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요셉이 청춘 로맨스 드라마 ‘Play Me(우리만의 리허설)’에서 변호사 유태석 역을 맡았다. 유태석은 정이현의 법률 대리인이자 오랫동안 곁을 지켜온 인물로, 따뜻함과 섬세한 내면을 함께 보여주는 캐릭터다. 작품은 국내 웨이브를 비롯해 iQIYI Global, 대만 LINE TV, 태국 Viu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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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이안그로우엔터테인먼트 제공 |
[피플게이트] 배우 하요셉이 드라마 ‘Play Me(우리만의 리허설)’에 합류해 섬세한 감정 연기를 선보인다.
소속사 이안그로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하요셉은 극 중 지적이고 세련된 변호사 유태석 역을 맡았다. 숏폼 드라마에서 다양한 로맨스 캐릭터를 소화해 온 하요셉은 이번 작품을 통해 한층 복합적인 내면을 지닌 인물로 연기 영역을 넓힌다.
‘Play Me(우리만의 리허설)’는 과거의 상처로 서로를 떠나야 했던 두 남자가 예상하지 못한 재회를 계기로 다시 사랑과 꿈을 마주하는 과정을 그린 청춘 로맨스다.
하요셉, 정이현 곁을 지키는 변호사 유태석으로 변신
하요셉이 연기하는 유태석은 정이현의 법률 대리인이자 오랫동안 그의 곁을 지켜온 인물이다. 지적인 분위기와 빈틈없는 업무 능력을 갖췄으며, 이현이 힘든 순간마다 다정하고 든든한 조력자가 돼준다.
정이현 역은 배우 박성현, 강재온 역은 배우 홍석이 맡았다. 원문에 다르게 표기된 배우 이름은 공식 출연 안내를 기준으로 ‘박성현’으로 바로잡았다.
유태석은 이현을 향한 오랜 감정과 강재온의 등장으로 내면의 변화를 경험한다. 하요셉은 따뜻하고 믿음직한 모습부터 사랑하는 사람을 향한 깊은 감정과 긴장감까지 인물의 변화 과정을 세밀하게 표현한다.
특히 안정된 직업과 세련된 외면 뒤에 자리한 감정을 단계적으로 보여주며 작품의 서사에 깊이를 더할 예정이다.
숏폼 드라마 주연 경험 바탕으로 감정 연기 확장
하요셉은 그동안 ‘남편의 만삭 첫사랑’과 ‘소꿉친구 대표님과 계약 결혼’ 등 여러 숏폼 드라마에서 주연으로 활동했다.
짧은 러닝타임 안에 인물의 관계와 감정 변화를 전달해야 하는 숏폼 콘텐츠를 통해 캐릭터 표현력을 쌓았다. 로맨스 장르를 중심으로 다양한 역할을 맡으며 시청자와의 접점도 넓혀왔다.
이번 ‘Play Me(우리만의 리허설)’에서는 유태석이 지닌 다정함과 절제된 감정, 관계 변화에서 비롯되는 긴장감을 함께 표현한다. 기존 숏폼 작품에서 보여준 집중도 높은 연기를 바탕으로 캐릭터의 서사를 보다 입체적으로 전달한다.
‘Play Me(우리만의 리허설)’는 국내에서 지난 8월 21일 오후 1시부터 웨이브를 통해 공개되고 있다. 해외에서는 iQIYI Global을 비롯해 대만 LINE TV와 태국 Viu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국내 웨이브 공개 사실은 배우 측 공식 채널에서도 확인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