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브랜드 포지프레클즈(PoshyFreckles)가 ‘The Things We Kept: 우리가 오래 간직해온 것들’을 주제로 2026 가을·겨울 컬렉션을 선보였다. 플라워 자카드 재킷·쇼츠 셋업과 패턴 후디를 비롯해 아우터, 티셔츠, 팬츠 등을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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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 포지프레클즈(PoshyFreckles) |
[피플게이트] 패션 브랜드 포지프레클즈(PoshyFreckles)가 오래 간직해온 물건과 기억에서 착안한 2026 가을·겨울 컬렉션을 출시했다. 컬렉션 제목은 ‘The Things We Kept: 우리가 오래 간직해온 것들’이다. 자카드 소재와 플라워 패턴, 그래픽을 활용해 빈티지한 요소를 현재의 옷차림에 맞게 풀어냈다.
포지프레클즈 2026 FW, 플라워 자카드 셋업 공개
대표 제품은 플라워 패턴을 입체적인 자카드 조직으로 표현한 재킷과 쇼츠다. 짧은 재킷과 마이크로 쇼츠를 한 벌로 매치할 수 있도록 구성해 소재의 풍부한 질감과 간결한 실루엣을 함께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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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 포지프레클즈(PoshyFreckles) |
‘오드 집 후디’에는 넉넉한 품과 큰 후드, 패턴을 적용했다. 지퍼를 위아래에서 열 수 있는 투웨이 방식으로 제작해 착용 형태를 바꿀 수 있다.
필드 재킷부터 그래픽 티셔츠까지 제품군 확대
컬렉션에는 왁싱 소재와 여러 개의 바깥주머니를 적용한 필드 재킷, 사이클 블루종, 볼레로 톱도 포함됐다. ‘고 바나나’, ‘고 레드 빈’, ‘고 블루베리’ 그래픽 티셔츠와 인조가죽 오버롤, 레그 워머 등으로 제품 구성을 넓혔다.
2026 가을·겨울 컬렉션은 9월 11일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 9월 17일부터 29CM, 9월 23일부터 W컨셉과 EQL에서도 순차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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