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로슈포제(LAROCHEPOSAY)가 ‘내 삶을 바꾼 #인생시카™’ 캠페인 5주년을 맞아 시카플라스트 밤 B5+를 2년에서 최대 11년간 사용해 온 소비자 12인의 이야기를 공개했다. 2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직업과 생활방식을 가진 참여자들이 피부 장벽 관리 경험과 제품 활용법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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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로슈포제 인생시카 캠페인 5주년을 맞아 시카플라스트 밤 B5+와 함께한 실제 사용자 12인 화보. 사진 제공 : 라로슈포제(LAROCHEPOSAY) |
[피플게이트] 더모코스메틱 브랜드 라로슈포제(LAROCHEPOSAY)가 ‘내 삶을 바꾼 #인생시카™’ 캠페인 5주년을 맞아 실제 사용자 12인이 참여한 새로운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라로슈포제의 ‘시카플라스트 밤 B5+(이하 시카밤)’를 2년에서 최대 11년간 사용해 온 소비자들의 피부 관리 경험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참여자는 뷰티학과 교수와 10년 차 러너, 뷰티 크리에이터, 수영선수, 쇼호스트, 피부 관리에 관심이 높은 소비자 등이다. 연령대도 2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하게 구성해 서로 다른 생활환경에서 시카밤을 활용해 온 이야기를 담았다.
라로슈포제는 모델 중심의 제품 소개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장기간 제품을 사용해 온 소비자의 목소리와 일상을 캠페인 전면에 배치했다. 사용 기간과 직업, 피부 관리 습관이 다른 참여자들의 경험을 통해 제품과 소비자의 관계를 조명한다.
2년부터 11년까지…실제 사용자 12인의 시카밤 활용법
캠페인에 참여한 12인은 외부 환경으로 민감해진 피부를 관리하거나 전문 피부 관리 이후 보습이 필요한 순간 등 각자의 생활과 피부 상태에 맞춰 시카밤을 사용해 온 경험을 소개했다.
운동과 야외 활동을 즐기는 참여자는 환경 변화와 잦은 세안 이후의 피부 관리법을 공유하고, 뷰티 분야 종사자와 크리에이터는 일상적인 스킨케어 과정에서 활용하는 방법을 전했다.
전문 피부 관리에 관심이 높은 참여자들도 자신만의 제품 사용 시점과 관리 노하우를 이야기한다. 라로슈포제는 특정한 피부 유형에 국한하지 않고 일상에서 손상된 피부 장벽을 관리하는 데일리 스킨케어의 중요성을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장기간 제품을 사용한 소비자의 이야기를 캠페인 콘텐츠로 제작한 점도 특징이다. 단순한 사용 후기보다 제품을 선택한 이유와 꾸준히 활용해 온 생활 방식, 피부 관리 과정에서 느낀 변화를 함께 보여준다.
25년 피부 장벽 연구 담은 ‘시카플라스트 밤 B5+’
시카플라스트 밤 B5+는 라로슈포제가 축적한 25년간의 피부 장벽 연구를 바탕으로 개발한 제품이다. 건조하거나 외부 자극으로 민감해진 피부에 보습을 제공하고 피부 장벽을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라로슈포제는 제품 사용 1시간 후 손상된 피부 장벽이 2배 강화되는 효과를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해당 제품은 세계 36개국에서 진행된 38개 연구를 통해 피부 장벽 관리에 관한 데이터를 축적해 왔다.
이번 브랜드 캠페인의 슬로건은 ‘연구로 검증된 기준, 피부가 느끼는 과학’이다. 연구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제품 설계와 실제 소비자의 사용 경험을 함께 전달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라로슈포제 관계자는 “소비자가 믿고 선택할 수 있는 전문적인 피부 관리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며 “피부 고민을 넘어 삶의 긍정적인 변화를 함께 만들어가는 브랜드로서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라로슈포제 시카플라스트 밤 B5+는 브랜드 공식 온라인몰과 올리브영 등에서 판매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