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핸드백 브랜드 아뜰리에 드 루멘(ATELIER DE LUMEN)이 최예다운과 함께한 2026 가을·겨울 컬렉션 ‘Layers of Time—시간의 결’을 출시했다. 천연가죽 고유의 질감과 사용자의 손길에 따라 깊어지는 변화를 디자인에 담았다. 8월 31일까지 신상품 할인과 구매 금액·채널별 한정 사은품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 |
| 사진 제공 : 아뜰리에 드 루멘(ATELIER DE LUMEN) |
[피플게이트] 가죽 가방 브랜드 아뜰리에 드 루멘(ATELIER DE LUMEN)이 ‘4X4: 죽어도 사랑해’에 출연한 최예다운을 모델로 한 2026 가을·겨울(26AW) 컬렉션 ‘Layers of Time—시간의 결’을 8월 18일 공식 출시했다.
![]() |
| 사진 제공 : 아뜰리에 드 루멘(ATELIER DE LUMEN) |
이번 컬렉션은 지나온 시간이 축적되면서 만들어지는 고유한 결에 주목했다. 사람의 손길과 사용의 흔적이 더해질수록 깊어지는 가죽 제품을 통해 빠르게 변하는 유행보다 오랜 시간 함께하는 디자인의 가치를 제안한다.
최예다운이 표현한 페르소나 ‘The Keeper’
아뜰리에 드 루멘은 이번 컬렉션에서 자신만의 호흡으로 일상을 기록하는 인물인 ‘The Keeper’를 새로운 페르소나로 설정했다.
![]() |
| 사진 제공 : 아뜰리에 드 루멘(ATELIER DE LUMEN) |
공개된 룩북은 빠르게 흘러가는 시간에 얽매이기보다 자신만의 속도로 삶의 깊이를 더해가는 인물의 모습을 담았다. 최예다운의 자연스럽고 담백한 분위기를 통해 시간이 지날수록 변화하는 가죽의 표정과 브랜드의 절제된 감성을 시각화했다.
아뜰리에 드 루멘은 ‘일상 속 시적인 순간들(Poetic Moments in Everyday Life)’이라는 브랜드 방향 아래 보편적인 일상에서 발견되는 아름다움을 섬세한 디테일로 풀어내고 있다.
![]() |
| 사진 제공 : 아뜰리에 드 루멘(ATELIER DE LUMEN) |
2021년 S/S 시즌 첫 컬렉션을 선보인 이후 핸드백을 비롯해 지갑과 벨트 등 다양한 가죽 제품을 전개해 왔다. 대표 제품으로는 파니에 프티 백, 트위그 백, 모시 호보 백 등이 있다.
천연가죽 고유의 결 살려…8월 31일까지 출시 프로모션
26AW 컬렉션은 가죽 본연의 질감과 자연스러운 결을 살리는 데 집중했다. 천연가죽에서 서로 다르게 나타나는 모미와 힘줄 등 소재 고유의 표정을 획일적으로 감추기보다 디자인을 구성하는 특징으로 활용했다.
![]() |
| 사진 제공 : 아뜰리에 드 루멘(ATELIER DE LUMEN) |
가방을 사용할수록 손길과 생활의 흔적이 더해지면서 고객마다 다른 모습으로 변화하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소재의 자연스러운 변화를 컬렉션 주제인 ‘시간의 결’과 연결했다.
아뜰리에 드 루멘은 컬렉션 출시를 기념해 8월 31일까지 공식 온·오프라인 스토어에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26AW 신상품과 익스클루시브 제품은 15%, 그 외 제품은 10% 할인한다.
![]() |
| 사진 제공 : 아뜰리에 드 루멘(ATELIER DE LUMEN) |
26AW 신상품 구매 고객에게는 ‘BEADS BOOKMARK’를 공식 온라인 스토어 50개, 오프라인 쇼룸 통합 50개 한정으로 선착순 제공한다.
30만원 이상 구매 고객을 위한 채널별 사은품도 마련했다.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는 ‘OPEN GLASSES CASE’를 30개 한정으로 제공한다. 한남 쇼룸에서는 ‘HOLDER CARD CASE’ 30개, 센텀 쇼룸에서는 같은 제품 10개를 각각 한정 증정한다.
모든 사은품은 준비된 수량이 소진되면 종료된다. 컬렉션과 프로모션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아뜰리에 드 루멘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 |
| 사진 제공 : 아뜰리에 드 루멘(ATELIER DE LUMEN) |
.jpg)
.jpg)
.jpg)
.jpg)
.jpg)
.jpg)
.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