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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가영·옹성우, 랙앤본 성수에 떴다…뉴욕 소호 감성 입은 26FW 공개

뉴욕 컨템포러리 브랜드 랙앤본(rag & bone)이 9월 10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성수 Stage35에서 팝업스토어 ‘From SoHo to Seongsu’를 운영한다. 배우 문가영과 옹성우가 현장을 찾아 26FW 주요 아이템을 착용했으며, 문가영은 ‘Mercer Regalia Blazer’와 ‘Sutton Cigarette Jean’을, 옹성우는 ‘Classic Raw Denim Shirt’와 ‘Fit 4 Authentic Rigid’ 데님을 선택했다. 팝업에서는 26FW 컬렉션과 성수 익스클루시브 ‘rb Miramar’ 캡슐 컬렉션도 함께 선보인다.

배우 문가영과 옹성우가 서울 성수 Stage35에서 열린 랙앤본(rag & bone) 팝업스토어 ‘From SoHo to Seongsu’를 찾았다. 문가영은 ‘Mercer Regalia Blazer’와 ‘Sutton Cigarette Jean’을, 옹성우는 ‘Classic Raw Denim Shirt’와 ‘Fit 4 Authentic Rigid’ 데님을 착용했다.
배우 문가영, 옹성우 / 사진 제공 : 랙앤본(rag & bone)


[피플게이트] 뉴욕 컨템포러리 브랜드 랙앤본(rag & bone)이 서울 성수에서 뉴욕 소호의 감성을 풀어낸 팝업스토어를 선보였다.

랙앤본은 9월 10일부터 20일까지 성수 Stage35에서 ‘From SoHo to Seongsu’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번 팝업에는 배우 문가영과 옹성우가 참석해 랙앤본 26FW 컬렉션의 주요 아이템을 각자의 스타일로 소화했다.

배우 문가영과 옹성우가 서울 성수 Stage35에서 열린 랙앤본(rag & bone) 팝업스토어 ‘From SoHo to Seongsu’를 찾았다. 문가영은 ‘Mercer Regalia Blazer’와 ‘Sutton Cigarette Jean’을, 옹성우는 ‘Classic Raw Denim Shirt’와 ‘Fit 4 Authentic Rigid’ 데님을 착용했다.
사진 제공 : 랙앤본(rag & bone)

문가영은 클래식한 블레이저와 슬림한 데님을 조합해 도회적인 시크 페미닌 룩을 완성했고, 옹성우는 셔츠와 데님 팬츠를 셋업으로 매치해 정제된 모던 데님 스타일을 선보였다.

문가영은 ‘시크 페미닌’, 옹성우는 ‘모던 데님’…26FW 대표 룩 제안

문가영이 착용한 ‘Mercer Regalia Blazer’는 랙앤본의 시그니처 재킷을 나폴레옹 제복 스타일로 재해석한 제품이다.

제복에서 영감을 받은 클래식한 실루엣에 포인트 디테일을 더했으며, 각이 살아 있는 울 재킷의 분위기를 유지하면서 신축성 있는 울 저지 소재를 사용해 착용감을 높였다.

배우 문가영과 옹성우가 서울 성수 Stage35에서 열린 랙앤본(rag & bone) 팝업스토어 ‘From SoHo to Seongsu’를 찾았다. 문가영은 ‘Mercer Regalia Blazer’와 ‘Sutton Cigarette Jean’을, 옹성우는 ‘Classic Raw Denim Shirt’와 ‘Fit 4 Authentic Rigid’ 데님을 착용했다.
사진 제공 : 랙앤본(rag & bone)

여기에 매치한 ‘Sutton Cigarette Jean’은 랙앤본이 26FW 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시가렛 핏으로, 슬림 스트레이트 실루엣이 특징이다.

리오셀 혼방의 경량 ‘페더웨잇’ 소재와 신축성을 적용해 부드럽고 가벼운 착용감을 강조했다.

문가영의 스타일링은 블레이저의 클래식함과 데님의 현대적인 실루엣을 결합해 랙앤본이 지향하는 뉴욕식 컨템포러리 감성을 보여준다.

옹성우는 보다 미니멀하고 정제된 데님 룩을 선택했다.

배우 문가영과 옹성우가 서울 성수 Stage35에서 열린 랙앤본(rag & bone) 팝업스토어 ‘From SoHo to Seongsu’를 찾았다. 문가영은 ‘Mercer Regalia Blazer’와 ‘Sutton Cigarette Jean’을, 옹성우는 ‘Classic Raw Denim Shirt’와 ‘Fit 4 Authentic Rigid’ 데님을 착용했다.
사진 제공 : 랙앤본(rag & bone)

‘Classic Raw Denim Shirt’는 전면 포켓을 생략해 깔끔한 실루엣을 강조했으며 ‘rb Raw’ 데님을 사용해 생지 데님의 클래식한 분위기와 부드러운 착용감을 함께 구현했다.

하의로는 ‘Fit 4 Authentic Rigid’를 매치했다. 엉덩이와 허벅지 라인이 여유롭게 떨어지는 클래식 스트레이트 핏에 탄탄한 구조감의 ‘Authentic Rigid’ 원단을 적용한 정통 데님 아이템이다.

성수 익스클루시브 ‘rb Miramar’ 공개…뉴욕 소호 감성 서울로

‘From SoHo to Seongsu’ 팝업은 랙앤본의 뉴욕 정체성을 서울 성수라는 공간에 연결하는 프로젝트다.

2002년 뉴욕에서 출발한 랙앤본은 영국식 헤리티지와 진보적인 디자인을 결합해 절제된 뉴욕 감성의 레디-투-웨어와 데님, 액세서리, 슈즈 컬렉션을 전개해왔다.

이번 팝업에서는 26FW 신규 컬렉션뿐 아니라 성수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rb Miramar’ 캡슐 컬렉션도 함께 선보인다.

배우 문가영과 옹성우가 서울 성수 Stage35에서 열린 랙앤본(rag & bone) 팝업스토어 ‘From SoHo to Seongsu’를 찾았다. 문가영은 ‘Mercer Regalia Blazer’와 ‘Sutton Cigarette Jean’을, 옹성우는 ‘Classic Raw Denim Shirt’와 ‘Fit 4 Authentic Rigid’ 데님을 착용했다.
사진 제공 : 랙앤본(rag & bone)

성수 익스클루시브 제품과 함께 팝업스토어 방문 고객을 위한 다양한 혜택도 마련됐다.

현장 방문 후 팝업 사진을 SNS에 업로드한 고객에게 브랜드 에코백을 증정하며, 구매 고객을 위한 별도의 혜택도 제공된다.

문가영이 착용한 ‘Mercer Regalia Blazer’는 성수 팝업에서 단독 판매되며 가격은 115만원이다.

랙앤본은 성수 팝업을 통해 브랜드의 핵심인 데님과 테일러링, 도시적인 감성을 한국 소비자에게 직접 경험시키고, 성수 한정 컬렉션으로 로컬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뉴욕 소호에서 출발한 브랜드 세계관을 서울 성수로 옮긴 ‘From SoHo to Seongsu’는 글로벌 브랜드가 서울의 주요 패션 상권과 연결되는 또 하나의 사례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