신청기간 : 5월중 공고 설

K-TEXTILE, Techtextil 2024에서 78만달러 현장 계약, "워크웨어용 소재, ICT 융복합 스마트의류 등 기술력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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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최병오 www.kofoti.or.kr) 는 지난 4월 23일(화)부터 26일(금)까지 4일간 독일 프랑크푸르트 암 마인(Frankfurt am Main)에서 개최된 산업용 섬유 전시회인 '2024 테크텍스틸(Techtextil 2024) '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지원으로 한국관을 운영해 약 800만불 상당의 수출 상담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Techtextil 2024 올해 20회를 맞이한 “2024 테크텍스틸(Techtextil 2024)'은 텍스프로세스(Texprocess, 섬유기계전)와 연계개최를 통해 소재, 공정, 기술, 기계, 트'렌드 등 섬유산업의 벨류체인과 미래 방향성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회로 국내 섬유기업들에게는 유럽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로 활용되고 있다. Techtextil 2024 주최측에 따르면 이번 테크텍스틸(텍스프로세스 포함)에 총 53개국 1,700개사가 참가하였으며, 참관객은 ‘22년 대비 29% 증가한 102개국 38,000여명이 방문하였다. 한국을 포함해 프랑스, 스위스, 영국, 이탈리아, 튀르키예, 대만 등이 국가관을 구성하여 참가하였으며, 참관객은 독일, 이탈리아, 프랑스, 튀르키예 순으로 많았으며, 엔지니어, 건축 및 의료계 종사자, 디자이너 등 의사결정권자가 방문하였다. 한국관에는 원풍, 대영합섬, 동진상사, 영풍필텍스 등 18개사가 한국관을 구성하였고, 타포린, 워크웨어, 바이오 매스, 기능성 리사이클 소재를 비롯해 염색시험기기, 내수압 시험기, 자동 코팅기를 선보였다.  전시 기간 중 한국관 참가업체들은 총 526건의 상담과 800만불의 상담성과를 거두었으며, 이 중 54건의 현장계약(78만불)이 성사되는 등 활발한 수주 상담이 진행되었다. Techtextil 2024 한국관을 방문한 MVS社(독일), Cooneen社(영국), Lainapeite社(핀란드) 등의 바이어들은 리사이클, Bio-base 등 지속 가능한 소재를 요구하고 있으며, 가격보다는 차별화된

최병오 패션그룹형지(Hyungji) 회장, 대한민국 100대 CEO 13년 연속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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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이코노미에서 매년 선정 발표하는 ‘대한민국 100대 CEO’에서 패션그룹형지(www.hyungji.co.kr)  최병오 회장이 13년 연속 선정됐다.  최병오 패션그룹형지 회장 매경이코노미는 최병오 패션그룹 형지 회장을 맨주먹으로 매출 1조원 대 국가 대표 패션 기업을 일궈낸 자수성가형 CEO로 추천했다.  최병오 회장은 1982년 의류 사업을 시작해 1996년 ‘크로커다일레이디’를 선보이며 ‘여성 어덜트 캐주얼’이라는 여성복 블루오션을 개척했다며 ‘샤트렌’, ‘올리비아하슬러’를 성공시킨 이후 ‘에스콰이아’, ‘예작’, ‘엘리트학생복’, ‘까스텔바작’ 등 유서 깊은 패션 브랜드를 잇따라 인수해 현재 20개 브랜드로 전국 2000여 개 매장을 운영한다며 국가대표 패션기업을 일궜다고 평가했다. 이처럼 최 회장은 패션그룹형지를 비롯해 형지I&C, 형지엘리트, 까스텔바작의 3개 상장사, 그리고 형지에스콰이아, 아트몰링 등을 경영하고 있다. 특히 41년간 사업 다각화, 친환경·ESG 경영을 인정받아 지난해 11월 ‘제37회 섬유의 날’ 금탑산업훈장을 수상했고, 이는 2004년 철탑산업훈장, 2010년 은탑산업훈장에 이은 것이기에 명실공히 대한민국 섬유 패션 산업 리더로 자리매김했다. 지난해 8월에는 한국섬유산업연합회장으로 선임되며 국내 섬유 패션 산업 부흥과 발전에도 적극 힘쓰고 있다.  전국 섬유업계 현장을 직접 방문해 둘러보고 애로 사항을 듣는 ‘카라반팀’ 활동, 지속가능순환경제포럼 창립, 네이버클라우드 업무협약을 통한 AI 기술 확산 지원 등 활발한 행보도 높이 평가했다. 패션그룹형지는 최 회장은 2022년 서울 역삼 사옥 시대를 마치고 인천 송도국제도시 신사옥으로 이전하고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연구개발의 허브로 삼고 있다면서 국가 대표 패션을 넘어 ‘글로벌 형지’란 비전을 이뤄내고자 한다고 말했다. ■ About Peoplegate Site ⇒ https://www.peoplegate.co.kr/p/about-peoplegate-site-wwwpeo

