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소민이 럭셔리 파인 주얼리 브랜드 키린(Qeelin)과 함께한 엘르(ELLE) 8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일본 오키나와의 프리미엄 리조트 '호시노야 오키나와'를 배경으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정소민은 키린의 시그니처 울루(Wulu) 컬렉션을 감각적으로 소화하며 절제된 우아함과 현대적인 주얼리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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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엘르 ELLE |
[피플게이트] 배우 정소민이 럭셔리 파인 주얼리 브랜드 키린(Qeelin)과 함께한 엘르(ELLE) 8월호 화보를 공개하며 우아한 여름 감성을 선보였다.
이번 화보는 일본 호시노야 오키나와(HOSHINOYA Okinawa)의 고요한 건축미와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촬영됐다.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공간 속에서 정소민은 특유의 섬세한 분위기와 깊이 있는 눈빛으로 '조용한 존재감'을 표현하며 키린의 아이코닉 컬렉션을 완성도 높게 소화했다.
특히 화보에서는 동양적 아름다움과 현대적인 감성을 결합한 키린의 대표 컬렉션 울루(Wulu)를 중심으로 다양한 주얼리 스타일링을 제안해 눈길을 끌었다.
키린 '울루 컬렉션'으로 완성한 감각적인 여름 주얼리 스타일링
화보 속 정소민은 의상에 따라 서로 다른 분위기의 주얼리를 매치하며 키린만의 디자인 철학을 자연스럽게 표현했다.
아이보리 슬립 드레스에는 파베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라지 울루 펜던트와 18K 로즈골드 주얼리를 매치해 우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스타일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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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엘르 ELLE |
미니멀한 블랙 드레스에는 레드 아게이트 네크리스와 다이아몬드 링을 더해 절제된 세련미를 강조했으며, 블랙 튜브톱 드레스에는 화이트골드와 로즈골드 주얼리, 다이아몬드 후프 이어링, 아코야 진주 링, 태그 펜던트 등을 레이어드해 현대적인 클래식 룩을 완성했다.
"책임감을 잊지 않겠다"…정소민의 진솔한 인터뷰 공개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정소민은 "유독 바쁘고 감사한 한 해를 보내고 있다"며 현재의 소회를 전했다.
이어 "항상 책임감을 마음에 새기며 후회 없는 선택과 집중을 이어가고 싶다"며 배우로서의 진중한 가치관과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생각도 함께 밝혔다.
이번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ELLE) 8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화보 속에서 착용한 키린의 울루(Wulu) 컬렉션은 브랜드 공식 오프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키린은 2004년 론칭한 글로벌 럭셔리 파인 주얼리 브랜드로, 동양의 문화적 상징성과 현대적인 디자인을 결합한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대표 컬렉션인 울루(Wulu)는 행운과 긍정의 의미를 담은 호리병박 모티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으로 브랜드를 대표하는 시그니처 라인이다. 현재 키린은 글로벌 럭셔리 그룹 케어링(Kering) 소속으로 전 세계 120여 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Q&A
Q1. 정소민 화보는 어떤 브랜드와 함께 진행됐나요?
럭셔리 파인 주얼리 브랜드 키린(Qeelin)과 함께한 엘르(ELLE) 8월호 화보다.
Q2. 화보에서 선보인 대표 주얼리는 무엇인가요?
키린의 대표 컬렉션인 울루(Wulu)를 중심으로 파베 다이아몬드 펜던트, 로즈골드 주얼리, 레드 아게이트 네크리스, 아코야 진주 링 등을 착용했다.
Q3. 키린(Qeelin)은 어떤 브랜드인가요?
2004년 론칭한 글로벌 럭셔리 파인 주얼리 브랜드로, 동양 문화의 상징성을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재해석한 브랜드다. 현재 글로벌 럭셔리 그룹 케어링(Kering) 소속이며 전 세계 120여 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