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테바(TEVA)가 강원도 철원에서 열린 'DMZ 피스트레인 뮤직 페스티벌 2026'에 참가해 자연과 음악, 아웃도어를 연결하는 체험형 브랜드 마케팅을 전개했다. 브랜드 부스 운영과 트레킹 프로그램,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관람객과 소통했으며, 여름 시즌을 맞아 '테바캉스(TEVACANCE)'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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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 테바(TEVA) |
"자연·음악·아웃도어를 하나로"…테바, DMZ 피스트레인서 브랜드 체험 선보여
【피플게이트】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테바(TEVA)가 음악과 자연, 아웃도어를 결합한 체험형 마케팅으로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혔다.
테바는 지난 6월12일부터 14일까지 강원도 철원 고석정 일대에서 열린 'DMZ 피스트레인 뮤직 페스티벌 2026'에 참가해 브랜드 부스를 운영하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현장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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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 테바(TEVA) |
최근 아웃도어 브랜드들은 제품 판매를 넘어 음악 페스티벌과 캠핑, 트레킹 등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결합한 경험 중심 마케팅(Experience Marketing)을 강화하고 있다. 테바 역시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브랜드 철학인 자유로운 움직임과 자연 속 활동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트레킹부터 타이머 게임까지…참여형 콘텐츠로 관람객 소통
행사 기간 동안 테바는 브랜드 부스를 통해 2026 봄·여름(SS26) 주요 제품을 선보이고 현장 판매를 진행했다.
부스에서는 '아프레아쿠아 드리프트'의 가벼운 무게에서 착안한 타이머 게임과 카카오톡 채널 친구 추가 이벤트, 타투 스티커 체험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방문객들의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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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 테바(TEVA) |
특히 14일에는 'TEVA X DMZ 피스트레인 트레킹 프로그램'을 마련해 참가자들이 테바의 대표 스포츠 샌들 '허리케인 XLT3'를 착용한 채 철원 소이산 일대 약 4km 코스를 걸으며 자연 속 트레킹을 경험하도록 했다.
제품을 실제 아웃도어 환경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점이 특징이다.
페스티벌 속 휴식 공간 조성…'테바캉스' 프로모션도 진행
테바는 고석정 아래 한탄강 모래사장에 브랜드 존을 조성해 관람객들이 공연과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파라솔과 휴식 공간으로 꾸며진 브랜드 존은 페스티벌을 찾은 관람객들의 쉼터 역할을 했으며, 물놀이와 음악을 함께 즐기는 축제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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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 테바(TEVA) |
또한 현장 구매 고객에게는 젖은 신발을 보관할 수 있는 짐색을 증정하며 여름 페스티벌 환경에 맞춘 실용적인 혜택도 제공했다.
한편 테바는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맞아 '테바캉스(TEVACANCE)' 시즌오프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아벤트레일 R2T, 허리케인 XLT3, 하이드라트렉 샌들 등 주요 SS26 제품을 최대 3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테바 관계자는 "자연과 음악, 자유로운 움직임을 즐기는 피스트레인 관람객들과 직접 만날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아웃도어와 문화 콘텐츠를 통해 브랜드 경험을 확대하고 소비자와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넓혀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자료 제공 : 테바(TE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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