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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블랑, 단단한 가죽에 부드러움을 입혔다…‘익스트림 소프트’ 공개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몽블랑(Montblanc)이 기존 익스트림 패턴을 매끄러운 카프스킨 가죽으로 재해석한 ‘익스트림 소프트’ 레더 컬렉션을 공개했다. 미디움 백팩과 온 바디 백, 씬 도큐먼트 케이스, 위켄더 43백으로 구성해 일상부터 출장과 여행까지 활용 범위를 넓혔다. 컬렉션은 2026년 9월부터 몽블랑 부티크와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판매된다.
 

사진 제공 : 몽블랑(Montblanc)


[피플게이트]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몽블랑(Montblanc)이 브랜드를 상징하는 익스트림 패턴에 부드러운 카프스킨과 유연한 구조를 적용한 ‘익스트림 소프트(Extreme Soft)’ 레더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번 컬렉션은 기존 익스트림 라인의 견고한 디자인 정체성을 유지하면서 소재와 실루엣에 변화를 준 것이 특징이다. 매끄러운 카프스킨 가죽을 사용해 패턴의 입체감을 살리고, 일상과 비즈니스 출장, 여행 등 다양한 이동 환경에서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몽블랑은 구조적인 가죽 제품에 유연한 실루엣을 결합해 현대적인 레더 스타일을 제안했다. 제품군은 백팩과 온 바디 백, 도큐먼트 케이스, 위켄더 백 등으로 구성해 사용 목적과 이동 거리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카프스킨으로 재해석한 몽블랑 익스트림 패턴

익스트림 소프트 컬렉션의 핵심은 몽블랑 고유의 익스트림 패턴과 매끄러운 카프스킨의 조합이다. 가죽 표면의 패턴은 브랜드의 시각적 정체성을 보여주면서 부드러운 소재와 만나 유연한 분위기를 완성한다.

컬렉션의 중심 제품인 ‘익스트림 소프트 미디움 백팩’은 블랙 컬러로 출시된다. 넉넉한 수납공간과 유연한 구조를 적용해 일상적인 출퇴근부터 짧은 출장과 여행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가방의 형태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구조와 부드럽게 흐르는 실루엣을 함께 적용해 비즈니스 스타일과 캐주얼한 착장에 모두 어울리도록 구성했다.

백팩부터 위켄더까지…일상과 여행을 연결하는 제품군

‘익스트림 소프트 온 바디 백’은 복사이트와 블랙 두 가지 색상으로 선보인다. 사이즈는 스몰과 미디움 두 가지로 구성해 휴대하는 소지품의 양과 착용 목적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몸에 가까이 착용하는 온 바디 백의 특성을 고려해 이동이 많은 일상과 여행에서 편안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색상과 크기를 세분화해 스타일과 실용성에 대한 소비자의 선택 범위도 넓혔다.

사진 제공 : 몽블랑(Montblanc)

이와 함께 서류와 업무용 소지품을 수납할 수 있는 ‘씬 도큐먼트 케이스’와 여행용 ‘위켄더 43백’도 출시된다. 두 제품은 구조적인 외형을 유지하면서 유연한 사용감을 더해 비즈니스와 여행을 연결하는 컬렉션의 방향을 보여준다.

몽블랑은 이번 컬렉션을 통해 익스트림 패턴에 새로운 소재와 유연한 구조를 결합했다. 브랜드 특유의 견고한 이미지와 부드러운 사용감을 조화시켜 현대인의 이동 중심 라이프스타일에 대응하는 레더 제품군으로 확장했다.

몽블랑 익스트림 소프트 레더 컬렉션은 2026년 9월부터 몽블랑 부티크와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자세한 제품 정보는 몽블랑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