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도현이 프라다 2027 S/S 여성복 패션쇼 참석을 위해 9월 2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했다. 스카이 블루 셔츠와 블랙 울 팬츠에 가죽 슈즈와 익스플로어 백을 조합한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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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 프라다(PRADA) |
[피플게이트] 배우 이도현이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프라다(PRADA) 2027 S/S 여성복 패션쇼 참석을 위해 9월 2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날 이도현은 프라다의 셔츠와 울 팬츠, 가죽 슈즈, 가방을 활용한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밝은 스카이 블루와 블랙을 조합하고 가죽 소재의 액세서리를 더해 간결하면서도 안정감 있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이도현, 스카이 블루 셔츠와 블랙 울 팬츠 조합
이도현은 오버사이즈 실루엣과 빈티지한 질감이 특징인 스카이 블루 코튼 셔츠에 블랙 울 팬츠를 매치했다. 여유 있는 상의와 정돈된 하의를 조합해 편안함과 포멀한 분위기를 함께 살렸다.
신발은 스크래치와 해머링 가공을 적용한 앤티크 가죽 레이스업 슈즈를 선택했다. 자연스럽게 가공된 가죽의 질감이 셔츠와 울 팬츠 중심의 차분한 스타일에 클래식한 인상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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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 프라다(PRADA) |
전체적인 색상은 스카이 블루와 블랙으로 단순화하고 서로 다른 소재의 질감을 활용했다. 장거리 이동에 적합한 여유로운 실루엣을 유지하면서 패션쇼 참석을 앞둔 공식 일정의 성격도 반영했다.
프라다 익스플로어 백으로 완성한 밀라노 출국 패션
이도현은 리나일론(Re-Nylon)과 가죽을 결합한 프라다 익스플로어 가죽 백을 함께 착용했다. 여기에 슬림 가죽 벨트를 더해 셔츠와 팬츠의 실루엣을 정돈했다.
익스플로어 백은 블랙 울 팬츠와 가죽 슈즈의 색상에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공항 패션의 통일감을 높였다. 코튼과 울, 리나일론, 가죽 등 여러 소재를 한 스타일 안에 배치한 점도 눈길을 끌었다.
이도현이 참석하는 프라다 2027 S/S 여성복 패션쇼는 한국 시간으로 9월 22일 오후 9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이도현은 이번 밀라노 일정을 통해 프라다의 새로운 여성복 컬렉션을 현장에서 만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