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하이 주얼리 브랜드 부쉐론(BOUCHERON)이 배우 한소희와 함께한 쎄뻥 보헴(Serpent Bohème) 컬렉션 화보를 공개했다. 파리 방돔 광장 26번지 플래그십에서 촬영한 화보에는 화이트골드에 다이아몬드와 아쿠아프레이즈를 세팅한 주얼리가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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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 부쉐론(BOUCHERON) |
[피플게이트] 프랑스 하이 주얼리 브랜드 부쉐론(BOUCHERON)이 브랜드 앰버서더인 배우 한소희와 함께한 ‘쎄뻥 보헴(Serpent Bohème)’ 컬렉션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프랑스 파리 방돔 광장 26번지에 있는 부쉐론 플래그십에서 촬영했다. 한소희는 차분한 색상의 의상에 귀걸이와 목걸이, 반지, 브레이슬릿을 조합해 컬렉션의 다양한 착용 방식을 선보였다.
파리 방돔 플래그십에서 선보인 한소희의 주얼리 스타일
화보 속 한소희는 크림색 상의와 베스트에 여러 주얼리를 함께 착용했다. 얼굴을 가까이 담은 사진에서는 귀걸이와 반지의 세부 장식을, 계단을 배경으로 한 사진에서는 목걸이와 브레이슬릿을 포함한 전체 스타일링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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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 부쉐론(BOUCHERON) |
착용 제품은 화이트골드에 다이아몬드와 아쿠아프레이즈를 세팅한 쎄뻥 보헴 컬렉션이다. 다이아몬드의 빛과 아쿠아프레이즈의 청록빛 색감을 함께 배치해 소재에 따른 컬렉션의 서로 다른 분위기를 담았다.
1968년 시작된 쎄뻥 보헴…골드 세공과 젬스톤의 조합
쎄뻥 보헴은 1968년 처음 선보인 부쉐론의 대표 컬렉션이다. 고유의 디자인을 바탕으로 소재와 젬스톤을 달리하며 다양한 제품으로 이어져 왔다.
뱀의 비늘을 재현한 표면 질감과 섬세한 골드 세공이 특징이다. 이번 화보는 이러한 세공 디테일에 다이아몬드와 아쿠아프레이즈를 결합한 제품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한소희의 착용 사진과 주얼리 단독 사진을 함께 선보여 전체적인 스타일링과 제품의 세부 형태를 보여준다.
부쉐론은 프레데릭 부쉐론(Frédéric Boucheron)이 1858년 설립한 프랑스 하이 주얼리 브랜드다. 주얼리와 하이 주얼리, 시계를 선보이고 있으며 글로벌 럭셔리 그룹 케어링(Kering)에 속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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