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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의 여름 미니멀 룩…셀린느 신상 ‘플레어 백’으로 포인트

배우 수지가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연스러운 일상과 여름 데일리룩을 공개했다. 블랙 슬리브리스 톱과 화이트 진, 샌들로 구성한 미니멀 룩에 셀린느(CELINE)의 신제품 ‘플레어 백’을 매치했다. 플레어 백은 닥터 파우치를 발전시킨 디자인으로 새로운 턴락 클로저와 부드러운 볼륨감이 특징이다. 수지는 셀린느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하고 있다. 

배우 수지가 블랙 슬리브리스 톱과 화이트 진에 셀린느(CELINE) 플레어 백(Flair Bag)을 착용한 모습
사진 제공 : 셀린느(CELINE)

[피플게이트]  배우 수지가 블랙과 화이트를 중심으로 구성한 미니멀 데일리룩에 셀린느(CELINE)의 새로운 가방 ‘플레어 백(Flair Bag)’을 매치했다.

수지는 지난 8월 10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일상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야외 벤치와 계단, 엘리베이터 등 일상적인 공간을 배경으로 자연스러운 여름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사진 속 수지는 깔끔한 블랙 슬리브리스 톱과 여유로운 실루엣의 화이트 진을 착용했다. 여기에 블랙 샌들과 토트백을 더해 컬러를 간결하게 통일하고 편안하면서도 정돈된 데일리룩을 완성했다.

블랙 슬리브리스·화이트 진…수지가 제안한 여름 미니멀 룩

수지의 스타일링은 블랙 상의와 화이트 팬츠의 명확한 대비를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장식을 최소화한 슬리브리스 톱과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화이트 진을 조합해 가볍고 여유로운 여름 분위기를 표현했다.

배우 수지가 블랙 슬리브리스 톱과 화이트 진에 셀린느(CELINE) 플레어 백(Flair Bag)을 착용한 모습
사진 제공 : 셀린느(CELINE)

신발과 가방은 블랙으로 맞춰 상의와 연결감을 만들었다. 액세서리와 가방의 금속 장식은 절제된 모노톤 스타일에 섬세한 포인트를 더했다.

야외에서는 베이지 컬러 아우터를 함께 연출했다. 블랙과 화이트를 기본으로 베이지를 더하면서 일교차나 실내외 이동에 활용할 수 있는 레이어드 스타일을 보여줬다.

배우 수지가 블랙 슬리브리스 톱과 화이트 진에 셀린느(CELINE) 플레어 백(Flair Bag)을 착용한 모습
사진 제공 : 셀린느(CELINE)

이번 데일리룩은 기본 컬러와 간결한 아이템만으로 완성할 수 있어 일상에서 참고하기 좋은 여름 미니멀 스타일로 평가된다.

셀린느 2026 겨울 ‘플레어 백’…트리옹프 턴락 적용

수지가 착용한 블랙 토트백은 셀린느의 ‘플레어 백’이다. 셀린느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수지는 이번 일상 사진에서 브랜드의 2026 겨울 컬렉션 신제품을 자연스럽게 선보였다.

플레어 백은 셀린느가 2026 여름 컬렉션에서 공개한 닥터 파우치의 디자인을 발전시킨 제품이다. 구조적인 지퍼 프레임과 날렵한 플랩, 부드럽게 이어지는 곡선이 조화를 이루도록 설계됐다.

배우 수지가 블랙 슬리브리스 톱과 화이트 진에 셀린느(CELINE) 플레어 백(Flair Bag)을 착용한 모습
사진 제공 : 셀린느(CELINE)

가방 중앙에는 새롭게 디자인한 턴락 클로저가 적용됐다. 셀린느를 상징하는 트리옹프(Triomphe) 엠블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장식으로, 간결한 가방 전면에 브랜드의 정체성을 담았다.

플레어 백은 샤이니 카프스킨과 그레인 카프스킨, 스웨이드 카프스킨 등 다양한 소재로 구성된다. 사이즈는 기본과 스몰 두 가지로 선보여 스타일과 용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수지는 디즈니+ 시리즈 ‘현혹’과 영화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 공개를 앞두고 배우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