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맥널티(대표 이은정) 자회사 맥널티바이오가 자체 제품 ‘센스컷 블랙커민’의 무신사 입점으로 판매채널을 넓혔다. 넥스트플레이어의 ‘맥스컷’에 크레아틴과 BCAA 등을 공급하며 스포츠·피트니스 분야의 OEM·ODM 사업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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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제공 : 한국맥널티 |
[피플게이트] 한국맥널티(대표 이은정)의 자회사 맥널티바이오가 자체 제품 ‘센스컷 블랙커민’을 무신사에 입점시키고, 스포츠·피트니스 분야의 제품 공급을 확대한다. 위탁생산 사업과 자체 브랜드 판매를 함께 늘려 거래처와 유통채널을 다변화한다는 계획이다.
맥널티바이오는 7일 크레아틴, BCAA, 프로틴, 발효효소, 곤약젤리 등 건강기능식품과 일반식품을 중심으로 제품군을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거래처별 수요에 맞춰 제품을 개발하고 OEM(주문자상표부착생산)·ODM(제조업자개발생산) 방식으로 공급하고 있다.
넥스트플레이어 ‘맥스컷’에 크레아틴·BCAA 공급
맥널티바이오는 헬스·뷰티 커머스 기업 넥스트플레이어와 협업해 스포츠·피트니스 분야의 공급 기반을 넓히고 있다. 넥스트플레이어의 대표 브랜드 ‘맥스컷’에는 크레아틴, BCAA, 엘도파 부스터 등을 공급한다.
기존 제품의 공급을 늘리는 동시에 신규 제품을 개발해 운동·건강관리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스포츠·피트니스뿐 아니라 다이어트와 이너뷰티 분야로 제품 구성을 넓혀 거래처별로 다양한 제품을 제안한다는 방침이다.
향후 주요 거래처와의 협업을 강화하고 신규 OEM·ODM 거래처를 확보하는 한편, 기존 제품의 반복 생산도 확대할 계획이다.
‘센스컷 블랙커민’ 무신사 입점…자체 브랜드 판로 확대
자체 브랜드 사업에서는 ‘맥널티바이오 프리미엄 다이어트 센스컷 블랙커민’의 판매채널 확대에 나섰다. 이 제품은 맥널티바이오가 연구개발한 블랙커민 추출물을 활용했으며, 원료 연구개발부터 제품 기획과 브랜드화까지 자체적으로 추진했다.
센스컷 블랙커민은 최근 패션·라이프스타일 플랫폼 무신사에 입점했다. 기존 건강기능식품 유통채널에 온라인 플랫폼을 더해 운동과 자기관리, 라이프스타일에 관심 있는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힌다는 전략이다.
맥널티바이오는 자체 제품의 판매채널을 다변화하고 연구개발을 통한 신규 제품 출시를 이어갈 예정이다. 제품 공급과 브랜드 판매 확대를 통해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추진한다.
맥널티바이오 관계자는 “기존 거래처와의 협업을 강화하는 동시에 신규 제품과 거래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함께 달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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