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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리센느와 2026 FW 비니 캠페인 공개…미야옹비니 스타일링·포토카드 선보여

MLB가 그룹 리센느(RESCENE)와 함께한 2026 FW 비니 캠페인 ‘MY ICONIC BEANIE, THE RESCENE WAY’를 공개했다. 미야옹비니와 캐주얼 의류를 조합한 멤버별 스타일링을 소개하고, 화보 포토카드와 홀로그램 스페셜 카드 증정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사진 제공 : MLB


[피플게이트]
라이프스타일 패션 브랜드 MLB(엠엘비)가 그룹 리센느(RESCENE)와 함께한 2026 가을·겨울 비니 캠페인 ‘MY ICONIC BEANIE, THE RESCENE WAY’를 10월 7일 공개했다. 대표 제품인 미야옹비니를 중심으로 멤버별 스타일링을 선보이고, 화보 이미지를 활용한 포토카드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이번 캠페인은 고양이 귀를 연상시키는 비니의 형태와 다양한 색상을 활용했다. 핑크와 화이트, 브라운, 베이지 계열의 비니에 맨투맨과 후드집업, 긴팔 티셔츠를 조합해 각 멤버의 개성을 담았다.

미야옹비니에 오프숄더·후드집업 조합

리브는 핑크 색상의 ‘플러시 미야옹 비니’에 ‘여성 바시티 스포티브 리본 오프숄더 맨투맨’을 착용했다. 비니와 상의의 색상을 연결하고 리본과 어깨 라인을 드러내는 디자인으로 포인트를 줬다.

MLB가 리센느(RESCENE)와 2026 FW 비니 캠페인을 공개했다. 미야옹비니를 활용한 멤버별 스타일링과 화보 포토카드·홀로그램 스페셜 카드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사진 제공 : MLB, (좌측부터 리브, 미나미) 

미나미는 화이트 색상의 플러시 미야옹 비니와 ‘여성 셰리프 베이직 후드집업’을 매치했다. 고양이 귀 형태의 비니에 슬림한 후드집업을 더해 스포티한 스타일을 표현했다.

메이는 세로 골지와 넉넉한 후드가 특징인 ‘여성 바시티 레터링 골지 후드집업’을 착용했다. 같은 색조의 레이스 테이프 디테일을 활용한 제품이다.

제나는 베이지 색상의 플러시 미야옹 비니에 ‘여성 베이직 헨리넥 레이어드 슬림 세미 크롭 긴팔 티셔츠’를 조합했다. 홀터넥 레이어드 디자인과 비니를 함께 활용해 간결한 착장을 선보였다.

멤버별 포토카드·홀로그램 스페셜 카드 마련

MLB는 리센느 멤버별 화보 이미지를 담은 포토카드 증정 프로모션을 함께 진행한다. 홀로그램 소재로 제작한 스페셜 카드도 무작위로 증정한다.

김태영 MLB 마케팅 본부장 이사는 리센느의 이미지가 미야옹비니로 표현하고자 하는 브랜드 분위기와 부합한다며, 포토카드를 비롯한 다양한 콘텐츠로 새로운 시즌 스타일을 소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캠페인 화보와 포토카드 프로모션의 상세 내용은 MLB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MLB가 리센느(RESCENE)와 2026 FW 비니 캠페인을 공개했다. 미야옹비니를 활용한 멤버별 스타일링과 화보 포토카드·홀로그램 스페셜 카드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사진 제공 : MLB, (좌측부터 메이, 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