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헤리티지 주얼리 브랜드 메종 르플리스(MAISON LE PLUS)가 27S/S 서울패션위크 곽현주 컬렉션에 주얼리 협찬으로 참여했다. 1962년부터 3대째 이어온 장인정신을 기반으로 클래식 소재와 아르데코 미학을 결합한 주얼리를 런웨이에 더하며 패션과 주얼리의 조화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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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 곽현주 컬렉션 / 메종 르플리스(MAISON LE PLUS) |
[피플게이트] 아트&헤리티지 주얼리 브랜드 ‘메종 르플리스(MAISON LE PLUS)’가 27S/S 서울패션위크 곽현주 컬렉션과 만나 패션과 주얼리를 아우르는 스타일을 선보였다.
메종 르플리스는 이번 곽현주 컬렉션에 다양한 주얼리 제품을 협찬했다. 의상에 주얼리를 매치해 각각의 룩에 새로운 인상을 더하고, 주얼리가 전체 스타일을 완성하는 패션 요소로 활용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줬다.
메종 르플리스의 출발점에는 오랜 시간 축적해 온 주얼리 장인정신이 있다. 1962년부터 3대째 이어온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파인 주얼리의 미학을 일상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아트&헤리티지 주얼리를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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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 곽현주 컬렉션 / 메종 르플리스(MAISON LE PLUS) |
클래식한 소재에 아르데코의 조형미를 결합한 컨템포러리 디자인도 브랜드를 설명하는 중요한 요소다. 전통적인 주얼리 제작의 가치와 현대적인 디자인 감각을 연결해 일상에서 착용할 수 있는 주얼리를 제안하고 있다.
1962년부터 3대째 이어온 장인정신…파인 주얼리를 일상으로
메종 르플리스가 내세우는 브랜드 철학은 ‘Art in Daily Life’, 즉 ‘일상에 예술을 입히다’ 이다.
주얼리를 특별한 날을 위한 장식에 한정하지 않고 일상 속에서 자신의 취향과 감각을 표현하는 하나의 예술적 오브제로 바라보는 접근이다.
브랜드는 서로 다른 시대와 감정, 장면에서 출발해 구조적이면서 실험적인 디자인을 다양한 컬렉션으로 풀어내고 있다. 빠르게 변하는 유행을 따라가기보다 착용하는 사람의 삶과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주얼리를 지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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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 곽현주 컬렉션 |
이 같은 방향은 클래식 소재와 아르데코 미학의 결합에서도 드러난다. 시대를 넘어 이어지는 클래식한 아름다움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하면서 파인 주얼리의 미학과 일상적인 착용 가능성을 연결하고 있다.
3대에 걸쳐 이어온 제작 경험을 컨템포러리 디자인으로 확장한다는 점에서 메종 르플리스의 브랜드 정체성은 ‘헤리티지’와 ‘일상’이라는 두 축으로 압축된다.
곽현주 컬렉션과 주얼리의 만남…패션 스타일링 영역 확장
27S/S 서울패션위크 곽현주 컬렉션과의 협업은 메종 르플리스의 주얼리를 패션 스타일링의 관점에서 보여주는 무대가 됐다.
메종 르플리스는 다양한 컬렉션의 주얼리를 런웨이 의상과 매치했다. 의상과 액세서리를 각각의 독립된 아이템으로 보여주기보다 하나의 스타일로 연결하면서 주얼리가 패션의 전체적인 분위기와 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특히 서울패션위크와 같은 패션 무대에서 주얼리를 의상과 함께 제안하는 방식은 브랜드가 지향하는 ‘Art in Daily Life’ 철학을 보다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접점이 될 수 있다.
런웨이에서 선보인 주얼리를 다시 일상적인 스타일링으로 연결한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컬렉션 의상과의 조화를 통해 디자인을 보여주는 동시에 소비자가 자신의 일상 패션에 주얼리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자연스럽게 제안하는 방식이다.
온라인과 SNS를 중심으로 브랜드 접점을 넓혀가고 있는 메종 르플리스는 이번 곽현주 컬렉션 협업을 계기로 헤리티지와 컨템포러리 디자인을 아우르는 브랜드 정체성을 한층 선명하게 보여주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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