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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비메탈·하드록 축제 ‘RODFEST 7’, 12월 5일 홍대 롤링홀 개최…디아블로·로맨틱펀치 등 5팀 출연

국내 헤비메탈·하드록 밴드 5팀이 참여하는 라이브 공연 ‘RODFEST 7(로드페스트 7)’이 2026년 12월 5일 오후 5시 서울 홍대 롤링홀에서 열린다. 디아블로를 비롯해 로맨틱펀치, 갤럭시익스프레스, 아시안체어샷, 크랙샷이 무대에 오르며, 티켓은 11월 9일 오후 8시부터 멜론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국내 헤비메탈·하드록 밴드 5팀이 참여하는 ‘RODFEST 7’이 12월 5일 오후 5시 서울 홍대 롤링홀에서 개최된다. 포스터에는 디아블로, 로맨틱펀치, 갤럭시익스프레스, 아시안체어샷, 크랙샷 등 출연진이 소개돼 있다.
사진 제공 : 히어로락페스티벌

[피플게이트] 국내 헤비메탈과 하드록을 대표하는 밴드들이 오는 12월 5일 서울 홍대 롤링홀에서 한자리에 모인다. 올해로 일곱 번째를 맞는 라이브 공연 ‘RODFEST 7(로드페스트 7)’이 헤비메탈 밴드 디아블로(DIABLO)를 중심으로 로맨틱펀치, 갤럭시익스프레스, 아시안체어샷, 크랙샷 등 5개 팀이 참여하는 무대로 펼쳐진다.

2013년 시작된 로드페스트는 국내 헤비메탈과 하드록 밴드들이 각자의 음악적 개성을 선보이는 공연이다. 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사운드와 무대 스타일을 지닌 다섯 팀이 참여해 한국 록 음악의 다양한 매력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디아블로·로맨틱펀치·갤럭시익스프레스 등 국내 록 밴드 5팀 출연

‘RODFEST 7’의 중심에는 한국 헤비메탈 신을 대표하는 밴드 디아블로가 선다.

디아블로는 이번 공연을 통해 국내 헤비메탈 특유의 강렬한 사운드와 라이브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여기에 로맨틱펀치(ROMANTIC PUNCH), 갤럭시익스프레스(GALAXY EXPRESS), 아시안체어샷(ASIAN CHAIRSHOT), 크랙샷(CRACKSHOT)이 합류한다.

이번 공연의 특징은 다섯 밴드가 각자의 음악적 색깔을 유지하면서 하나의 무대를 완성한다는 점이다.

헤비메탈과 하드록을 기반으로 활동해 온 밴드들이 서로 다른 사운드와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다양한 라이브 음악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한 공연장에서 다섯 팀의 무대를 연이어 감상할 수 있어 국내 헤비메탈과 하드록 음악의 폭넓은 스펙트럼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12월 5일 오후 5시 홍대 롤링홀 개최…11월 9일 멜론티켓 예매 시작

‘RODFEST 7’은 2026년 12월 5일 토요일 오후 5시 서울 홍대 롤링홀에서 개최된다. 공연 티켓은 11월 9일 월요일 오후 8시부터 멜론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티켓 가격은 사전 예매 3만3,000원, 현장 구매 4만4,000원이다.

이번 공연은 아이크리에이티브(iCREATIVE)가 주최하고 히어로락페스티벌(HERO ROCK FESTIVAL)이 주관한다.

공연은 디아블로를 비롯한 다섯 밴드의 라이브 무대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각 팀이 지닌 음악적 개성과 현장감 있는 연주를 통해 국내 록 음악의 에너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RODFEST 7’은 2013년 첫선을 보인 로드페스트의 일곱 번째 공연으로, 국내 헤비메탈과 하드록 음악을 즐기는 관객들에게 다양한 밴드의 라이브 공연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