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리서치(PharmaResearch)가 리쥬란(REJURAN)의 브랜드 가치와 소비자 보호를 위해 AI 모니터링, 정품인증, 사후 대응을 결합한 3단계 관리 체계를 운영한다. 국내외 온라인 플랫폼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의료진과 소비자가 모바일로 제품의 정품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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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 리쥬란(REJURAN) |
[피플게이트] 파마리서치(대표이사 손지훈)가 대표 브랜드 ‘리쥬란(REJURAN)’의 유통 관리와 정품 확인 체계를 강화한다. AI를 활용한 온라인 모니터링과 모바일 정품인증, 사후 대응을 연계해 브랜드 자산을 관리하고 소비자와 의료진의 제품 확인을 지원한다.
파마리서치는 8일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리쥬란 브랜드 보호 체계를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온라인 판매 정보부터 제품 패키지 인증, 유통 과정의 추적 관리까지 연결하는 3단계 시스템이 중심이다.
리쥬란 AI 모니터링, 국내외 온라인 플랫폼 상시 운영
파마리서치는 전문 보안·단속 기관과 협력해 국내외 이커머스 플랫폼, 오픈마켓, 소셜미디어를 대상으로 24시간 AI 모니터링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온라인 정보를 자동으로 수집하고 이미지와 텍스트를 분석해 리쥬란의 디자인, 로고, 제품 관련 문구 사용 현황을 확인한다. 이를 바탕으로 판매 게시물과 유통 정보를 점검하고 필요한 후속 조치를 진행한다.
해외 시장에서도 현지 세관 및 사법당국과 협력하는 대응 체계를 운영한다. 온라인 모니터링과 현지 유통 관리를 연계해 국내외 브랜드 보호 활동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모바일 정품인증 지원…시술 전 제품 확인 캠페인
제품 패키지에는 위변조 방지 기술을 적용한 정품인증 솔루션을 도입했다. 의료진과 소비자는 모바일을 이용해 제품의 정품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파마리서치는 제품 유통 경로를 추적·관리하는 한편, 소비자가 시술 전에 정품 여부를 직접 확인하도록 안내하는 캠페인도 지속하고 있다. 제품 확인 절차를 알리고 유통 관리와 사후 대응을 함께 운영하는 방식이다.
파마리서치 관계자는 “앞으로도 철저한 유통 관리와 사후 대응체계를 결합한 촘촘한 브랜드 보호망을 통해 오리지널 브랜드의 가치를 지키고, 소비자와 의료진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파마리서치는 재생의학을 기반으로 DOT®PDRN과 DOT®PN 물질을 활용한 의약품, 의료기기, 화장품, 건강기능식품 등을 제조·판매하고 있다. 주요 제품으로 리쥬란, 리쥬비엘, 콘쥬란, 리쥬란 코스메틱 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