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T, 부산 광복로에 6번째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EPT, 오이스터 바 콘셉트 공간 눈길

캘리포니안 라이프스타일 패션 브랜드 EPT가 부산 광복로에 6번째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고, 부산의 지역적 감성과 브랜드 특유의 여유로운 무드를 담은 공간을 선보였다.

 

EPT가 부산 광복로에 6번째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했다. 미국식 오이스터 바를 모티브로 한 2층 규모 공간에서 풋웨어와 슈즈, 어패럴, 액세서리를 선보이며, 오픈 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
사진 제공: EPT

제이아이씨글로벌(대표 백재근)이 캘리포니안 라이프스타일 패션 브랜드 EPT(이피티)의 6번째 플래그십 스토어를 부산 광복로에 공식 오픈했다.(부산시 중구 광복로 57-1)

새롭게 문을 연 부산점은 부산의 지역적 정서와 EPT만의 여유로운 캘리포니안 스타일을 조화롭게 담아낸 공간으로 구성됐다.

특히 미국식 오이스터 바를 모티브로 한 미니멀&빈티지 콘셉트가 특징이며, 총 2층 규모 공간에서 풋웨어, 슈즈 라인, 어패럴, 액세서리 등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오픈을 기념해 리유저블 백과 티셔츠 증정, 럭키드로우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EPT가 부산 광복로에 6번째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했다. 미국식 오이스터 바를 모티브로 한 2층 규모 공간에서 풋웨어와 슈즈, 어패럴, 액세서리를 선보이며, 오픈 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
사진 제공: EPT

캘리포니안 라이프스타일을 기반으로 한 패션 브랜드 EPT(이피티)가 부산 광복로에 6번째 플래그십 스토어를 공식 오픈했다.

새롭게 문을 연 EPT 부산점은 대한민국 제2의 도시 부산이 가진 역동적인 분위기와 EPT 특유의 현대적이고 여유로운 캘리포니안 스타일을 조화롭게 담아낸 공간이다.

매장은 부산의 대표 상권인 광복로, 자갈치시장 인근에 위치해 있다. 전통적인 로컬 감성과 활기찬 거리 분위기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입지에 자리한 만큼, 부산만의 개성과 브랜드 정체성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공간으로 완성됐다.

EPT가 부산 광복로에 6번째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했다. 미국식 오이스터 바를 모티브로 한 2층 규모 공간에서 풋웨어와 슈즈, 어패럴, 액세서리를 선보이며, 오픈 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
사진 제공: EPT

EPT 부산점은 미국식 오이스터 바(Oyster Bar)를 콘셉트로 설계됐다. 블루와 화이트를 메인 컬러로 활용한 외관은 시원하고 경쾌한 분위기를 전달하며, 내부는 넓은 개방감을 바탕으로 미니멀한 디자인과 빈티지 요소를 감각적으로 결합했다.

매장은 총 2층 규모로 구성됐다. 1층에서는 풋웨어와 시즌 아이템을 중심으로 선보이며, 2층에서는 EPT의 대표 슈즈 라인을 비롯해 어패럴과 액세서리까지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EPT 부산점은 부산이 가진 지역적인 특성을 EPT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한 공간으로, 쇼핑뿐 아니라 브랜드가 지향하는 감성과 문화까지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브랜드 정체성과 지역 특성을 반영한 복합문화공간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PT는 부산점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고객 이벤트도 진행한다.

모든 구매 고객에게는 부산점 한정 리유저블 백과 티셔츠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또한 오는 4월 19일까지 10만 원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30만 포인트를 받을 수 있는 럭키드로우 이벤트도 함께 운영한다.

자세한 내용은 EPT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판매 채널
- EPT 부산 광복로 플래그십 스토어 (부산시 중구 광복로 57-1)
- EPT 공식 홈페이지 https://ept.kr/
- EPT 공식 인스타그램 @ept.seoul

• 태그 : EPT, 이피티, 부산 플래그십 스토어, 광복로, 오이스터 바, 캘리포니안 스타일, 부산점, 패션 브랜드