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다이와피어39(DAIWA PIER39)가 9월 18일 KREAM DOSAN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한국 첫 팝업스토어를 연다. ‘대자연과 도시를 매끄럽게 잇는 가교’를 공간 콘셉트로 구현하고, 한국 진출 메시지 ‘Hello Seoul’과 2026 AW 컬렉션을 함께 선보인다. 다이와(DAIWA)의 기술력과 소재 노하우를 바탕으로 아우터, 셔츠, 스웨트셔츠 등에 내수·방풍성과 가벼움, 내구성을 결합한 도시형 라이프스타일웨어를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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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 다이와피어39(DAIWA PIER39) |
[피플게이트] 일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다이와피어39(DAIWA PIER39)가 서울 도산에서 한국 시장과의 첫 공식 접점을 만든다.
다이와피어39는 9월 18일 KREAM DOSAN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국내 첫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
이번 팝업은 브랜드가 꾸준히 제안해온 ‘대자연과 도시를 매끄럽게 잇는 가교’라는 세계관을 공간으로 구현하고, 한국 소비자에게 다이와피어39의 정체성과 2026 AW 컬렉션을 동시에 소개하는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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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 다이와피어39(DAIWA PIER39) |
한국 진출 메시지는 ‘Hello Seoul’이다. 이 문구를 팝업스토어 인테리어와 캠페인 비주얼에 활용하고, 한국에서 활동하는 다양한 인물을 모델로 기용해 서울이라는 도시와 브랜드의 감성을 연결했다.
피싱웨어 기술을 도시 일상복으로…다이와의 기능성 DNA 확장
다이와피어39의 기반에는 피싱 브랜드 다이와(DAIWA)의 기술력과 소재 노하우가 있다.
낚시 환경에서 요구되는 기능성과 실용성을 현대적인 라이프스타일웨어로 재해석하는 것이 브랜드의 핵심이다.
이번 팝업에서는 7월과 8월에 공개된 2026 AW 컬렉션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환절기에 가볍게 걸칠 수 있는 아우터를 비롯해 지금부터 겨울까지 활용하기 좋은 셔츠와 스웨트셔츠 등 아웃도어와 도시의 일상을 아우르는 아이템을 폭넓게 구성한다.
특히 고기능 소재를 일상복에 적용해 비바람에 대응하는 내수·방풍성과 함께 가벼움과 내구성을 갖춘 제품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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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 다이와피어39(DAIWA PIER39) |
기능성 피싱웨어에서 출발했지만 특정 아웃도어 환경에 한정하지 않고 도시에서도 자연스럽게 입을 수 있는 스타일로 확장한 것이 다이와피어39의 차별점이다.
최근 글로벌 패션시장에서 기능성 소재와 일상복의 경계가 빠르게 좁혀지는 가운데, 다이와피어39는 기술적 배경과 도회적 디자인을 결합한 브랜드 포지션으로 국내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힐 계획이다.
‘Hello Seoul’로 한국 첫 출발…공간·비주얼·컬렉션 연결
이번 팝업은 단순한 제품 판매 공간보다 브랜드의 세계관을 체험하는 장소로 구성된다.
공간 디자인과 캠페인 비주얼, 26AW 컬렉션을 함께 연결해 자연과 도시 사이를 오가는 다이와피어39 특유의 감성을 입체적으로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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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 다이와피어39(DAIWA PIER39) |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다이와피어39의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방향성을 한국에 처음으로 소개하는 자리”라며 “공간 구성과 비주얼, 26AW 컬렉션을 통해 자연과 도시를 잇는 다이와피어39만의 감성을 보다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팝업 기간에는 구매 고객 대상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제품 구매 금액에 따라 GORE-TEX 소재의 냅색과 토트백을 증정한다. 브랜드가 강조하는 기능성 소재 이미지를 굿즈까지 확장한 구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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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 다이와피어39(DAIWA PIER39) |
이번 한국 첫 팝업은 다이와피어39가 일본을 넘어 한국 패션시장에 브랜드 세계관을 본격적으로 소개하는 출발점이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서울 도산이라는 패션·라이프스타일 상권에서 ‘Hello Seoul’이라는 현지화된 메시지와 26AW 컬렉션을 동시에 선보이며, 기능성과 실용성, 도시적 감성을 아우르는 브랜드 정체성을 국내 소비자에게 각인시킨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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