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TWICE) 사나가 프라다(PRADA) 2027 S/S 여성복 패션쇼 참석을 위해 9월 21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했다. 포플린 셔츠와 크루넥 스웨터, 미니스커트에 가죽 부츠와 백팩을 조합해 세련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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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 프라다(PRADA) |
[피플게이트] 트와이스(TWICE) 멤버 사나가 프라다(PRADA)의 2027 봄·여름 여성복 컬렉션을 만나기 위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향했다.
사나는 9월 2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날 셔츠와 스웨터를 겹쳐 입은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공항에 모습을 드러내며 밀라노 패션위크 일정에 나섰다.
사나, 셔츠와 미니스커트로 완성한 프라다 공항패션
사나는 스카이 블루 색상의 포플린 셔츠 위에 울·캐시미어 소재의 크루넥 스웨터를 레이어드했다. 여기에 가벼운 모헤어 소재의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부드러운 색감과 소재의 조화를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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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은 로고 버클 장식이 적용된 미드 카프 가죽 부츠를 선택했다. 리나일론 소재의 백팩도 함께 착용해 정돈된 스타일에 실용적인 분위기를 더했다. 이날 사나가 착용한 의상과 가방, 부츠는 모두 프라다 제품이다.
밀라노서 프라다 2027 S/S 여성복 컬렉션 참석
사나는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프라다 2027 S/S 여성복 패션쇼’에 참석할 예정이다. 패션쇼는 한국시간 기준 9월 22일 오후 9시에 진행된다.
프라다는 이번 패션쇼를 통해 2027년 봄·여름 시즌 여성복 컬렉션을 공개한다. 사나는 출국길부터 프라다의 의류와 액세서리를 자신만의 분위기로 소화하며 패션쇼 참석에 앞서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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