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어그(UGG)가 ‘서울재즈페스티벌 2026’ 공식 스폰서로 참여한다. 대형 체험형 부스를 통해 26SS 신제품 공개는 물론 커스터마이징, 젤라또 협업, 디지털 럭키드로우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사계절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서 존재감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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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 어그(UGG) |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UGG가 5월 22일부터 24일까지 열리는 서울재즈페스티벌 2026의 공식 스폰서로 참여하며 여름 시즌 브랜드 영향력 확대에 나선다.
어그는 이번 서울재즈페스티벌을 통해 겨울 슈즈 브랜드 이미지를 넘어 사계절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서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음악과 예술·문화가 결합된 브랜드 경험을 소비자에게 전달한다는 전략이다.
행사 기간 동안 서울 올림픽공원 잔디마당에는 대규모 브랜드 부스가 운영된다. 부스는 어그의 시그니처 아웃솔 디자인인 ‘선(Sun) 로고’를 활용한 대형 구조물로 꾸며져 페스티벌 현장의 랜드마크 역할을 할 예정이다. 방문객들이 자연스럽게 공간을 체험할 수 있도록 몰입형 동선 구조로 설계된 점도 특징이다.
26SS 인기 제품부터 커스터마이징까지…2030 취향 공략
부스 내부에는 2026 SS 시즌 대표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디스플레이존과 트라이얼존이 마련된다. 특히 ‘골든글로우 토글(GoldenGlow Toggle)’과 ‘피크모드 브리드(PeakMode Breed)’ 등 시즌 인기 제품을 현장에서 직접 착용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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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재즈페스티벌에서 운영되는 어그(UGG) 부스 전경 랜더링 이미지, 사진 제공: 어그(UGG) |
2030 세대를 겨냥한 체험형 콘텐츠도 강화했다. 방문객들은 ‘어그 커스텀 바’를 통해 신발과 발찌, 메쉬백 등을 취향에 맞게 꾸밀 수 있다. 참 장식과 비즈, 액세서리 등을 활용해 자신만의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도록 해 페스티벌 감성을 극대화했다.
또한 젤라또 브랜드 DODO GELATO와 협업한 ‘어그 아이스크림 샵’도 운영한다. 어그 특유의 컬러와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반영한 젤라또 메뉴를 선보이며 차별화된 현장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서울재즈페스티벌 티켓 인증 시 20% 할인 프로모션
현장 방문객을 위한 디지털 이벤트도 준비됐다. 디지털 럭키드로우를 통해 다양한 경품 응모가 가능하며, 포토존 인증 이벤트 참여 고객에게는 양산, 페이스 비즈 스티커, 타투 스티커 등 페스티벌 한정 굿즈가 증정된다.
오프라인 매장과 연계한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된다. 어그 도산점에서는 DJ 플라스틱 키드가 큐레이션한 서울재즈페스티벌 출연 아티스트 플레이리스트를 감상할 수 있는 ‘뮤직 바’를 운영한다. 전국 어그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서울재즈페스티벌 티켓 예매 인증 고객을 대상으로 20%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어그 관계자는 “서울재즈페스티벌 스폰서십은 단순한 행사 참여를 넘어 브랜드가 지향하는 문화·라이프스타일 가치를 보다 입체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프로젝트”라며 “음악과 아트, 패션이 결합된 공간 경험을 통해 사계절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이미지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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