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데우스 엑스 마키나(Deus Ex Machina)가 빈티지 모터사이클 문화와 현대적인 스트리트웨어를 결합한 2026 FW 글로벌 캠페인을 공개했다. 와이드 레그 팬츠, 크롭 티셔츠, 모토 저지와 트윌 아플리케 아우터 등을 구성했으며, 컬렉션은 8월 10일부터 국내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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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 데우스 엑스 마키나(Deus Ex Machina) |
[피플게이트]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데우스 엑스 마키나(Deus Ex Machina)가 빈티지 모터사이클 문화와 현대적인 스트리트 스타일을 결합한 2026 FW 글로벌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은 여행 중 수집한 빈티지 아이템과 오래된 오브제에서 출발했다. 브랜드가 축적해 온 모터사이클 헤리티지를 토대로 스트리트웨어와 일상적인 유틸리티웨어의 경계를 유연하게 연결한 것이 특징이다.
캠페인 비주얼은 도시의 다양한 공간을 배경으로 제작됐다. 정제된 건축물과 거친 도시의 질감, 클래식한 분위기와 역동적인 연출을 교차 배치해 하나의 스타일로 규정되지 않는 데우스 엑스 마키나의 브랜드 정체성을 표현했다.
빈티지 모터사이클 헤리티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
2026 FW 컬렉션은 크롭 실루엣과 대담한 그래픽을 적용한 티셔츠, 트윌 아플리케로 입체적인 디테일을 살린 아우터, 패션과 스트리트웨어의 영역을 연결한 모토 저지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모토 저지는 데우스 엑스 마키나가 지닌 모터사이클 문화의 감성을 일상적인 패션 아이템으로 확장한 제품이다. 기능적인 디자인 요소와 그래픽을 결합해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현대적인 방식으로 보여준다.
여유 있는 실루엣과 과감한 비율도 이번 시즌을 관통하는 디자인 요소다. 1990년대 패션에서 착안한 와이드 레그 팬츠와 편안한 셔츠에 스포츠웨어 코드와 헤리티지 그래픽을 더했다.
나일론 하이브리드 소재와 수채화 체크, 다양한 패턴 원단을 함께 사용해 소재의 질감을 강조했다. 여러 아이템을 조합하는 레이어링과 실험적인 실루엣을 통해 착용자의 취향에 따라 변주할 수 있는 스타일도 제안한다.
와이드 팬츠·모토 저지로 확장한 2026 FW 스타일
이번 컬렉션은 스트리트웨어와 유틸리티웨어, 스포츠웨어를 하나의 스타일 안에서 연결한다. 넉넉한 하의와 크롭 상의의 비율, 그래픽과 아플리케 디테일, 서로 다른 소재의 조합을 통해 2026 FW 시즌 특유의 입체적인 실루엣을 완성했다.
데우스 엑스 마키나는 예술과 실험 정신, 장인 정신을 컬렉션 전반에 반영했다. 익숙한 빈티지 스타일을 그대로 재현하기보다 소재와 비율, 그래픽을 현대적으로 변형해 브랜드 특유의 자유로운 감각을 부각했다.
데우스 엑스 마키나 2026 FW 글로벌 컬렉션은 8월 10일부터 데우스 코리아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오프라인 매장에서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Q & A
Q1. 데우스 엑스 마키나 2026 FW 컬렉션에서 주목할 디자인은 무엇인가?
이번 시즌에는 1990년대 스타일을 반영한 와이드 레그 팬츠와 그래픽 티셔츠, 트윌 아플리케 아우터, 모토 저지가 주요 아이템으로 제시됐다. 여유 있는 실루엣과 크롭 디자인을 조합한 비율도 핵심적인 특징이다.
Q2. 빈티지 모터사이클 문화는 컬렉션에 어떻게 반영됐나?
모터사이클 유니폼을 연상시키는 그래픽과 모토 저지, 패치 및 아플리케 디테일에 브랜드의 헤리티지가 담겼다. 여기에 현대적인 소재와 실루엣을 적용해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스트리트웨어로 재해석했다.
Q3. 2026 FW 시즌에 데우스 엑스 마키나가 제안하는 스타일링은?
와이드 팬츠와 편안한 셔츠를 기본으로 크롭 아우터나 모토 저지를 레이어링하는 방식이다. 서로 다른 길이와 소재를 조합하면 컬렉션이 강조하는 자유로운 비율과 도시적인 스타일을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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