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엘앤에이치(대표 서동현)가 가방과 예술을 접목한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아르주엘(ARJUEL)’의 첫 번째 아트백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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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르주엘 아트백 컬렉션 제품 (사진=아르주엘 제공) |
아르주엘은 슬로건 '아트 인 더 오디너리(ART in the Ordinary)'를 바탕으로 ‘5311 아티스트’와 협업을 통해 일상 속에서의 예술적 경험을 즐기는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고 있다. 박주영, 임수연 모녀로 구성된 5311 아티스트는 캔버스가 아닌 인조가죽 위에 그들만의 독특하고 감성적인 예술 세계를 표현해 특유의 스토리텔링과 감각적인 색감을 담아낸 작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모녀 작가 5311 아티스트와 두 번째 협업 진행... 시그니처 프레임 디자인 적용
아트백 컬렉션은 지난해 선보인 퍼퓸 핸드크림에 이어 5311 아티스트와 진행하는 두 번째 협업으로, 5311 아티스트의 시그니처 프레임 디자인과 캔버스 패키지를 적용했다. 이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단순 가방이 아닌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명작을 선물하고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예술과 함께하는 경험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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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르주엘 아트백 컬렉션 패키지 상단 뚜껑은 분리 후 액자처럼 벽에 걸어 감상할 수 있는 그림 작품으로 활용할 수 있다. / (사진=아르주엘 제공) |
이번 컬렉션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패키지 디자인이다. 가방을 감싸는 패키지를 견고한 원목 캔버스로 제작하고, 5311 아티스트의 실제 작품을 담았다. 섬세한 수작업과 고유 에디션 번호, 작가 친필 사인까지 있어 가방을 구매하면 그 이상의 가치가 있는 그림을 함께 소장할 수 있다.
다양한 사이즈, 투웨이 디자인으로 높은 활용도... 실제 그림 패키지로 '예술의 일상화' 실천
다양한 취향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사이즈도 다양하다. 넉넉한 수납공간을 갖춘 쇼퍼백은 스트랩 탈부착이 가능해 토트백과 크로스백 투웨이 활용이 가능하다. 미니백 역시 금속 체인 스트랩을 함께 구성해 스트랩 없이 파우치로 사용하거나 스트랩을 연결해 미니 크로스백으로 연출할 수 있어 활용도를 높였다.
아르주엘 아트백 컬렉션은 공식 홈페이지 arjuel.com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아르주엘 관계자는 “이번 컬렉션은 예술을 보다 가깝고 자연스럽게 경험하길 바라는 아르주엘의 철학을 담아 가방과 그림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아트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예술을 보다 친숙하게 소개하고 예술의 일상화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