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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햄키즈, 론칭 10주년 ‘RE:ARCHIVE’ 공개…관리 편한 가을 데일리웨어 제안

에이션패션(대표 박희찬)의 키즈 캐주얼 브랜드 폴햄키즈(POLHAM KIDS)가 론칭 10주년을 맞아 2026 FW ‘RE:ARCHIVE’ 컬렉션을 공개했다. 브랜드의 클래식한 감성을 오늘날 아이들의 일상에 맞는 데일리웨어로 재해석했다. 관리가 편한 긴팔 티셔츠와 기모 플란넬 셔츠, 소재·가공·핏을 강화한 데님 컬렉션을 선보인다.

폴햄키즈 론칭 10주년 2026 FW RE ARCHIVE 컬렉션
사진 출처 : 폴햄키즈(POLHAM KIDS)


[피플게이트] 에이션패션(대표 박희찬)의 키즈 캐주얼 브랜드 폴햄키즈(POLHAM KIDS)가 론칭 10주년을 기념한 2026 가을·겨울(FW) 컬렉션 ‘RE:ARCHIVE’를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은 폴햄키즈가 지난 10년 동안 축적한 클래식 캐주얼의 감성을 아이들의 일상에 적합한 데일리웨어로 재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폴햄키즈는 브랜드 슬로건 ‘해피투게더(Happy Together)’를 바탕으로 아이들의 편안하고 자유로운 일상을 제안해 왔다. 10주년 컬렉션에는 기존 아카이브의 디자인 요소에 실용성을 더해 아이와 부모가 함께 만족할 수 있는 옷을 제안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긴팔 티셔츠·플란넬 셔츠로 완성한 간절기 데일리웨어

2026 FW 컬렉션의 주요 제품은 긴팔 티셔츠와 플란넬 셔츠다. 단독으로 입거나 여러 옷을 겹쳐 입을 수 있도록 구성해 간절기부터 겨울까지 활용 범위를 넓혔다.

긴팔 티셔츠에는 면·폴리에스터 혼방 소재를 적용했다. 부드러운 촉감을 유지하면서 구김을 줄여 일상적인 착용과 세탁 후 관리를 편리하게 했다.

플란넬 셔츠에는 포근한 기모 소재를 사용해 가을과 겨울에 필요한 보온성을 높였다. 티셔츠 위에 가볍게 걸치거나 니트·아우터 안에 겹쳐 입을 수 있어 기온 변화에 대응하기 좋은 아이템이다.

아이들이 학교와 야외활동, 가족 나들이 등 다양한 상황에서 편안하게 입을 수 있도록 착용감과 관리 편의성을 함께 고려했다.

3F 전략 적용한 키즈 데님…내구성·신축성 강화

폴햄키즈는 이번 시즌 데님 컬렉션도 강화했다. 2026 FW 데님의 핵심 키워드로 소재(Fabric), 가공(Finishing), 핏(Fit)을 의미하는 ‘3F’를 제시했다.

글로벌 생산 공정을 활용해 데님 소재와 워싱, 실루엣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활동량이 많은 아이들의 특성을 고려해 내구성과 신축성을 강화한 소재를 선택했다.

폴햄키즈 론칭 10주년 2026 FW RE ARCHIVE 컬렉션
사진 출처 : 폴햄키즈(POLHAM KIDS)

반복적으로 세탁해도 제품의 형태가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마감 처리도 보완했다. 움직임이 많은 일상에서도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데님 라인업을 구성하고, 다양한 상의와 조합하기 쉬운 색상과 핏을 적용했다.

폴햄키즈 관계자는 “브랜드가 오랫동안 지켜온 클래식한 감성에 일상의 실용성을 더해 아이와 부모가 함께 만족할 수 있는 스타일을 제안하는 데 집중했다”며 “아이에게는 편안하고 포근한 하루를, 부모에게는 관리가 편한 데일리웨어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폴햄키즈 2026 FW ‘RE:ARCHIVE’ 컬렉션은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 굿웨어몰(Goodwear Mall)에서 판매된다. 자세한 제품 정보와 스타일링은 폴햄키즈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