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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율, 12월 첫 단독 팬미팅 연다…서울 이어 대만 팬들과 만남

배우 이서율이 오는 12월 5일 서울 스케네 웨이에서 첫 단독 팬미팅 ‘DEAR SEOYUL: Chapter 1’을 개최한다. 오후 2시와 6시 두 차례 팬들과 만나는 데 이어 대만 팬미팅도 열며 글로벌 활동을 확대한다.

배우 이서율의 2026 첫 단독 팬미팅 ‘DEAR SEOYUL Chapter 1’ 서울·타이베이 개최 포스터

배우 이서율의 2026 첫 단독 팬미팅 ‘DEAR SEOYUL Chapter 1’ 서울·타이베이 개최 포스터

사진 제공: 유니온픽처스


[피플게이트]  배우 이서율이 데뷔 후 첫 단독 팬미팅을 열고 국내외 팬들과 직접 만난다.

이서율은 오는 12월 5일 서울 스케네 웨이(SKENE WAY)에서 ‘2026 LEE SEOYUL FAN MEETING 「DEAR SEOYUL: Chapter 1」 in Seoul’을 개최한다. 공연은 오후 2시와 6시 총 2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번 팬미팅은 이서율이 배우로서 처음 마련한 단독 팬 행사다. 서울 공연에 이어 대만 개최도 확정되면서 국내를 넘어 아시아 팬들과 교류하는 자리로 범위를 넓히게 됐다.

이서율 첫 단독 팬미팅, 팬들과 마음 나누는 특별한 무대

팬미팅 타이틀 ‘DEAR SEOYUL’에는 오래도록 전하고 싶었던 마음을 담아 이서율과 팬들이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특별한 시간이라는 의미가 담겼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분홍빛 꽃과 은은한 빛을 배경으로 한 이서율의 모습이 담겼다. ‘DEAR SEOYUL: Chapter 1’이라는 제목을 통해 팬들과 함께 써 내려갈 첫 번째 이야기를 표현했다.

행사에서는 배우 이서율의 다양한 면모와 감성을 만날 수 있는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 무대 프로그램과 함께 관객들이 이서율과 한층 가까이 소통할 수 있는 이벤트도 마련된다.

첫 단독 팬미팅이라는 상징성을 살려 배우와 팬이 서로의 마음을 공유하는 구성에 초점을 맞췄다. 작품 속 캐릭터를 통해 대중과 만나온 이서율이 자신의 이야기와 매력을 직접 전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서울에서 타이베이로…이서율 글로벌 팬 소통 확대

서울 팬미팅 공연 티켓은 8월 28일 오후 8시, 특전회 티켓은 같은 날 오후 9시 각각 판매를 시작한다. 상세한 행사 정보와 예매 경로는 유니온콘텐츠 공식 인스타그램 프로필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에 이은 대만 팬미팅 개최도 확정됐다. 대만 공연의 구체적인 일정과 티켓 판매 정보는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서울·대만 팬미팅은 이서율이 해외 팬들과 직접적인 소통 기반을 넓힌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아시아 지역 팬들의 관심에 현장 만남으로 화답하며 배우로서 활동 반경을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