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세정이 9월 1일 롱샴(Longchamp) 아트 페스티벌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에서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모카 레더 재킷과 아이보리 버뮤다 쇼츠에 롱샴 ‘르 카덴스’ L 숄더백을 매치해 차분한 가을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 |
| 사진 제공 : 롱샴(Longchamp) |
[피플게이트] 배우 김세정이 모카와 아이보리 색상을 조합한 가을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김세정은 지난 9월 1일 롱샴 아트 페스티벌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이날 의상은 브라운 계열의 가죽 소재와 밝은 아이보리 색상을 연결해 간결하면서도 계절감 있는 스타일로 구성했다.
모카 컬러 레더 재킷 안에는 에크루 컬러의 하이넥 탑을 착용하고 아이보리 버뮤다 쇼츠를 매치했다. 여기에 올리브 컬러 힐 부츠와 모카 숄더백을 더해 전체적인 색상에 깊이와 균형을 줬다.
모카 레더 재킷·아이보리 쇼츠로 완성한 가을 공항패션
김세정의 공항패션은 모카와 에크루, 아이보리, 올리브로 이어지는 차분한 색상 구성이 핵심이다. 짙은 모카 컬러의 레더 재킷이 전체적인 스타일의 중심을 잡고, 밝은 하이넥 탑과 버뮤다 쇼츠가 경쾌한 대비를 만든다.
재킷은 허벅지까지 내려오는 여유 있는 길이와 간결한 버튼 디자인이 특징이다. 가죽 소재 특유의 구조적인 외관에 버뮤다 쇼츠의 부드러운 실루엣을 조합해 가을철 간절기에 활용할 수 있는 레이어드 스타일을 완성했다.
올리브 컬러의 힐 부츠는 차분한 의상에 자연스러운 색상 변화를 더했다. 무릎 아래까지 올라오는 부츠와 버뮤다 쇼츠를 연결해 다리 라인을 정돈하고 가을 분위기를 강조했다.
김세정이 착용한 재킷과 하이넥 탑, 버뮤다 쇼츠, 부츠는 모두 프랑스 럭셔리 패션 하우스 롱샴(Longchamp) 제품이다.
김세정 가방은 롱샴 ‘르 카덴스’ L 숄더백
이날 김세정이 선택한 가방은 롱샴의 ‘르 카덴스(Le Cadence)’ L 숄더백이다. 모카 컬러의 가방을 레더 재킷과 같은 색상 계열로 맞춰 통일감 있는 스타일을 연출했다.
르 카덴스 L 숄더백은 세로로 부드럽게 떨어지는 여유로운 실루엣이 특징이다. 손에 자연스럽게 들거나 어깨에 걸칠 수 있어 이동이 많은 공항패션과 일상적인 스타일에 활용할 수 있다.
가방은 안감을 덧대지 않은 풀 그레인 카우하이드로 제작됐다. 가죽 본연의 표면과 부드러운 촉감을 살렸으며, 조절 가능한 와이드 숄더 스트랩을 적용해 착용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김세정은 가방을 손으로 가볍게 들어 의상의 자연스러운 흐름을 유지했다. 넉넉한 크기의 숄더백이 간결한 착장에 볼륨감을 더하면서 실용적인 여행 스타일을 완성했다.
김세정이 착용한 르 카덴스 L 숄더백과 의류, 슈즈는 롱샴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전국 매장에서 판매한다.
.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