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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마로, 지그재그 첫 라이브 커머스 흥행…시청자 18.6만 명·매출 5천만원 기록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두마로(DUMARO)가 패션 플랫폼 지그재그에서 진행한 첫 라이브 커머스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누적 시청자 18만6천 명과 약 5천만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베스트셀러와 신제품 가방 컬렉션을 앞세워 브랜드 경쟁력을 확인했다.

두마로(DUMARO)가 지그재그 라이브 커머스에서 선보인 신제품 가방 컬렉션과 라이브 방송 진행 모습.
두마로(DUMARO)가 지그재그 라이브 커머스에서 선보인 신제품 가방 컬렉션과 라이브 방송 진행 모습. 이미지 제공 - 두마로(DUMARO)


【피플게이트】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두마로(DUMARO)가 지그재그에서 진행한 첫 라이브 커머스를 통해 흥행 성과를 거뒀다.

두마로는 지난 7월10일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 브랜드 대표 제품과 신제품 가방 컬렉션을 소개하며 누적 시청자 18만6천 명, 매출 약 5천만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송에서는 제품의 디자인 특징과 스타일링 방법을 소개하는 한편 실시간 채팅을 통해 소비자 의견을 직접 듣고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라이브 커머스를 활용한 실시간 고객 접점 확대 전략이 성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신제품 가방 컬렉션 공개…실용성과 디자인 강화

라이브 방송에서는 베스트셀러와 함께 신규 가방 컬렉션도 처음 공개됐다.

'애니 숄더백'은 핀턱 디테일과 13인치 노트북 수납이 가능한 넉넉한 공간, 마그네틱 클로징을 적용해 실용성을 높였다.

'보니 숄더백'은 입체적인 위빙 패턴과 일체형 숄더 스트랩으로 안정적인 착용감을 구현했으며, '페블 투웨이 크로스백'은 토트와 크로스백으로 모두 활용 가능한 투웨이 디자인을 적용했다.

이와 함께 '보타닉 토트백'은 피크닉에서 영감을 받은 와이드 실루엣과 넉넉한 수납공간을 갖췄고, '포트 투웨이 크로스백'은 미니멀한 보트형 디자인과 가벼운 나일론 소재를 적용해 활용성을 높였다.

라이브 커머스 확대…온라인 고객 접점 강화

패션업계에서는 라이브 커머스가 제품 소개와 판매를 넘어 소비자와 직접 소통하는 주요 유통 채널로 자리 잡고 있다.

두마로는 이번 방송을 통해 브랜드 디자인 경쟁력과 소비자 관심을 확인한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라이브 커머스와 온라인 채널을 통해 고객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업계에서는 실시간 방송을 통한 제품 체험과 소비자 소통이 온라인 쇼핑의 중요한 경쟁력으로 자리 잡으면서 라이브 커머스 활용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Q&A

Q1. 두마로의 첫 지그재그 라이브 커머스 성과는 어땠나요?

누적 시청자 18만6천 명을 기록했으며, 약 5천만원의 매출을 올리며 첫 라이브 커머스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Q2. 이번 라이브에서 공개된 주요 신제품은 무엇인가요?

애니 숄더백, 보니 숄더백, 페블 투웨이 크로스백, 보타닉 토트백, 포트 투웨이 크로스백 등 다양한 가방 컬렉션이 소개됐다.

Q3. 두마로가 라이브 커머스를 강화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실시간으로 제품을 소개하고 소비자와 직접 소통할 수 있어 브랜드 신뢰도를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온라인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구매 경험을 개선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