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아른(대표 임성빈)이 전개하는 유아동 브랜드 아프리콧 스튜디오(APRICOT STUDIOS)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10층에 공식 오프라인 스토어 ‘하우스 오브 아프리콧’ 10호점을 열었다. 신규 메리제인 슈즈를 선공개하고 마스콧 빕과 의류·액세서리 등 2026 가을 신상품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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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 아프리콧 스튜디오(APRICOT STUDIOS) |
[피플게이트] 주식회사 아른이 전개하는 유아동 브랜드 ‘아프리콧 스튜디오(APRICOT STUDIOS)’가 8월 14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10층에 공식 오프라인 스토어 ‘하우스 오브 아프리콧(House of Apricot)’을 오픈했다.
이번 매장은 하우스 오브 아프리콧의 10번째 점포다. 온라인을 중심으로 성장한 아프리콧 스튜디오는 주요 지역에 오프라인 매장을 확대해 왔으며,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입점을 계기로 고객과의 대면 접점을 넓힌다.
신세계 강남점에서 메리제인 슈즈·가을 신상품 선공개
아프리콧 스튜디오 신세계 강남점에서는 2026 가을 시즌 신상품과 브랜드 대표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브랜드가 새롭게 출시하는 메리제인 슈즈를 매장에서 먼저 공개하며, 새로운 마스콧 빕을 비롯해 의류와 액세서리 등 다양한 가을 제품도 함께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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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 아프리콧 스튜디오(APRICOT STUDIOS) |
가을 컬렉션은 기본 티셔츠와 데님, 컬러 팬츠를 비롯해 소재의 특징을 살린 원피스와 니트 등으로 구성했다. 편안한 착용감과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에 초점을 맞춰 어린이의 일상에서 다양하게 조합할 수 있도록 했다.
기본 제품과 계절 상품을 함께 구성한 점도 특징이다. 고객은 아이의 활동과 생활 방식에 맞춰 티셔츠·데님부터 원피스·니트·슈즈·액세서리까지 폭넓게 살펴볼 수 있다.
‘하우스 오브 아프리콧’ 10호점…오프라인 고객 접점 확대
아프리콧 스튜디오는 온라인에서 구축한 브랜드 경험을 오프라인으로 확장하며 주요 상권을 중심으로 매장 네트워크를 넓히고 있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은 국내 대표적인 백화점 상권이자 패션·라이프스타일 브랜드가 집중된 유통 거점이다. 아프리콧 스튜디오는 이번 입점을 통해 제품의 소재와 색상, 착용감을 직접 확인하려는 고객에게 보다 편리한 쇼핑 환경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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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 아프리콧 스튜디오(APRICOT STUDIOS) |
10호점 오픈을 기념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구매 금액에 따라 사은품을 증정하는 등 매장을 방문한 고객을 위한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
아프리콧 스튜디오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개점을 계기로 하우스 오브 아프리콧의 오프라인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고객과의 접점을 지속해서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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