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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린, '마이 울루' 글로벌 캠페인 공개…임윤아와 브랜드 철학 담았다

파인 주얼리 브랜드 키린(Qeelin)이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 임윤아와 함께한 신규 브랜드 캠페인 '마이 울루(My Wulu)'를 공개했다. 브랜드를 대표하는 아이코닉 컬렉션 '울루(Wulu)'를 통해 행운과 보호, 그리고 각자의 소중한 기억을 담아내는 브랜드 메시지를 전하며 글로벌 소비자와의 감성 소통을 강화한다.

키린(Qeelin)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 임윤아가 '마이 울루(My Wulu)' 캠페인에서 브랜드 대표 컬렉션 '울루(Wulu)' 주얼리를 착용한 모습.
사진제공: 키린(Qeelin)


【피플게이트】 파인 주얼리 브랜드 키린(Qeelin)이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 임윤아와 함께한 신규 브랜드 캠페인 '마이 울루(My Wulu)'를 16일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키린의 대표 컬렉션인 '울루(Wulu)'를 중심으로 '삶에서 가장 소중한 순간을 무엇에 담고 싶은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브랜드 철학을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울루는 동양 문화에서 행운과 보호를 상징하는 박(葫蘆, Hulu)에서 영감을 받은 키린의 시그니처 컬렉션이다. 키린은 이를 현대적인 파인 주얼리 디자인으로 재해석해 브랜드를 대표하는 아이콘으로 자리매김시켰다.

임윤아의 'Wulu Moment'…감정을 담은 브랜드 스토리

이번 캠페인은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제작됐다.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 임윤아는 자신의 일상 속 가장 소중한 기억과 가치, 오래도록 간직하고 싶은 순간을 울루에 담아내며 브랜드가 추구하는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표현한다.

캠페인은 "만약 당신의 울루에 단 하나만 담을 수 있다면 무엇을 담고 싶나요?"라는 질문으로 시작한다. 영상은 특별한 연출보다 자연스러운 일상을 통해 기억과 감정, 삶의 의미를 조명하며 소비자가 자신의 'Wulu Moment'를 떠올릴 수 있도록 구성됐다.

키린은 울루를 단순한 주얼리가 아닌 시간이 지나도 간직하고 싶은 기억과 감정을 담는 상징으로 표현하며 브랜드가 추구하는 감성적 가치를 전달했다.

동양 문화와 현대 디자인 결합…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경쟁력 강화

2004년 설립된 키린은 동양 문화의 상징성을 현대적인 파인 주얼리 디자인으로 재해석해온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다.

브랜드명은 동양 신화 속 상서로운 동물인 '기린(Qilin)'에서 유래했으며, 전통적인 문화적 의미와 현대적인 디자인, 장인정신을 결합한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대표 컬렉션인 울루는 행운과 긍정의 에너지, 균형과 조화를 상징하는 디자인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브랜드를 대표하는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다.

현재 키린은 글로벌 럭셔리 그룹 케어링(Kering) 소속으로 전 세계 120여 개 매장을 운영하며 아시아를 비롯한 글로벌 럭셔리 주얼리 시장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확대하고 있다.

키린 관계자는 "이번 '마이 울루' 캠페인을 통해 누구나 마음속에 간직한 소중한 기억과 의미 있는 순간이 각자의 울루가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브랜드 철학을 담은 다양한 글로벌 캠페인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Q&A

Q1. 키린의 '울루(Wulu)' 컬렉션은 어떤 의미를 담고 있나요?

울루는 동양 문화에서 행운과 보호를 상징하는 박(葫蘆)에서 영감을 받은 키린의 대표 컬렉션이다. 브랜드는 이를 현대적인 파인 주얼리 디자인으로 재해석해 행운과 긍정, 삶의 소중한 기억을 상징하는 아이콘으로 발전시켰다.

Q2. '마이 울루(My Wulu)' 캠페인의 핵심 메시지는 무엇인가요?

캠페인은 '나만의 소중한 순간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통해 각자의 기억과 감정을 하나의 상징으로 간직하자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주얼리를 제품이 아닌 개인의 삶과 감정을 담는 매개체로 제시한 것이 특징이다.

Q3. 키린은 어떤 브랜드인가요?

키린은 2004년 설립된 글로벌 파인 주얼리 브랜드로, 동양 문화와 현대적인 디자인을 결합한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글로벌 럭셔리 그룹 케어링(Kering) 소속이며 전 세계 120여 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