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루레몬(lululemon)이 보온성과 발수·방풍 기능을 갖춘 2026 아우터웨어 컬렉션을 공개했다. 페더웨이트·써모젠·원더 퍼프를 중심으로 제품군을 구성하고, 루이스 해밀턴·쇼타 야마구치·크리스 리가 참여한 글로벌 캠페인을 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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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룰루레몬의 새로운 아우터웨어 컬렉션 / 사진 제공 : 룰루레몬(lululemon) |
[피플게이트] 글로벌 스포츠웨어 브랜드 룰루레몬(lululemon)이 보온성과 일상에서의 착용감을 함께 고려한 2026 아우터웨어 컬렉션을 선보였다. 다운과 기능성 단열재를 활용한 제품에 발수·방풍 기능을 더해 변화하는 날씨에 대응하도록 설계했다.
이번 컬렉션은 옷을 입었을 때의 감각과 경험을 중시하는 ‘메이드 투 필(Made to Feel)’ 디자인 철학을 바탕으로 개발했다. 브랜드가 시작된 캐나다 밴쿠버의 기후에서 얻은 아이디어를 반영해 추위와 비에 대응하는 기능을 일상복에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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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룰루레몬의 앰배서더 루이스 해밀턴의 아우터웨어 캠페인 / 사진 제공 : 룰루레몬(lululemon) |
페더웨이트·써모젠·원더 퍼프…충전재와 소재로 차별화
주요 제품군은 페더웨이트(Featherweight), 써모젠(ThermoZen), 원더 퍼프(Wunder Puff)다. 각기 다른 충전재와 원단을 적용해 보온성과 착용감, 휴대성을 고려했다.
페더웨이트는 RDS 인증을 받은 필파워 900 다운 충전재를 사용했다. 가벼운 무게와 보온성을 중심으로 설계했으며, 압축해 휴대하기 쉽도록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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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룰루레몬의 앰배서더 크리스 리의 아우터웨어 캠페인 / 사진 제공 : 룰루레몬(lululemon) |
써모젠은 프리마로프트 골드(PrimaLoft Gold) 단열재를 적용했다. 미세 섬유 사이의 공기층을 활용해 보온성을 확보하고, 룰루레몬의 글라이드(Glyde) 원단으로 부드러운 촉감과 발수·방풍 기능을 더했다.
원더 퍼프는 봄버 스타일 재킷과 베스트 등으로 실루엣을 다양화했다. 필파워 600의 RDS 인증 다운 충전재와 발수·방풍 기능을 갖춘 소프트매트(SoftMatte) 원단을 사용했다.
룰루레몬 아우터웨어 디자인 부문 부사장 JJ 콜리어(JJ Collier)는 “‘메이드 투 필’ 철학은 우리가 아우터웨어를 디자인하는 방식의 원동력”이라며 “추위와 비, 변화하는 날씨에 대응하는 퍼포먼스는 물론, 일상에서의 착용 경험과 스타일을 모두 고려해 아우터웨어를 디자인하고 있다”고 말했다.
루이스 해밀턴 등 참여한 글로벌 아우터웨어 캠페인
룰루레몬은 컬렉션 공개와 함께 글로벌 아우터웨어 캠페인도 전개한다. 브랜드 앰배서더이자 포뮬러 1 드라이버인 루이스 해밀턴(Lewis Hamilton)을 비롯해 쇼타 야마구치(Shota Yamaguchi), 크리스 리(Chris Lee)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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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룰루레몬의 앰배서더 쇼타 야마구치의아우터웨어 캠페인 / 사진 제공 : 룰루레몬(lululemon) |
캠페인은 페더웨이트 푸퍼를 중심으로 제품의 실루엣과 스타일링을 소개한다. 운동을 위한 기능성 소재를 일상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는 컬렉션의 방향을 보여준다.
2026 아우터웨어 컬렉션의 제품별 정보는 룰루레몬 전국 오프라인 스토어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