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가 차세대 뮤지컬 아티스트 발굴과 공연예술 저변 확대를 위해 ‘2026 제2회 연합뉴스TV 뮤지컬 콩쿠르’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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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제2회 연합뉴스TV 뮤지컬 콩쿠르' 포스터 |
지난해 첫 대회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콩쿠르는 규모와 혜택을 한층 강화해 뮤지컬을 사랑하는 전국의 학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참가자를 모집한다.
참가 부문은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대학·일반부 등 연령별로 세분화해 운영되며, 참가자들은 가창력과 연기력, 무대 표현력 등 뮤지컬 배우에게 필요한 핵심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받는다.
이번 대회는 단순한 경연을 넘어 차세대 공연예술 인재의 성장과 실질적인 무대 진출을 지원하는 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다.
박칼린 감독 1:1 디렉팅부터 캐스팅 연계까지…실전형 성장 프로그램 운영
2026 제2회 연합뉴스TV 뮤지컬 콩쿠르는 수상자들에게 다양한 성장 기회를 제공한다.
국내 대표 뮤지컬 연출가이자 음악감독인 박칼린 감독의 1:1 디렉팅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은 전문적인 피드백과 맞춤형 코칭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갈라콘서트 무대 참여 기회가 제공되며, 주요 뮤지컬 제작사와의 협력을 통해 차세대 인재들에게 실제 캐스팅 기회를 연계하는 등 실질적인 데뷔 지원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현업 전문가들로부터 평가와 조언을 받으며 무대 경험을 쌓고, 자신의 역량을 객관적으로 점검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차세대 뮤지컬 스타 발굴…공연예술 저변 확대 기대
연합뉴스TV는 이번 콩쿠르를 통해 재능 있는 예비 뮤지컬 배우들이 전문적인 교육과 평가 시스템 속에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국내 공연예술계의 미래를 이끌 인재를 적극 발굴한다는 계획이다.
연합뉴스TV 관계자는 “뮤지컬을 꿈꾸는 참가자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성장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무대 위에서 빛날 새로운 스타들의 도전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2026 제2회 연합뉴스TV 뮤지컬 콩쿠르’의 상세 모집 요강과 참가 신청 방법은 공식 홈페이지 musical.yonhapnewstv.co.kr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