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아웃도어 브랜드 피크퍼포먼스(PEAK PERFORMANCE)가 2026 가을·겨울 시즌 ‘힐리움 유틸리티 다운 후드’를 출시했다.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네 가지 색상에 포켓과 지퍼 배색, 웨이브 퀼팅, 패커블 기능을 적용했다. 브랜드 탄생 40주년을 맞아 10월 15일부터 28일까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팝업스토어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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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 피크퍼포먼스(PEAK PERFORMANCE) |
[피플게이트] 스웨덴 아웃도어 브랜드 피크퍼포먼스(PEAK PERFORMANCE)가 2026 가을·겨울 시즌을 맞아 ‘힐리움 유틸리티 다운 후드(Helium Utility Down Hood)’를 출시했다.
대표 다운 라인인 ‘힐리움’의 새로운 모델로, 스칸디나비아 자연의 빛과 풍경에서 영감을 받은 색상에 배색 디테일을 더했다. 브랜드 탄생 40주년을 맞은 올해는 신제품과 시즌 캠페인, 팝업스토어를 통해 색상을 중심으로 한 디자인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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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 피크퍼포먼스(PEAK PERFORMANCE) |
힐리움 유틸리티 다운 후드, 네 가지 색상과 패커블 기능
신제품은 블랙, 오프 화이트, 마운틴 블러쉬, 탠 등 총 네 가지 색상으로 구성된다. 가슴과 소매의 포켓, 지퍼에는 색상별로 다른 배색을 적용해 한 벌 안에서 두세 가지 색이 어우러지도록 했다.
힐리움 라인을 상징하는 물결 모양의 웨이브 퀼팅을 이어받았으며, 후드와 밑단, 소매에는 조절 스트링을 더했다. 제품 전체를 왼쪽 포켓에 접어 넣을 수 있는 패커블 구조로 휴대와 보관을 고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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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 피크퍼포먼스(PEAK PERFORMANCE) |
함께 공개한 시즌 캠페인 ‘A MOUNTAIN LIGHT THAT LOOKS LIKE YOU.’는 ‘나를 닮은, 자연의 빛을 입다’를 주제로 한다. 분홍빛 설산과 노을이 내려앉은 협곡, 빛과 그림자가 교차하는 설원 등 자연의 장면을 제품 색상과 연결했다. 모델 청솔, 박지원, 최지민이 참여했다.
캠페인에서는 신제품 네 가지 색상과 함께 레귤러 핏의 ‘힐리움 다운 후드 자켓’도 소개한다. 이 제품은 안타티카, 프로스트 블라썸, 샌드 등의 색상으로 선보인다.
탄생 40주년…신세계백화점 강남점서 컬러 테마 팝업
피크퍼포먼스는 1986년 스웨덴 오레(Åre)에서 출발한 브랜드다. 산악 환경에 필요한 기능성과 대담한 디자인을 바탕으로 스키웨어와 아웃도어, 일상복을 전개해 왔다.
10월 15일부터 28일까지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팝업스토어 ‘Color Cord Atelier’를 운영한다. ‘자연에서 온 컬러’를 주제로 핑크, 탠, 그린 등 브랜드의 주요 색상을 공간에 반영하고, 방문객이 제품을 직접 살펴보고 입어볼 수 있도록 구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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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 피크퍼포먼스(PEAK PERFORMANCE) |
팝업 개장일인 10월 15일에는 한정판 제품 ‘힐리움 유틸리티 구스다운 후드’와 ‘힐리움 노바 자켓’도 출시할 예정이다.
피크퍼포먼스 관계자는 “피크퍼포먼스에게 컬러는 산에서 마주한 계절과 빛을 기록하는 방식”이라며 “40년 전 오레의 산에서 시작된 대담함을, 이번 시즌에는 각자를 닮은 자연의 빛깔로 전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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