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 사단법인 유쾌한공동체(이사장 안승영)와 유쾌한푸드뱅크가 9월 10일부터 23일까지 추석맞이 쌀 210포대 나눔을 진행한다. 쌀 150포대는 경기도 내 150가구에, 나머지 60포대는 유쾌한무료급식소에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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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사단법인 유쾌한공동체 |
[피플게이트] 경기 안양시에 있는 사단법인 유쾌한공동체(이사장 안승영)와 산하 시설 유쾌한푸드뱅크가 추석을 맞아 ‘행복한 쌀(米) 210포대 나눔 주간’을 진행한다. 9월 10일부터 23일까지 경기도 내 150가구와 안양시 유쾌한무료급식소에 쌀을 전달하는 행사다.
경기도 150가구에 쌀 전달…안양 무료급식소도 지원
개인 후원자 오인숙 씨가 마련한 5㎏ 쌀 150포대는 경기도 내 150가구에 한 포대씩 전달된다. 안양시약사회가 후원한 20㎏ 쌀 20포대와 한국부동산원이 후원한 10㎏ 쌀 40포대는 유쾌한무료급식소에 전달돼 급식 운영에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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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사단법인 유쾌한공동체 |
이번 나눔은 개인 후원자와 지역 단체, 기관의 참여로 마련됐다. 유쾌한공동체와 유쾌한푸드뱅크는 가정에 직접 전달하는 쌀과 무료급식소에 제공하는 쌀을 나눠 지원한다.
안양 유쾌한공동체, 추석 맞아 나눔 이어가
안승영 유쾌한공동체 이사장은 “이번 쌀 나눔이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후원자와 기관에 감사를 전했다. 이어 물품과 함께 서로의 마음을 살피는 나눔의 의미를 강조했다.
안양시 만안구 관악대로 5에 있는 유쾌한공동체와 유쾌한푸드뱅크는 앞으로도 지역 이웃을 위한 나눔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 문의 : 사단법인 유쾌한공동체 031-443-08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