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봉태규가 묻는다…퀸잇, 4050 취향 토크 콘텐츠 ‘취향진담’ 공개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퀸잇(Queenit)이 4050 세대를 위한 새로운 유튜브 오리지널 콘텐츠 ‘취향진담’을 선보인다.

퀸잇(Queenit), 유튜브 콘텐츠 ‘취향진담’ 공개
퀸잇(Queenit), 유튜브 콘텐츠 ‘취향진담’ 공개

라포랩스(대표 최희민·홍주영)가 운영하는 퀸잇은 유튜브 채널 ‘매거진Q TV’를 통해 신규 오리지널 콘텐츠 ‘취향진담’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일과 소비, 취미, 관계 등 삶의 다양한 영역에서 자신만의 기준과 안목을 구축해온 인물들이 취향에 대한 경험과 철학을 나누는 라이프스타일 토크 콘텐츠다.

최근 4050 세대 사이에서 단순한 소비를 넘어 자신만의 라이프스타일과 가치관을 중시하는 경향이 강해지면서, 취향을 중심으로 한 콘텐츠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퀸잇은 이러한 흐름에 맞춰 고객과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이현이·봉태규 고정 호스트…‘취향이 곧 경쟁력’ 이야기 나눈다

‘취향진담’에는 톱모델 이현이와 배우 봉태규가 고정 호스트로 참여한다.

이현이는 워킹맘이자 방송인으로서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현실적인 시선으로 공감대를 형성하며, 봉태규는 패션과 공간,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깊이 있는 관심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감각적인 관점을 전달한다.

퀸잇(Queenit), 유튜브 콘텐츠 ‘취향진담’ 공개
퀸잇(Queenit), 유튜브 콘텐츠 ‘취향진담’ 공개

첫 번째 에피소드는 6월 19일 오후 5시 공개되며, 주제는 ‘취향이 곧 경쟁력’이다.

첫 회 게스트로는 스타일리스트 한혜연과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더파크(The Park)’의 정우성 대표가 출연한다. 두 사람은 오랜 업계 경험과 자신만의 안목을 바탕으로 취향이 어떻게 개인의 경쟁력과 삶의 방향성을 만들어가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4050 라이프스타일 콘텐츠 강화…‘멋진 어른들의 이야기’ 담는다

‘취향진담’은 총 14부작으로 제작되며 격주 금요일 오후 5시에 공개된다.

프로그램은 단순히 좋아하는 것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각자의 취향이 일과 삶의 태도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깊이 있게 조명하는 것이 특징이다.

퀸잇은 빠르게 변화하는 트렌드 속에서도 자신만의 기준을 지켜온 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4050 고객들에게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인사이트를 제공할 계획이다.

제작진은 “취향진담은 시간이 지나도 남는 자신만의 기준이 무엇인지, 나이가 들수록 취향이 어떻게 더욱 선명해지는지를 자연스럽게 이야기하는 프로그램”이라며 “친구의 작업실에 놀러 온 듯한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진솔한 대화를 나누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퀸잇 관계자는 “취향진담은 트렌드를 따라가기보다 자신만의 기준을 가진 어른들의 이야기에 집중한 콘텐츠”라며 “앞으로도 매거진Q TV를 통해 4050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