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피쉬웨더웨어(Rockfish Weatherwear)가 2026 가을·겨울 컬렉션에 클라우디와 맥시 폴디드 부츠 신제품을 추가했다. 스트랩과 접이식 디자인으로 실루엣을 조절하는 부츠부터 래글런 코트, 니트 액세서리까지 구성했으며, 10월 13일부터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주요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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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 락피쉬웨더웨어(Rockfish Weatherwear) |
[피플게이트] 락피쉬웨더웨어(Rockfish Weatherwear)가 2026 가을·겨울 컬렉션에 부츠와 의류, 액세서리 신제품을 추가하고 10월 13일부터 판매한다. 지난 9월 공개한 클라우디 부츠에 이어 레이어드 구조와 셔링, 접이식 디자인을 활용한 제품으로 겨울 라인업을 넓혔다.
브랜드는 9월 18일 ‘클라우디 부츠 미니’와 ‘클라우디 부츠 숏’, 퍼 뮬과 슬링백 등을 선보였다. 클라우디 라인은 둥근 오블리크 토와 볼륨감 있는 플랫폼 아웃솔이 특징이다.
클라우디 부츠 2종, 스트랩으로 셔링·핏 조절
새롭게 출시한 ‘클라우디 레이어드 부츠’와 ‘클라우디 슬라우치 부츠’는 여유롭게 흐르는 바깥 레이어와 슬림한 안쪽 레이어를 대비시켜 입체적인 형태를 구현했다. 두 제품 모두 스트랩으로 셔링과 핏을 조절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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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 락피쉬웨더웨어(Rockfish Weatherwear) |
클라우디 레이어드 부츠는 발목과 부츠의 상단 부분인 샤프트를 따라 자연스럽게 잡히는 셔링이 특징이다. 가죽 스트랩을 조절해 실루엣에 변화를 줄 수 있도록 했다.
클라우디 슬라우치 부츠는 셔링을 강조한 레이어드 형태부터 간결한 롱부츠 형태까지 연출할 수 있다. 두 제품에는 볼륨감 있는 플랫폼 아웃솔을 적용해 유연하게 흐르는 부츠 상단과 균형을 맞췄다.
맥시 폴디드 부츠·래글런 코트·니트 액세서리 추가
‘맥시 폴디드 벨트 부츠’와 ‘맥시 폴디드 스티치 부츠’도 함께 선보인다. 샤프트를 접거나 펼쳐 두 가지 실루엣으로 착용하는 디자인에 플랫폼 아웃솔을 적용했다.
맥시 폴디드 벨트 부츠에는 셔링과 탈부착 가능한 버클 스트랩을 더했다. 맥시 폴디드 스티치 부츠는 퍼 안감과 앞판 스티치, 가죽 스트랩, D링 버클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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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 락피쉬웨더웨어(Rockfish Weatherwear) |
의류 신제품인 ‘래글런 코트’는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어깨선과 여유 있는 핏이 특징이다. 소매 안쪽에는 기모 안감을 적용했다. 하트와 믹스 케이블 패턴을 활용한 비니, 바라클라바, 장갑 등 니트 액세서리도 추가했다.
락피쉬웨더웨어 관계자는 이번 컬렉션에서 겨울 소재의 포근한 느낌에 구조적인 실루엣을 더하고자 했다며, 클라우디 라인을 중심으로 겨울 디자인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제품은 락피쉬웨더웨어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주요 온·오프라인 판매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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