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뷰티 브랜드 폴라(POLA)가 10월 1일 ‘B.A 아이존 크림’을 글로벌 출시했다. 10월 2일부터 8일까지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에서 체험형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배우 채정안과 함께한 눈가 관리 콘텐츠도 공개했다.
![]() |
| 10월 1일 글로벌 출시한 POLA의 B.A 아이존 크림 (사진=POLA Korea) |
[피플게이트] 일본 뷰티 브랜드 폴라(POLA)가 10월 1일 신제품 ‘B.A 아이존 크림’을 글로벌 출시하고, 국내에서 팝업스토어와 디지털 콘텐츠를 통해 제품 소개에 나선다.
이번 제품은 폴라가 58년간 이어온 아이케어 연구를 바탕으로 개발했다. 눈꺼풀부터 눈 밑까지 눈가 전체의 탄력과 보습을 고려한 스킨케어를 제안한다.
B.A 아이존 크림, 눈가 전체를 고려한 제품 설계
폴라는 신제품 개발 과정에서 눈가를 지지하는 구조에 주목했다. 주름뿐 아니라 눈꺼풀과 눈 밑의 변화, 탄력과 수분 등 다양한 눈가 관리 수요를 함께 고려했다는 설명이다.
새롭게 적용한 ‘B.A 아이 코어 엑기스’를 비롯해 브랜드의 연구 성과를 제품에 반영했다. 아침과 저녁 관리에 사용할 수 있으며, 함께 활용할 수 있는 롤링 어플리케이터도 소개한다.
제품 용량은 26g이며 가격은 24만원이다. 폴라 공식 홈페이지와 백화점 내 폴라 매장에서 판매한다.
압구정본점 팝업서 체험…채정안TV에 관리 루틴 공개
출시 기념 팝업스토어는 10월 2일부터 8일까지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에서 열린다. 신제품 사용감을 확인하고 눈가 관리 방법을 배울 수 있도록 체험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방문객은 눈가 상태를 살펴보는 체크 프로그램과 셀프 눈가 마사지 레슨에 참여할 수 있다. B.A 아이존 크림과 롤링 어플리케이터를 함께 사용해 보는 체험도 마련했다. 팝업 방문 고객을 위한 이벤트와 혜택도 운영한다.
배우 채정안과 함께한 디지털 콘텐츠는 10월 1일 유튜브 채널 ‘채정안TV’에서 공개했다. 채정안은 신제품 사용 경험과 자신의 아이케어 루틴을 소개하고, 아침과 저녁에 실천하는 눈가 마사지 방법을 선보였다.
폴라는 1929년 일본에서 탄생한 뷰티 브랜드다. 2023년 한국에 공식 론칭한 이후 B.A 라인을 중심으로 국내 소비자에게 스킨케어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