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파인 주얼리 브랜드 키린(Qeelin)이 브랜드 앰버서더 임윤아와 프랑스 칸에서 촬영한 데이즈드 코리아(DAZED KOREA) 디지털 커버와 화보를 공개했다. 임윤아는 스파이더 플라워, 울루울루 꾸튀르, 울루 트레저 등 키린의 대표 컬렉션을 현대적인 스타일링으로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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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데이즈드 코리아(DAZED KOREA) |
[피플게이트] 글로벌 파인 주얼리 브랜드 키린(Qeelin)이 브랜드 앰버서더인 배우 임윤아와 함께한 데이즈드 코리아(DAZED KOREA) 디지털 커버 및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프랑스 남부의 대표적인 휴양지 칸(Cannes)에 자리한 고풍스러운 저택과 코트다쥐르(Côte d’Azur)의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촬영됐다. 유서 깊은 건축물과 지중해의 청명한 풍경을 통해 키린 파인 주얼리의 섬세한 세팅과 컬렉션별 디자인을 조명했다.
키린은 동양의 상징주의를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재해석해 온 파인 주얼리 브랜드다. 이번 화보에서도 브랜드 특유의 곡선과 컬러 스톤, 다이아몬드 세팅을 임윤아의 의상과 연결하며 동양적 미학과 모던한 감각을 함께 표현했다.
칸·코트다쥐르에서 만난 임윤아와 키린 파인 주얼리
화보 속 임윤아는 다양한 의상에 키린의 대표 파인 주얼리를 정교하게 레이어링하며 각 컬렉션의 조형미를 부각했다.
화이트 톤의 대저택을 배경으로 한 화이트 튜브톱과 슬릿 스커트에는 오벌 컷 에메랄드가 세팅된 ‘스파이더 플라워’ 이어링과 브레이슬릿을 착용했다. 화이트 의상과 에메랄드의 선명한 색상이 대비를 이루며 지중해의 여름을 연상시키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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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데이즈드 코리아(DAZED KOREA) |
블랙 튜브톱 스타일에는 다이아몬드와 핑크 사파이어, 자수정, 에메랄드 등 다양한 컬러 스톤을 세팅한 ‘울루울루 꾸튀르’ 네크리스와 라지 이어링, 브레이슬릿을 매치했다. 컬러 스톤의 화사한 색감과 기하학적인 곡선이 블랙 의상에 입체적인 리듬을 더했다.
칸 해변이 내려다보이는 테라스에서 착용한 블루 튜브톱 드레스에는 마퀴즈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18K 화이트골드 ‘울루 트레저’ 네크리스와 이어링을 조합했다. 다이아몬드의 섬세한 광채와 블루 드레스가 어우러지며 임윤아의 우아한 실루엣을 강조했다.
스파이더 플라워부터 울루 트레저까지…컬렉션별 조형미 부각
키린은 2004년 첫선을 보인 이후 동양의 문화와 상징을 일상에서 착용할 수 있는 파인 주얼리로 재해석해 왔다. 브랜드명은 동양 신화에서 상서로운 동물이자 사랑을 상징하는 ‘기린(Qilin)’에서 가져왔다.
대표 컬렉션인 울루(Wulu)는 행운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상징하는 모티브를 유려한 선과 곡선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키린은 이러한 상징성과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전 세계 120여 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글로벌 럭셔리 그룹 케어링(Kering)에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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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데이즈드 코리아(DAZED KOREA) |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임윤아는 키린 공식 앰버서더로서 두 번째 칸영화제 레드카펫에 참석한 소감도 전했다.
임윤아는 “키린의 아름다운 주얼리와 스타일링이 잘 보였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고, 언젠가 제 작품으로도 이 레드카펫에 다시 서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임윤아와 키린이 함께한 전체 화보와 인터뷰는 데이즈드 코리아 8월호와 공식 디지털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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