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BH, 625gsm 고중량 타월·발매트 출시…'절제된 미학' 담은 욕실 컬렉션 선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GBH(지비에이치)가 욕실 공간의 감성과 사용 경험을 동시에 높인 신규 타월·발매트 컬렉션을 출시했다. 100% 순면과 일반 타월에서는 보기 드문 625gsm 고중량 원단을 적용해 부드러운 촉감과 뛰어난 흡수력을 구현했으며, 블랙 앤 화이트 스트라이프 패턴을 더해 미니멀한 욕실 인테리어 트렌드까지 반영했다. 기능성과 디자인을 동시에 중시하는 프리미엄 홈 라이프스타일 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지비에이치, GBH 625gsm 프리미엄 타월 컬렉션
사진제공: GBH(지비에이치)

【피플게이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GBH(지비에이치)가 욕실 공간의 품격을 높이는 신규 타월·발매트 컬렉션을 선보이며 프리미엄 홈 라이프스타일 시장 공략에 나섰다.

GBH는 100% 순면 소재와 625gsm(g/㎡) 고중량 스펙을 적용한 새로운 욕실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핸드 타월, 페이스 타월, 발매트로 구성됐으며, 반복적인 사용에도 일정한 촉감과 편안한 사용감을 유지하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블랙 앤 화이트 스트라이프 패턴을 적용해 절제된 디자인과 균형감 있는 공간 연출을 구현했으며, 미니멀한 욕실 인테리어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디자인을 완성했다.


625gsm 고중량 순면…촉감과 흡수력 모두 강화

이번 컬렉션의 가장 큰 특징은 일반 타월에서는 쉽게 찾아보기 어려운 625gsm 고중량 사양을 적용했다는 점이다.

고밀도 조직으로 제작된 100% 순면 소재는 피부에 닿는 순간 부드럽고 포근한 촉감을 제공하며, 우수한 흡수력을 바탕으로 물기를 빠르게 흡수해 쾌적한 사용 환경을 유지하도록 돕는다.

또한 피부에 직접 닿는 제품인 만큼 원단 선택부터 봉제와 마감까지 세심하게 설계해 일상 속에서 편안하고 안정적인 사용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최근 프리미엄 타월 시장에서는 단순한 기능성을 넘어 촉감과 내구성, 디자인을 함께 고려하는 소비자가 늘어나면서 고중량 순면 제품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욕실도 하나의 인테리어…프리미엄 홈 라이프스타일 시장 확대

욕실은 단순한 생활 공간을 넘어 휴식과 리프레시를 위한 공간으로 인식되면서 욕실용품 역시 인테리어 요소로 주목받고 있다.

GBH는 이번 컬렉션에 브랜드 특유의 절제된 디자인 철학을 담아 공간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미니멀한 감성을 제안했다.

회사 관계자는 "욕실은 하루의 리듬을 전환하는 중요한 공간인 만큼 촉감은 물론 공간의 균형과 시각적인 안정감까지 고려한 제품을 선보이고자 했다"며 "이번 컬렉션이 일상 속 보다 밀도 있는 휴식 경험을 제공하는 아이템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GBH의 신규 타월 및 발매트 컬렉션은 7월 7일부터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주요 판매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Q&A

Q1. GBH 신규 타월 컬렉션의 가장 큰 특징은 무엇인가요?

A. 100% 순면 소재와 일반 타월에서는 보기 드문 625gsm 고중량 원단을 적용해 부드러운 촉감과 뛰어난 흡수력을 구현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블랙 앤 화이트 스트라이프 패턴을 적용해 미니멀한 욕실 인테리어에도 잘 어울린다.


Q2. 이번 컬렉션은 어떤 제품으로 구성되나요?

A. 핸드 타월, 페이스 타월, 발매트 등으로 구성되며, 반복적인 사용에도 편안한 촉감과 안정적인 사용감을 유지하도록 설계됐다.


Q3. GBH가 이번 컬렉션을 통해 제안하는 라이프스타일은 무엇인가요?

A. GBH는 욕실을 단순한 생활공간이 아닌 하루의 리듬을 전환하고 휴식을 누리는 공간으로 보고 있다. 이번 컬렉션은 기능성과 디자인을 모두 갖춘 프리미엄 욕실 아이템을 통해 보다 편안하고 감각적인 홈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