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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이아, 27S/S 서울패션위크 곽현주 컬렉션 협업…지속가능 슈즈로 런웨이 완성

글로벌 친환경 슈즈 브랜드 비바이아(VIVAIA)가 27S/S 서울패션위크 곽현주 컬렉션에 슈즈 협찬으로 참여했다. 재활용 플라스틱 병을 활용한 지속가능 소재와 편안한 착화감, 일상에서 활용하기 좋은 디자인을 앞세운 비바이아는 이번 협업을 통해 패션과 지속가능성을 연결하는 슈즈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글로벌 친환경 슈즈 브랜드 비바이아(VIVAIA)가 27S/S 서울패션위크 곽현주 컬렉션에 슈즈 협찬으로 참여했다. 비바이아는 재활용 플라스틱 병을 활용한 지속가능 소재와 편안한 착화감, 일상적인 디자인을 결합한 슈즈를 전개하고 있다.
사진 제공 : 곽현주 컬렉션 / 비바이아(VIVAIA)

[피플게이트] 글로벌 친환경 슈즈 브랜드 비바이아(VIVAIA)가 27S/S 서울패션위크 곽현주 컬렉션과 만나 지속가능성과 스타일을 아우르는 슈즈 룩을 선보였다.

비바이아는 이번 곽현주 컬렉션에 다양한 슈즈를 협찬했다. 컬렉션 의상과 조화를 이루는 슈즈 스타일링을 통해 전체적인 룩의 완성도를 높이는 동시에 브랜드가 추구해 온 편안한 착화감과 디자인을 런웨이에서 보여줬다.

2020년 미국에서 설립된 비바이아는 지속가능한 소재와 편안한 착화감을 중심으로 제품을 전개하는 글로벌 슈즈 브랜드다.

재활용 플라스틱 병을 활용한 소재를 사용하면서 일상생활에서 활용하기 좋은 다양한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다. 기능성과 스타일을 함께 고려한 제품을 통해 온라인과 SNS를 중심으로 소비자와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재활용 소재에 편안한 착화감…비바이아가 제안하는 데일리 슈즈

비바이아의 제품 철학은 여성들이 일상에서 경험하는 발과 신발에 대한 고민에서 출발한다.

단순히 신발을 디자인하는 것을 넘어 여성의 일상에 보다 편안하고 만족스러운 경험을 제공하고, 매일의 발걸음을 편안하면서 아름답게 만드는 것을 브랜드가 추구하는 방향으로 삼고 있다.

글로벌 친환경 슈즈 브랜드 비바이아(VIVAIA)가 27S/S 서울패션위크 곽현주 컬렉션에 슈즈 협찬으로 참여했다. 비바이아는 재활용 플라스틱 병을 활용한 지속가능 소재와 편안한 착화감, 일상적인 디자인을 결합한 슈즈를 전개하고 있다.
사진 제공 : 곽현주 컬렉션 / 비바이아(VIVAIA)

특히 재활용 플라스틱 병을 활용한 지속가능 소재는 비바이아를 설명하는 주요 키워드다. 친환경 소재를 패션 슈즈에 접목하면서 디자인과 착화감까지 함께 고려하는 방식이다.

지속가능성을 특정한 캠페인이나 한정 제품에 머물게 하지 않고 소비자가 일상적으로 착용하는 슈즈에 연결한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일상생활에서 활용하기 쉬운 디자인과 편안함을 함께 추구하면서 슈즈를 출근과 외출, 여행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것이 비바이아의 제품 방향이다.

곽현주 컬렉션과 만난 비바이아…서울패션위크서 스타일 확장

이번 27S/S 서울패션위크 곽현주 컬렉션과의 협업은 비바이아 슈즈의 스타일 활용도를 런웨이를 통해 보여주는 기회가 됐다.

곽현주 컬렉션의 다양한 의상에 비바이아 슈즈를 매치하면서 의류와 신발을 하나의 스타일로 연결했다. 슈즈가 단순히 의상을 보조하는 아이템을 넘어 전체적인 실루엣과 분위기를 완성하는 패션 요소라는 점도 자연스럽게 드러냈다.

글로벌 친환경 슈즈 브랜드 비바이아(VIVAIA)가 27S/S 서울패션위크 곽현주 컬렉션에 슈즈 협찬으로 참여했다. 비바이아는 재활용 플라스틱 병을 활용한 지속가능 소재와 편안한 착화감, 일상적인 디자인을 결합한 슈즈를 전개하고 있다.
사진 제공 : 곽현주 컬렉션

특히 여러 착장을 소화해야 하는 패션쇼 현장에서 비바이아가 강조해 온 착화감이라는 브랜드 특성을 함께 보여줬다는 점도 이번 협업의 특징이다.

지속가능 패션에 대한 관심이 의류에서 슈즈와 액세서리 등으로 넓어지면서 소재와 디자인, 실제 착용 경험을 함께 고려하는 제품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비바이아와 곽현주 컬렉션의 만남은 재활용 소재를 활용한 슈즈를 서울패션위크의 스타일링과 연결하며 지속가능성과 패션 디자인을 함께 보여주는 접점을 만들었다.

일상의 편안함과 아름다운 디자인을 함께 추구하는 비바이아가 서울패션위크를 계기로 국내 패션 소비자들과 어떤 접점을 확대해 나갈지 관심이 모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