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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레이·리즈, 발렌티노 2027 봄·여름 패션쇼 참석차 파리 출국

아이브(IVE) 레이(REI)와 리즈(LIZ)가 발렌티노(Valentino) 2027 봄·여름 컬렉션 패션쇼 참석을 위해 10월 3일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두 사람은 서로 다른 재킷 스타일에 발렌티노 가라바니의 신제품 숄더백을 매치했다. 패션쇼는 10월 4일 한국시간 오후 10시 30분 공식 홈페이지에서 생중계된다.

발렌티노((Valentino) 패션쇼 참석차 출국하는 아이브(IVE) 레이(REI)와 리즈(LIZ)가 인천국제공항에서 재킷과 미니 스커트에 숄더백을 매치한 모습
사진 제공 : 발렌티노(Valentino)

[피플게이트] 아이브(IVE) 레이(REI)와 리즈(LIZ)가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발렌티노(Valentino)의 2027 봄·여름 컬렉션 패션쇼 참석을 위해 10월 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두 사람은 재킷과 미니 스커트를 중심으로 각자의 개성을 살린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같은 디자인의 숄더백을 서로 다른 색상으로 선택해 의상과 조화를 이뤘다.

레이의 크롭 재킷·리즈의 니트 재킷, 두 가지 공항 스타일

레이는 시어링 디테일을 더한 애니멀 프린트 크롭 재킷에 데님 미니 스커트를 입었다. 여기에 락스터드 발레리나 슈즈와 숄더백을 매치해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리즈는 니트 재킷과 울 미니 스커트로 클래식한 프레피 스타일을 연출했다. 브이로고 로퍼와 숄더백을 더해 재킷의 질감과 액세서리의 디테일을 함께 살렸다.

발렌티노 가라바니 신제품 숄더백…4일 파리 패션쇼 생중계

두 사람이 선택한 가방은 발렌티노 2027 크루즈 컬렉션의 신제품 ‘발렌티노 가라바니 락스터드 맥싱 라지 숄더백’이다.

스무스 카프스킨 소재에 플래티넘 마감의 스터드와 금속 장식을 적용했다. 길이를 조절할 수 있는 가죽 핸들을 갖췄으며, 내부에는 스웨이드 안감과 수납칸, 슬립 포켓을 배치했다.

레이와 리즈가 참석하는 발렌티노 2027 봄·여름 컬렉션 패션쇼는 10월 4일 일요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다. 한국시간 오후 10시 30분부터 발렌티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