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치 헤리티지 패션 브랜드 루이까또즈(LOUIS QUATORZE)가 AOMG 소속 걸크루 키비츠(Keyveatz)와 함께한 2026 가을·겨울(FW) 엘퀼팅(L-Quilting) 컬렉션 화보를 공개했다. 서울 성수동 카페거리를 배경으로 촬영한 이번 화보는 스웨이드 소재와 가로형 실루엣, 체인 핸들, 로즈 심볼 등 엘퀼팅 라인의 디자인을 키비츠의 개성 있는 스타일링과 결합했다. 루이까또즈는 이번 협업을 통해 패션과 음악을 연결하는 브랜드 콘텐츠를 확대할 계획이다.
![]() |
| 루이까또즈가 AOMG 걸크루 키비츠(Keyveatz)와 함께 서울 성수동에서 촬영한 2026 FW 엘퀼팅 컬렉션 캠페인 사진 제공 : 루이까또즈(LOUIS QUATORZE) |
[피플게이트] 프렌치 헤리티지 패션 브랜드 루이까또즈(LOUIS QUATORZE)가 AOMG 걸크루 키비츠(Keyveatz)와 함께한 2026 가을·겨울(FW) 엘퀼팅(L-Quilting) 컬렉션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서울 성수동 카페거리의 스트리트를 배경으로 진행됐다. 루이까또즈의 프렌치 헤리티지에 키비츠 특유의 자유롭고 개성 있는 스타일을 접목해 브랜드 시그니처 라인인 엘퀼팅 컬렉션을 새로운 시각으로 선보였다.
늦가을의 분위기가 느껴지는 성수동 거리와 키비츠 멤버들의 감각적인 스타일링이 어우러져 컬렉션의 다양한 디자인을 소개한다. 루이까또즈는 전통적인 브랜드 정체성을 유지하면서 음악과 스트리트 문화를 결합한 현대적인 패션 이미지를 강조했다.
스웨이드·와이드 실루엣·체인 핸들…루이까또즈 엘퀼팅 컬렉션의 새로운 디자인
루이까또즈의 엘퀼팅 컬렉션은 유연한 실루엣과 세련된 디테일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브랜드 고유의 디자인 요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면서 소재와 형태, 장식의 변화를 통해 다양한 스타일을 제안한다.
대표적인 특징은 부드럽고 따뜻한 질감의 스웨이드 소재다. 가을·겨울 시즌에 어울리는 소재의 특성을 살려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와이드한 가로형 실루엣으로 현대적인 디자인 감각을 더했다.
조형적인 형태와 체인 핸들을 적용한 제품도 선보인다. 여기에 루이까또즈의 로즈 심볼 장식과 간결한 디테일을 더해 브랜드의 정체성을 표현했다.
![]() |
| 루이까또즈가 AOMG 걸크루 키비츠(Keyveatz)와 함께 서울 성수동에서 촬영한 2026 FW 엘퀼팅 컬렉션 캠페인 사진 제공 : 루이까또즈(LOUIS QUATORZE) |
실용성을 고려한 설계도 눈에 띈다. 길이 조절이 가능한 스트랩을 활용해 착용 방식에 변화를 줄 수 있으며, 탈부착형 참 장식으로 개인의 취향에 맞는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가방 내부에는 헤링본 안감을 적용했다. 외관의 디자인뿐 아니라 내부 마감까지 고려해 일상에서 활용하기 좋은 패션 액세서리로 완성도를 높였다.
이번 엘퀼팅 컬렉션은 소재의 질감과 가방의 형태, 장식적인 요소를 조화롭게 결합해 루이까또즈가 추구하는 프렌치 헤리티지의 현대적인 방향을 보여준다.
AOMG 키비츠, 루이까또즈 브랜드 뮤즈 선정…성수동 스트리트 감성 담아
이번 화보에 참여한 키비츠(Keyveatz)는 AOMG의 힙합 감성을 바탕으로 독창적인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걸크루다.
멤버들은 각자의 개성을 살린 음악적 색채와 스타일링을 통해 팀의 정체성을 구축하고 있다. 최근 데뷔 100일을 맞은 키비츠는 공연과 음악 활동을 비롯해 패션 브랜드 협업과 다양한 콘텐츠로 활동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루이까또즈는 키비츠를 브랜드 뮤즈로 선정하고, 이들이 지닌 자유로운 에너지와 엘퀼팅 컬렉션의 디자인을 연결했다.
특히 서울 성수동 카페거리에서 진행한 이번 화보는 키비츠의 개성 있는 스타일과 루이까또즈의 패션 아이템을 자연스럽게 조합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멤버들의 스타일링을 통해 엘퀼팅 컬렉션의 다양한 실루엣과 소재, 장식적인 요소를 소개하고, 브랜드의 프렌치 헤리티지를 동시대적인 감각으로 표현했다.
루이까또즈는 이번 협업을 계기로 패션과 음악을 아우르는 문화적 소통을 확대하고, 다양한 소비자층과의 접점을 넓혀갈 계획이다.
한편 루이까또즈는 1980년 프랑스 베르사유에서 장인 폴 바랏(Paul Barrate)이 설립한 패션 브랜드다. 프렌치 헤리티지와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가죽 제품과 패션 액세서리를 선보이고 있다.
국내에서는 크리에이션엘(대표 조광훈)이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다. 크리에이션엘은 2021년 태진인터내셔날에서 분사한 패션 전문 기업으로, 루이까또즈를 비롯한 다양한 브랜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태진문화재단을 설립·후원하고 서울 논현동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를 통해 전시와 공연, 교육 프로그램 등 문화예술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루이까또즈의 엘퀼팅 컬렉션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온라인몰 kr.louisquatorze.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jpg)
.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