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LATE

팀버랜드 옐로부츠에 LA 다저스·뉴욕 양키스 담았다…뉴에라 협업 한정판 출시

팀버랜드(Timberland)가 뉴에라(New Era)와 협업해 MLB 구단의 정체성을 담은 한정판 부츠를 선보인다. 국내에서는 LA 다저스와 뉴욕 양키스를 모티브로 제작한 ‘프리미엄 6인치 워터프루프 부츠’ 2종을 8월 15일 팀버랜드 코리아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단독 출시한다.


팀버랜드 옐로부츠에 LA 다저스·뉴욕 양키스 담았다…뉴에라 협업 한정판 출시
사진제공 : 팀버랜드(TIMBERLAND)


[피플게이트]  글로벌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팀버랜드(Timberland)가 스포츠 헤드웨어 브랜드 뉴에라(New Era)와 손잡고 메이저리그 베이스볼(MLB) 구단의 정체성을 담은 리미티드 에디션 부츠를 선보인다.

이번 협업은 팀버랜드의 대표 제품인 옐로부츠에 MLB 구단별 컬러와 로고를 결합한 컬렉션이다. 스포츠 팬덤과 스트리트 패션의 접점을 넓히고, 응원하는 팀에 대한 애정을 일상적인 스타일로 표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팀버랜드 옐로부츠에 MLB 구단 컬러와 로고 적용

글로벌 협업 컬렉션은 LA 다저스와 뉴욕 양키스를 포함해 MLB를 대표하는 7개 구단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국내에서는 LA 다저스와 뉴욕 양키스의 팀 아이덴티티를 반영한 ‘프리미엄 6인치 워터프루프 부츠(Premium 6-Inch Waterproof Boot)’ 2종만 한정 출시된다.

제품은 팀버랜드의 시그니처 위트 컬러를 바탕으로 각 구단을 상징하는 컬러와 로고 디테일을 더했다. 오리지널 옐로부츠의 외형적 특징을 유지하면서 MLB 팬 아이템을 현대적인 라이프스타일 슈즈로 재해석했다.

두 브랜드가 축적해 온 장인정신과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스포츠와 패션, 자기표현이라는 공통 요소를 하나의 제품에 담았다는 설명이다.

심실드 방수 구조 적용…8월 15일 온라인 단독 출시

협업 제품에는 팀버랜드 특유의 견고한 제작 방식과 봉제선으로 물이 스며드는 것을 줄이는 심실드(seam-sealed) 방수 구조를 적용했다. 구단별 디자인 요소뿐 아니라 팀버랜드 워터프루프 부츠의 기능성과 활용도도 함께 유지했다.

한정판 부츠는 팬 아이템을 경기장이나 응원 공간에 한정하지 않고 일상 속 패션으로 확장한 제품이다. 데님과 카고 팬츠, 워크웨어 등 다양한 캐주얼 스타일에 활용할 수 있어 MLB 팬과 스트리트 패션 소비자를 함께 겨냥한다.

‘Timberland® x New Era® LA Dodgers Premium 6-Inch Waterproof Boot’와 ‘New York Yankees Premium 6-Inch Waterproof Boot’는 8월 15일 팀버랜드 코리아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단독 출시된다. 구매 고객에게는 양말과 여행용 압축 파우치를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팀버랜드는 미국 뉴햄프셔주 스트라담에 본사를 둔 글로벌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다. 오리지널 옐로부츠를 비롯해 슈즈와 의류, 액세서리 등으로 제품군을 확대했으며 브이에프 코퍼레이션(VF Corporation)에 속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