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가 그룹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와 선보인 한정 협업 에디션의 주요 볼캡이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품절됐다. 키스오브라이프의 세 번째 싱글 ‘SWEAT’에서 영감을 받아 빈티지 워싱과 레터링을 적용한 제품이다. 공식 재입고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으며 일부 오프라인 매장에서 잔여 수량을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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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 MLB(엠엘비) |
[피플게이트]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패션 브랜드 MLB(엠엘비)가 브랜드 모델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와 함께 출시한 협업 에디션의 주요 볼캡이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품절됐다.
‘MLB 키스오브라이프 에디션’은 지난 8월 5일 MLB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서울 성수·명동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동시 출시됐다. 한정 수량으로 기획된 볼캡 제품을 중심으로 판매가 이어지면서 온라인 판매 물량이 소진됐다.
현재 공식적인 재입고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다. 일부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잔여 수량을 판매하고 있어 매장별 재고 확인이 필요하다.
키스오브라이프 ‘SWEAT’를 MLB 스트리트웨어로 재해석
이번 협업 컬렉션은 키스오브라이프의 세 번째 싱글 ‘SWEAT’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했다. 앨범이 표현하는 절제된 자신감과 자유로운 에너지를 MLB의 스트리트 감성과 결합했다.
볼캡에는 자연스럽게 사용한 듯한 빈티지 워싱과 레터링 디테일을 적용했다. 키스오브라이프의 음악적 분위기를 직접적으로 전달하면서 여름철 스트리트 스타일에 활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MLB는 키스오브라이프의 컴백 시점에 맞춰 협업 제품을 출시해 앨범과 패션 컬렉션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팬덤이 아티스트의 음악뿐만 아니라 스타일과 관련 제품을 공유하는 소비 흐름을 반영한 전략이다.
카리나 이어 키스오브라이프 협업도 품절…한정판 전략 확대
MLB는 앞서 ‘MLB KARINA EDITION’을 선보인 데 이어 키스오브라이프와의 협업을 진행하며 아티스트 기반 한정 컬렉션을 확대하고 있다.
이번 에디션은 공식 온라인몰과 성수·명동 플래그십 스토어뿐만 아니라 키스오브라이프 협업 기념 팝업스토어에서도 판매됐다. 온라인과 주요 상권의 오프라인 매장을 연결해 팬과 소비자가 제품을 여러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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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 MLB(엠엘비) |
한정된 판매 수량과 아티스트의 음악적 정체성을 반영한 디자인은 협업 제품의 희소성과 소장 가치를 높이는 요소로 작용했다.
김태영 MLB 마케팅본부장 이사는 “키스오브라이프의 컴백과 함께 선보인 이번 협업 에디션에 관심을 보내준 고객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MLB만의 감도를 담은 협업을 통해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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