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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정이 전한 한적한 가을의 순간…마리떼 2026 캠페인 공개

레이어(대표 신찬호)가 전개하는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MARITHÉ FRANÇOIS GIRBAUD)가 브랜드 모델 고윤정과 함께한 첫 번째 2026 가을 캠페인을 공개했다. ‘Somewhere in Ardèche’를 콘셉트로 클래식 프렌치 캐주얼과 한적한 시골 마을의 서정적인 분위기를 담았다. 하프 집업 스웨트셔츠와 V넥 니트, 노르딕 가디건 셋업, 코튼 워크 재킷 등 간절기 제품을 선보인다.

사진 제공 :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MARITHÉ FRANÇOIS GIRBAUD)


[피플게이트] 레이어(대표 신찬호)가 전개하는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MARITHÉ FRANÇOIS GIRBAUD)가 브랜드 모델인 배우 고윤정과 함께한 첫 번째 2026 가을 캠페인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의 콘셉트는 ‘Somewhere in Ardèche’다. 가을이 시작되는 시기,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여유롭게 계절의 변화를 마주하는 순간을 담았다.

사진 제공 :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MARITHÉ FRANÇOIS GIRBAUD)

화보 속 고윤정은 정원을 거닐며 가을 햇살을 즐기는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등장한다.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의 헤리티지가 반영된 클래식 프렌치 캐주얼을 차분한 분위기로 표현했다.

고윤정이 완성한 마리떼의 클래식 프렌치 캐주얼

고윤정은 레귤러 핏의 ‘스몰 클래식 로고 하프 집업’에 셔츠와 데님을 매치해 여유로운 데일리 스타일을 선보였다. 하프 집업의 단정한 실루엣과 데님의 자연스러운 질감이 조화를 이룬다.

스트라이프 V넥 니트는 선명한 컬러와 패턴을 활용해 가을 스타일에 경쾌한 포인트를 더했다. 셔츠나 티셔츠와 겹쳐 입을 수 있어 일교차가 큰 간절기 레이어드 아이템으로 활용할 수 있다.

사진 제공 :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MARITHÉ FRANÇOIS GIRBAUD)

오버핏 후드 집업에는 롱스커트를 조합해 편안하면서도 부드러운 실루엣을 연출했다. 캐주얼한 스웨트 소재와 길이감 있는 스커트의 대비를 통해 일상에서 활용하기 좋은 가을 룩을 제안했다.

노르딕 가디건·워크 재킷으로 제안한 2026 가을 스타일

이번 컬렉션에는 니트 풀오버와 코튼 워크 재킷, 노르딕 가디건 셋업, 윈드 재킷 등 초가을부터 간절기까지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이 포함됐다.

노르딕 패턴을 적용한 가디건 셋업은 클래식한 계절감을 강조하며, 코튼 워크 재킷과 윈드 재킷은 가벼운 아우터가 필요한 시기에 실용적으로 착용할 수 있다.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는 의류와 함께 시그니처 클래식 로고 볼캡, 슈즈, 헤어 액세서리도 선보였다. 의류와 액세서리를 함께 조합해 브랜드의 프렌치 캐주얼을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사진 제공 :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MARITHÉ FRANÇOIS GIRBAUD)

고윤정이 착용한 2026 가을 컬렉션은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비롯해 무신사, 29CM, 네이버, W컨셉 등 주요 온라인 플랫폼과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된다.

캠페인 공개를 기념해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는 지난 8월 20일부터 2주 동안 기본 5% 할인과 최대 5% 추가 쿠폰 혜택을 제공한다.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는 1972년 마리떼 바슐르히와 프랑소와 저버가 설립한 브랜드다. 유러피안 감성의 캐주얼웨어를 기반으로 브랜드의 헤리티지와 현재의 트렌드를 결합한 컬렉션을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