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A코스믹의 클렌징 브랜드 원더바스가 국내 최초 '프레쉬 슬라이스 시스템(Fresh Slice System)'을 적용한 신개념 스킨케어 제품 '슬라이스 세럼'을 출시했다. 고농축 세럼을 사용할 때마다 필요한 만큼 슬라이스해 피부에 부착하는 방식으로, 신선한 성분 전달과 국소 집중 케어를 동시에 구현하며 차세대 스킨케어 시장 공략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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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더바스 브랜드 모델 성한빈이 국내 최초 프레쉬 슬라이스 시스템을 적용한 신제품 '슬라이스 세럼'을 소개하는 화보 이미지. 사진 제공 : CSA코스믹 '원더바스' |
[피플게이트] CSA코스믹(대표 박정훈)의 클렌징 전문 브랜드 원더바스가 국내 최초 '프레쉬 슬라이스 시스템(Fresh Slice System)'을 적용한 신개념 스킨케어 제품 '슬라이스 세럼'을 선보이며 프리미엄 스킨케어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최근 뷰티 시장에서는 기능성 성분과 차별화된 제형을 결합한 제품이 새로운 경쟁력으로 떠오르는 가운데, 원더바스는 기존 액상 세럼이나 하이드로겔 패치를 넘어 '바르는 세럼'이 아닌 '슬라이스해서 붙이는 세럼'이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제안했다.
'슬라이스 세럼'은 고농축 세럼을 젤리 형태로 응축한 뒤 용기에 담아 사용할 때마다 필요한 만큼 잘라 피부에 부착하는 방식이다. 국내 최초로 적용된 프레쉬 슬라이스 시스템을 통해 매번 신선한 상태의 세럼을 피부에 전달하고, 마지막 사용 시점까지 동일한 신선도와 성분 활성도를 유지하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프레쉬 슬라이스 시스템 적용…신선한 세럼을 필요한 만큼 사용
원더바스의 슬라이스 세럼은 72시간 콜드 큐어링 공법으로 응축한 고농축 젤리 제형을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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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더바스 브랜드 모델 성한빈이 국내 최초 프레쉬 슬라이스 시스템을 적용한 신제품 '슬라이스 세럼'을 소개하는 화보 이미지. 사진 제공 : CSA코스믹 '원더바스' |
피부에 부착하면 체온에 의해 서서히 녹아드는 '슬로우 멜트 시스템(Slow Melt System)'을 통해 유효 성분이 오랜 시간 피부에 밀착되며 집중 케어를 돕는다.
특히 얼굴 전체에 사용하는 일반 세럼과 달리 모공, 잡티, 탄력 등 고민 부위에 필요한 만큼 사용할 수 있어 국소 관리에 적합하도록 개발됐다.
모공·미백·탄력까지 3종 구성…성한빈 화보 공개
신제품은 피부 고민에 따라 ▲포어 타이트닝 ▲다크 스팟 토닝 ▲볼륨 리프팅 등 3종으로 출시됐다.
포어 타이트닝은 비건 콜라겐과 13가지 모공 케어 성분을 담아 모공 탄력과 피부 결 관리에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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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 CSA코스믹 '원더바스' |
다크 스팟 토닝은 비타민C와 글루타치온 등 14가지 브라이트닝 성분을 함유해 멜라닌과 기미, 잡티 케어를 돕는다.
볼륨 리프팅은 블랙사파이어 PDRN, 포도 엑소좀, NMN 등 탄력 성분을 적용해 피부 밀도와 탄력을 집중 관리하도록 설계됐다.
브랜드 모델 성한빈은 함께 공개된 화보에서 깨끗하고 건강한 피부 이미지를 바탕으로 슬라이스 세럼의 신선하고 감각적인 브랜드 콘셉트를 표현했다.
원더바스 관계자는 "슬라이스 세럼은 국내 최초 프레쉬 슬라이스 시스템을 적용해 사용하는 순간 가장 신선한 상태의 세럼을 피부에 전달하는 제품"이라며 "세럼과 패치의 경계를 허무는 새로운 스킨케어 기준을 제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신제품은 원더바스 공식 온라인몰과 네이버 공식 브랜드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Q&A
Q1. 원더바스 '슬라이스 세럼'의 가장 큰 차별점은 무엇인가요?
국내 최초 '프레쉬 슬라이스 시스템'을 적용해 사용할 때마다 필요한 만큼 잘라 피부에 부착하는 방식으로, 세럼의 신선도와 성분 활성도를 유지하도록 설계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Q2. 슬라이스 세럼은 어떤 피부 고민에 사용할 수 있나요?
모공 관리용 '포어 타이트닝', 잡티·기미 케어를 위한 '다크 스팟 토닝', 피부 탄력을 위한 '볼륨 리프팅' 등 3가지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Q3. 슬로우 멜트 시스템은 어떤 기술인가요?
72시간 콜드 큐어링으로 응축한 젤리 제형이 피부 온도에서 천천히 녹으며 유효 성분을 오랜 시간 피부에 밀착시키는 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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