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예술분야 예비창업자와 초기 창업기업의 사업 역량 강화를 위한 '2026 예술분야 예비창업 프로그램' 참여자를 오는 8월 10일 오후 6시까지 모집한다.
선정된 기업에는 약 4개월간 고객·시장 검증을 위한 500만 원 상당의 간접 지원과 함께 교육, 멘토링, 맞춤형 컨설팅 등 창업 성장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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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술경영지원센터 2026 예술분야 예비창업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안내 |
[피플게이트]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이하 예경)가 예술분야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2026 예술분야 예비창업 프로그램' 참여자를 오는 8월 10일 오후 6시까지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예술분야 예비창업자와 초기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창업 초기 시행착오를 줄이고 시장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맞춤형 보육과 사업화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비즈니스 모델(BM)을 실제 고객과 시장에서 검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아이디어를 사업으로 연결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예술 창업 초기기업 맞춤형 보육 지원
신청 대상은 공고일인 7월 27일 기준 사업자등록 및 법인 설립등기를 하지 않은 예술분야 예비창업자 또는 업력 3년 미만의 예술분야 창업기업(개인·법인사업자)이다.
선정 규모는 총 15개사 내외다. 선정된 기업에는 약 4개월 동안 고객과 시장 검증 활동에 활용할 수 있는 500만 원 상당의 간접 지원이 제공된다. 또한 기업 진단, 창업 교육, 전담 멘토링, 맞춤형 컨설팅 등 창업 단계별 집중 보육 프로그램도 함께 지원받을 수 있다.
시장 검증 기회 확대…창업 성장 기반 마련
예경은 창업 아이디어와 역량을 갖추고도 실제 시장에서 검증할 기회가 부족했던 예술 창업자들에게 실질적인 성장 기반을 제공하는 데 이번 사업의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예경 관계자는 "예술분야 창업은 좋은 창업 아이디어와 역량을 갖추고도 시장에서 검증해 볼 기회가 없어 첫걸음을 떼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며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2026 예술분야 예비창업 프로그램'이 그 첫걸음에 확신을 더하는 계기가 되도록 돕고, 초기 창업으로 이어지는 촘촘한 성장 사다리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프로그램 신청과 세부 내용은 예술경영지원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Q&A
Q1. 이번 예술분야 예비창업 프로그램의 가장 큰 특징은 무엇인가?
단순한 창업 교육에 그치지 않고 비즈니스 모델을 실제 고객과 시장에서 검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점이다. 이를 통해 초기 창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시행착오를 줄이고 사업화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
Q2. 누가 지원할 수 있나?
공고일 기준 사업자등록 및 법인 설립등기를 하지 않은 예술분야 예비창업자와 업력 3년 미만의 예술분야 창업기업(개인·법인사업자)이 신청할 수 있다.
Q3. 선정 기업은 어떤 지원을 받게 되나?
선정 기업은 약 4개월 동안 500만 원 상당의 고객·시장 검증 활동 지원과 함께 기업 진단, 창업 교육, 전담 멘토링, 맞춤형 컨설팅 등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집중 보육 프로그램을 지원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