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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워즈플라스틱, ‘노마드 플러스 백팩’ 새 색상 2종…10월 6일 텀블벅 펀딩

아이워즈플라스틱(I WAS PLASTIC, IWP)이 ‘노마드 플러스 백팩’의 미드나잇 블랙·어텀 모카 색상을 10월 6일 텀블벅 펀딩으로 선보인다. 약 420g의 무게에 수납 용량을 17L에서 최대 25L까지 조절할 수 있으며, 펀딩 시작에 맞춰 100개 한정 특별 가격을 마련했다.

바다를 배경으로 차량에 앉은 모델이 아이워즈플라스틱(I WAS PLASTIC, IWP) 노마드 플러스 백팩 어텀 모카 색상을 들어 보이는 화보
IWP ‘노마드 플러스 백팩’ 어텀 모카 컬러. 사진 제공 : 아이워즈플라스틱(I WAS PLASTIC, IWP)

[피플게이트]  리사이클 소재 가방 브랜드 아이워즈플라스틱(I WAS PLASTIC, IWP)이 ‘노마드 플러스 백팩’의 새 색상인 미드나잇 블랙과 어텀 모카를 10월 6일 텀블벅 펀딩을 통해 선보인다.

이번에 공개하는 두 색상은 가을 시즌을 맞아 추가한 제품이다. 일상과 여행에서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수납 용량을 조절하는 구조와 이동 편의를 고려한 기능을 갖췄다.

아이워즈플라스틱은 버려진 페트병을 재활용한 원단으로 가방을 제작하는 브랜드다. 제품 제조와 판매 과정에서도 불필요한 자원과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는 방향으로 운영하고 있다.

노마드 플러스 백팩, 17L부터 최대 25L까지 수납 조절

노마드 플러스 백팩은 가방 상단을 말아 접는 정도에 따라 수납 용량을 17L에서 최대 25L까지 조절할 수 있다. 짐이 적을 때는 상단을 접어 부피를 줄이고, 짐이 늘어나면 수납 공간을 넓혀 사용하는 방식이다.

무게는 약 420g이다. 체스트 벨트와 멀티 스트링, 메시 포켓을 적용해 착용과 수납 편의를 더했다. 입구에는 지퍼와 롤업 클립을 함께 배치해 이동 중 쉽게 열리지 않도록 했으며, 클립을 이용하면 가방을 의자에 걸어둘 수 있다.

원단에는 발수 코팅을 적용해 가벼운 비나 물방울에 대비했다. 브랜드가 밝힌 텀블벅 누적 실적은 후원자 2000명 이상, 후원액 2억4000만원 이상이다.

미드나잇 블랙·어텀 모카, 텀블벅 한정 혜택 마련

새 색상 2종의 펀딩 시작에 맞춰 ‘오픈런’ 혜택도 마련했다. 100개 한정으로 31% 할인된 8만9000원에 선보일 예정이다.

텀블벅에서는 펀딩 시작 전 사전 알림 신청을 받고 있다. 알림을 신청한 뒤 후원에 참여한 고객에게는 미니 카라비너를 증정한다.

아이워즈플라스틱은 이번 색상 추가로 노마드 플러스 백팩의 선택 폭을 넓히고, 리사이클 소재와 용량 조절 구조를 결합한 제품을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