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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 박진실, 자크 드 마누어 ‘NRO.12’ 착용…골드 워치 스타일링

인플루언서 박진실이 스위스 시계 브랜드 자크 드 마누어(Jacques du Manoir)의 여성용 시계 ‘NRO.12’를 착용했다. 골드 컬러 스테인리스 스틸과 실버 다이얼을 조합한 클래식한 디자인이 일상 패션에 세련된 포인트를 더했다.

사진 출처 : 와이비하우스 네이버블로그 @ybhouse92


[피플게이트]  인플루언서 박진실이 스위스 시계 브랜드 자크 드 마누어(Jacques du Manoir)의 여성용 시계 ‘NRO.12’를 활용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박진실이 착용한 NRO.12는 자크 드 마누어의 인스퍼레이션(Inspiration) 컬렉션에 속한 스위스 메이드 여성용 시계다. 골드 컬러의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에 실버 다이얼을 조합해 클래식하면서도 단정한 인상을 강조했다.

박진실 손목에 포인트 더한 ‘NRO.12’

NRO.12는 직경 26㎜의 원형 케이스를 적용한 아날로그 쿼츠 시계다. 비교적 간결한 크기의 케이스와 골드 컬러 브레이슬릿이 어우러져 일상복부터 격식을 갖춘 스타일링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다이얼에는 로마 숫자 인덱스와 날짜 표시창을 배치했다. 골드 컬러의 시침·분침·초침이 실버 다이얼과 조화를 이루며,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에는 푸시 버튼 방식의 버터플라이 클래스프가 적용됐다.

사진 출처 : 와이비하우스 네이버블로그 @ybhouse92

제품 사양은 두께 7.5㎜, 미네랄 글라스, 5기압 방수 기능을 갖췄으며 스위스 론다(Ronda) 쿼츠 무브먼트로 구동된다.  

스위스 워치메이킹 전통 담은 클래식 디자인

자크 드 마누어는 스위스 워치메이킹의 전통과 현대적인 디자인을 결합해 온 시계 브랜드다. 브랜드는 20세기 초부터 이어진 역사와 스위스 시계 제작 기술을 바탕으로 여성·남성 시계 컬렉션을 전개하고 있다. 

NRO.12는 화려한 장식보다 골드와 실버의 색상 대비, 로마 숫자 인덱스와 날짜창 등 전통적인 시계 디자인 요소에 초점을 맞췄다. 국내에서는 스위스 메이드 여성용 시계로 유통되고 있으며 SSF샵을 비롯한 주요 온라인 유통 채널에서 판매되고 있다.  

인플루언서 박진실의 착용은 클래식한 메탈 시계를 현대적인 패션 아이템으로 활용하는 스타일링을 보여준다. 계절과 유행에 크게 구애받지 않는 골드 워치의 특성이 일상적인 패션에 자연스러운 포인트를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