섬산련(KOFOTI) '섬유업계 중대재해처벌법 대응방안, 지역 순회설명회' 개최 , 업계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중대재해처벌법 A to Z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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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최병오, 이하 섬산련 www.kofoti.or.kr) 는 5/16(목)부터 5/23(목)까지 50인 미만 사업장 중대재해 예방 및 안전관리체계 구축을 위해 주요 산지에서 “섬유업계 중대재해처벌법 대응방안 설명회”를 개최한다.  중대재해처벌법 은 산업재해 감축을 위해 `21년 1월 제정되었으며, 올해 1월 27일부터는 50인 미만 사업장으로까지 확대 시행되어 중소사업장에서도 관련 사항 숙지 및 대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다. [* 처벌 내용: (사망) 1년 이상 징역 또는 10억원 이하 벌금, (질병) 7년 이하 징역 또는 10억원 이하 벌금, (징벌적 손해배상) 고의·중과실에 따른 배상은 손해액의 최대 5배 이내 ]  이번 설명회에서는 중대재해처벌법 상세내용, 안전보건 확보 의무 이행 방법 및 안전보건관리 체계 구축 시 유의사항, 중대재해 발생 시 수사 진행 절차 및 대응방안 등 사전예방부터 사후대응까지 한 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소개한다.  또한, 중소사업장의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이행을 지원하는 정부의 ‘산업안전 대진단’ 등 지원제도를 소개하고, 대진단 참여기업은 진단 결과에 따른 컨설팅, 기술지도, 재정지원 등 맞춤형 지원내용도 안내 받을 예정이다.  섬산련 ,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 및 법무법인 린에서 중대재해처벌법 전문가를 초청해 강연이 이루어질 예정이며, 대구(대구경북섬유산업연합회), 부산(부산섬유패션산업연합회), 경기(경기섬유산업연합회) 등 지역 유관기관과도 협력하여, 특히, 섬유제조업에 특화된 실제 사례 및 사고예방 중심인 현장에서도 중대재해처벌법을 숙지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설명회를 개최한다.  ■  상세정보 : http://www.kofoti.or.kr/notice/boardView.do?Code=KNM&Uid=989926687 아울러, 섬산련 은 고용노동부와 협업을 통해 중소사업장의 이해를 돕기 위해 간소화한「5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을 위한 섬유산업 맞춤형 안전보건 가이드」를 제작하고 있으며, 상

