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LATE

에따 리브르 도랑쥬, 첫 티(Tea) 향수 '어보브 더 웨이브' 출시

프렌치 니치 퍼퓨머리 하우스 에따 리브르 도랑쥬(Etat Libre d'Orange)가 브랜드 최초의 티(Tea) 인스파이어드 향수 '어보브 더 웨이브(Above the Waves)'를 출시했다.

그린 마테와 실론 티를 중심으로 한 새로운 향조와 항해의 여신 '마조(Mazu)'에서 영감을 받은 스토리텔링을 담아, 바쁜 일상 속 잠시 멈춰 자신을 돌아보는 향의 경험을 제안한다.

에따 리브르 도랑쥬 '어보브 더 웨이브' 오 드 퍼퓸 제품과 티(Tea)에서 영감을 받은 프레시 아로마틱 콘셉트 이미지.
사진 제공 : 에따 리브르 도랑쥬(Etat Libre d'Orange)


[피플게이트]  프렌치 니치 퍼퓨머리 하우스 에따 리브르 도랑쥬(Etat Libre d'Orange)가 브랜드 최초의 티(Tea) 인스파이어드 향수 '어보브 더 웨이브(Above the Waves)' 오 드 퍼퓸을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은 차를 마시는 리추얼(Ritual)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향수로, 두 가지 티 노트를 중심으로 산뜻한 그린 무드와 깊이 있는 아로마틱 향조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에따 리브르 도랑쥬는 이번 컬렉션을 통해 단순히 향을 입는 것을 넘어, 분주한 일상 속 잠시 호흡을 가다듬고 자신만의 리듬과 여유를 되찾는 감각적인 경험을 제안한다.

그린 마테와 실론 티…'차 한 잔의 여유'를 향으로 표현

'어보브 더 웨이브'는 티(Tea)를 핵심 원료로 활용한 브랜드 최초의 향수다.

탑 노트는 베르가못의 산뜻한 시트러스와 카다멈의 은은한 스파이스, 인센스의 차분한 향이 어우러져 깨끗하고 깊이 있는 첫인상을 전한다.

이어 그린 마테실론 티가 중심을 이루며 갓 우려낸 차를 연상시키는 쌉싸름한 그린 무드를 완성한다. 여기에 로즈가 더해져 부드럽고 우아한 균형감을 더한다.


에따 리브르 도랑쥬 '어보브 더 웨이브' 오 드 퍼퓸 제품과 티(Tea)에서 영감을 받은 프레시 아로마틱 콘셉트 이미지.
사진 제공 : 에따 리브르 도랑쥬(Etat Libre d'Orange)


마지막으로 통카빈, 시더우드, 베티버가 조화를 이루며 깨끗하면서도 안정감 있는 우디 잔향을 남긴다.

향수 전체는 시트러스와 티, 우디 노트가 자연스럽게 연결되며 여름철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프레시 아로마틱 스타일을 구현했다.

항해의 여신 '마조'에서 영감…향으로 전하는 쉼과 균형

이번 향수는 항해자를 보호하는 여신 '마조(Mazu)'의 상징성에서 영감을 받아 기획됐다.

거친 파도를 넘어 더 높은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평온함과 균형을 향으로 표현했으며, 에따 리브르 도랑쥬 특유의 자유로운 브랜드 철학과 스토리텔링을 담아냈다.

브랜드는 '어보브 더 웨이브'를 통해 빠르게 흘러가는 일상 속에서 잠시 자신을 돌아보고 마음의 여유를 찾는 시간을 제안한다.

제품은 무신사, 29CM, 카카오톡 선물하기 등 주요 디지털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8월 24일부터 롯데백화점 일산점 2층에서 직접 시향할 수 있다.

용량과 가격은 100ml 25만원대, 50ml 17만원대, 30ml 11만원대다.


Q&A

Q1. '어보브 더 웨이브'의 가장 큰 특징은 무엇인가요?

에따 리브르 도랑쥬 최초의 티(Tea) 인스파이어드 향수라는 점입니다. 그린 마테와 실론 티를 중심으로 차를 마시는 리추얼을 향으로 재해석해 산뜻함과 깊이를 동시에 표현했습니다.

Q2. 어떤 향조를 선호하는 소비자에게 추천되나요?

시트러스의 상쾌함과 차분한 티 노트, 우디 계열의 잔향을 좋아하는 소비자에게 적합합니다. 여름철은 물론 사계절 데일리 향수로도 활용하기 좋은 프레시 아로마틱 계열입니다.

Q3. '마조(Mazu)' 스토리텔링은 어떤 의미를 담고 있나요?

항해자를 보호하는 여신 마조에서 영감을 받아 삶의 거친 파도 속에서도 균형과 평온을 되찾는 순간을 향으로 표현했습니다. 단순한 향수를 넘어 감정과 휴식을 제안하는 니치 퍼퓸의 철학을 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