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치 감성의 영 클래식 브랜드 로라로라(ROLAROLA)가 일본 도쿄 오모테산도에 첫 공식 매장을 열고 일본 시장 공략을 본격화했다. 시부야 PARCO 팝업스토어에 이어 상설 매장을 선보이며 현지 고객 접점을 확대했으며, 오픈 첫날부터 방문객이 몰리며 일본 내 브랜드 경쟁력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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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로라로라(ROLAROLA) |
【피플게이트】프렌치 감성의 영 클래식 브랜드 로라로라(ROLAROLA)가 지난 7월 10일 일본 첫 공식 매장을 오픈하며 글로벌 시장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신규 매장은 일본 도쿄 오모테산도 '도큐플라자 오모카도' 3층에 위치한 '더현대(THE HYUNDAI)' 플래그십 스토어 내에 들어섰다. 로라로라는 지난 5월 시부야 PARCO 팝업스토어를 통해 현지 소비자와 접점을 넓힌 데 이어 첫 상설 매장을 마련하며 일본 시장 내 브랜드 입지를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매장에서는 브랜드 대표 의류 컬렉션과 함께 가방, 모자, 키링 등 다양한 액세서리를 선보인다. 또한 오모테산도 매장 오픈을 기념해 제작한 한정 라벨과 레이스 디테일을 적용한 '메종 드 로라' 티셔츠를 비롯해 파우치와 카드지갑 등 현지 한정 익스클루시브 컬렉션도 함께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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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로라로라(ROLAROLA) |
오픈 첫날부터 고객 몰려…현지 인지도 확인
매장 오픈 첫날부터 현지 고객과 해외 관광객이 방문하며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일본 현지 인플루언서와 주요 패션 매체도 매장을 찾았으며, 오픈 프로모션에 참여하려는 고객들의 대기 행렬이 매장 외부까지 이어졌다. 첫 주말에도 방문객이 꾸준히 이어졌고, 특히 일본 현지 고객 비중이 높아 브랜드 인지도와 충성 고객층이 형성되고 있음을 확인했다.
현지 유통사도 로라로라를 인지하고 방문하는 고객이 예상보다 많았으며, 브랜드에 대한 관심과 충성도가 높은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하반기 일본 마케팅 확대…글로벌 브랜드 입지 강화
로라로라는 이번 공식 매장을 시작으로 하반기에도 매월 새로운 프로모션과 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하며 일본 시장 내 브랜드 경험을 확대할 계획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5월 시부야 PARCO 팝업과 7월 오모테산도 공식 매장이 모두 좋은 반응을 얻으며 일본 시장에서 브랜드 성장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일본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 다양한 프로젝트와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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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로라로라(ROLAROLA) |
Q&A
Q1. 로라로라의 일본 첫 공식 매장은 어디에 오픈했나요?
일본 도쿄 오모테산도의 도큐플라자 오모카도 3층 '더현대(THE HYUNDAI)' 플래그십 스토어 내에 문을 열었다.
Q2. 오모테산도 매장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제품은 무엇인가요?
한정 라벨과 레이스 디테일을 적용한 '메종 드 로라' 티셔츠를 비롯해 파우치, 카드지갑 등 오모테산도 한정 익스클루시브 컬렉션을 판매한다.
Q3. 로라로라의 일본 시장 전략은 무엇인가요?
상설 매장을 기반으로 매월 새로운 프로모션과 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하며 브랜드 경험을 확대하고, 일본을 거점으로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