한국섬유산업연합회(kofoti.or.kr), 2024년도 섬유업종 정책금융 우대 추천기업 모집, "수출·국내투자·매출확대' 등 우수기업 대상, 금리·보증료 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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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최병오, 이하 섬산련 www.kofoti.or.kr) 는 高금리 현상 지속 등으로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 中, 혁신성·성장성이 우수한 기업에 대출·보증 등 정책금융을 추가 우대하기 위해 5.2(목)부터 `24년도 섬유업종 정책금융 우대 추천기업을 모집한다.  섬산련은 매년 정책금융공급 확대를 지속적으로 건의, `24년도 금융위로부터 섬유업종에 2.9조원을 배정 받았으며, 기업들은 3대 정책금융기관(산업은행, 기업은행, 신용보증기금)을 통해 정책자금을 공급받을 수 있다.  또한, 올해 섬유산업은 14대 정책금융 우대 업종으로 추가 선정되어, 수출, 국내투자, 매출확대 등 우수기업을 대상으로 시설·운영자금 금리우대 최대 1.50%, 보증요율 감면 최대 0.6% 등 정책자금 수혜 시 추가 우대혜택 을 받을 수 있다. [ 2024년도 우대 업종(14개) : 디스플레이, 수소, 미래차, 항공우주, 철강, 탄소, 기계, 배터리, 조선, 반도체, 광학, 전기, 섬유, 원전 * 2개업종 올해 추가선정 ]  다만, 정책금융 우대추천기업은 업종별 우수기업을 대상으로 선정하므로 신청자격을 반드시 확인해야 하며, 우대기업으로 선정되더라도 정책금융기관의 여신심사를 통과해야만 최종적으로 자금공급이 확정된다.  섬산련 관계자는 “정부부처와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섬유패션업계의 유동성 확보를 위해 긴밀하게 움직일 예정이다”라고 밝히면서, “시중은행 중소기업 대출금리가 여전히 높은만큼(4.93%, `24.3월 기준), 신청자격에 충족하는 기업은 상대적으로 저리대출이 가능한 정책금융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지원사업 공고 및 신청자격 기준은 산업부 및 한국섬유산업연합회 홈페이지 공지사항(http://www.kofoti.or.kr/notice/boardView.do?Code=KNT&Uid=989926683) 에서 확인 가능하며, 신청마감기한은 5.27(월) 18시까지 이다.  ■  신청서류 제출처 및 문의 : 한국섬유산

한국섬유산업연합회(KOFOTI), 수출위기 극복을 위한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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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비, 무역보험, 해외인증 등 수출관련 지출비용 최대 2억원 지원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최병오, 이하 섬산련 www.kofoti.or.kr) 는 글로벌 경기침체에 따른 오더 감소 및 지정학적 리스크 등에 따른 공급망 불안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섬유패션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5.8(수) 14:00~16:30, 섬유센터 2층 교육장(C1)에서 '섬유패션기업 수출 활성화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섬유패션기업 수출 활성화 지원사업 설명회 이번 설명회는 한국무역보험공사(사장 장영진, 이하 무보),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원장 김현철, 이하 KTR), KOTRA(사장 유정열)와 연계·협력을 통해 다양한 기업맞춤형 수출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추진한다.  먼저, 무역보험공사에서는 바이어의 대금미결제, 신용장위험 등 손실 발생 시 일정 범위내에서 보상 받을 수 있는 보험제도와 보험료 최대 50%할인 지원사업 등을 소개할 예정이며, KTR에서는 친환경 기조강화에 따른 바이어의 글로벌인증 취득요구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GRS, OEKO-TEX, BLUESIGN, Higg Index, ZDHC 등 주요 인증에 소요되는 비용의 50~70%를 지원할 예정이다.  KOTRA에서는 산업부 수출바우처사업을 통해 정부지원금과 기업분담금으로 이루어진 바우처를 최대 2억 원 한도 내에서 발급하고, 참여기업은 국제운송, 전시회/행사/해외영업지원 등 14대 분야, 7,300여개 수출지원서비스를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 국제운송의 경우 협약기간(1년) 內 수출자가 부담하는 국제운임을 최대 3,000만원 한도 내에서 정산받을 수 있다. 아울러, 수출기업의 개별 애로를 맞춤형으로 해결하기 위해 `섬유패션기업 수출지원 무료 컨설팅`을 제공한다.  컨설팅 신청기업은 수출현장에서 필요한 통관·관세 정보, 수출판로 개척, FTA활용, 상사분쟁, 법률자문, 회계/세무 등에 대해 전문컨설턴트를 1:1로 매칭, 구체적인 해결방안을 공유 받을 수 있다.  섬산련 관계자는 “최근 각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